해운대구, 복지혜택 몰라서 놓치는 일 없도록... 홍순헌 해운대구청장ㆍ조미숙 홍보담당관은 해운대구 만 65세 도래 어르신들에게 안내문 집으로 우편발송 밝혔다!   

2022.03.07 22:26:0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