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이원석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수사'에 "왜 총선 전에 팔짱끼고있었나"

조국 대표, 5월 7일 이원석 검찰총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신속한 수사 그 말을 왜 총선 전에 하지 않았는지 이원석 검찰총장이 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2024.05.08 02:02:0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