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형사부 홍준서 판사, 차빼달라 요구한 시민을 무차별 폭행 보디빌더에 징역 2년 법정구속... 함께 폭행했던 아내 소환

차량을 빼달라고 요구한 여성을 무차별 폭행 갈비뼈를 부러뜨린 전직 보디빌더가 사건 발생 1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2024.06.01 01: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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