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8월 22일 검찰 합동수사팀을 대검찰청이 아닌,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지휘 수사한다.

대검은 22일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에서 수사상황을 지휘해온 합동수사팀을 서울동부지검(검사장 임은정)에서 직접 지휘하도록 소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2025.08.22 2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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