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 딴따라의 반란 '송이나' 세계미인대회에서도 우뚝서다

딴따라의 반란 '송이나' 세계미인대회에서도 우뚝서다


 딴따라 의 반란의 주범으로 요즘 가장 핫한 이슈에 중심에 있는 송이나는 뮤지컬가수, 드라마 영화 연극인으로 독립영화 기획 연출자로  또 한번 일을 저질렀다
‘GMAEA2024 세계를 하나로! World 美人(미인)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날 수상한 寒菊(한국)대표 송이나(f본명 김수진)은 영어/중국어/한국어로 수상소감을 본인의 이름처럼 세계를 빛내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딴따라에 가장 걸맞는 엔터테이너로 떠오르는 송이나는 뮤지컬 ‘블루블라인드’ 앙상블로 ‘창업’의 주연 ‘신덕왕후 강씨역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연 ’줄리엣‘ 역으로 춤과 노래와 연기의 종합셋트라는 칭호를 들었으며 연극 ’스파르타의 '불구아이‘ 의 주연 아린역, ’유관순, 9월의 노래‘의 조연 ’오선화‘역으로 ’시간 여행, 그날‘ 정순왕후역으로 ’메디아‘의 주연 ’메디아 역으로 'The Cellar' 주연 ‘미란’역으로 뮤지컬과 연극무대에 주조연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관객의 호응을 얻고있다


광고모델도 활약은 이어졌다 

어렵다던 중국 코카콜라 광고 촬영을 했으니 더 이상 말이  필요할까 할 정도로 그녀의 캐릭터는 많은 이들의 설레임이다


송이나는 연출과 감독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하며 독립영화에서도 그 끼가 넘쳐흘렀다

독립단편영화 ‘바지를 무릅에 걸친 남자’의 각색 및 감독, 연출을 했고 웹드라마 빼어난 TV 시리즈 조연출 및 다수의 역할을 소화해서 진정 딴따라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SBS ‘어게인 마이라이프’, KBS2 '미남당‘, TVN '도깨비’ 등에서 출연을 하며 드라마가 주는 일상의 희노애락을 열심히 담아내고 있다 말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 아시아콘테스트 미스선, 인터네셔널 슈퍼퀀 모델대회 미스미, ATEC 아시아국제 연극대회 최우수연기상을 거머 쥔 재원이다


그녀는 타고난 딴따라다
연기로 뮤지켤로 연극무대로 종횡무진 활약을하며 대한민국이 왜 K뮤직의 성지가 되었는지 송이나는 당당히 그 한 축이 될 것이라 사료된다


송이나는 겸손하다.
무대에서나 뮤지컬가수로 드라마 연기자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  끝없이 노력해도 못다 할 것같다며 일상에서의  모든 삶이 배움이라며 감사하고  있다고 한다


생각과 실천은 하나라고 힘주어 말하는 송이나는 그래야 한땀한땀 이루어나가는 보람이 나의 인생이 되고 철학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ported by

김학민/문화예술환경 선임기자/
김홍이/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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