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있는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던진 '사이다' 발언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
李대통령은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주사기 공급 불안이 심해지자, 식약처에 특별 단속을 지시했는데요. 오유경 식약처장은 그 결과가 무려 32개의 유통업체가 '주사기 매점매석'으로 적발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식약처장의 보고에서 유토업체 창고에 13만 개씩 쌓아두고 팔지도 않거나, 특정 단골에게만 평소보다 59배나 많은 물량을 몰아준 업체도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
또한 주사기 생산량은 작년보다 오히려 28%나 늘어난 상황, 결국 누군가의 '욕심'이 공동체의 위기를 악화시키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李 대통령은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돈벌이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히 단죄하겠다며, 가용한 모든 수단수사, 엄벌, 행정제재를 동원해 끝까지 뿌리 뽑을 것을 엄중히 지시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이기적인 매점매석 행태 형사처벌및 천문학적 벌금으로 유도해 책임을 엄중히 시행하라 지시했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