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갤러리, ‘서울아트살롱 2026’ 룸#1214 에서 여운미·호진 등 5인의 기획전 선보인다.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신라호텔서 개최…

세미갤러리가 오는 6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사흘간 서울신라호텔 11층과 12층 전 객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 ‘서울아트salong 2026’에 참가한다.
세미갤러리 전시는 12층 1214호에 여운미, 호진, Mio ASAHI, 조아라, 방그레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여운미-색의 심포니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융·복합 조형 예술가로 활동 중인 여운미 작가는 세미갤러리의 관장이자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여운미 작가는 매년 여러 전시회를 주관,개최 해오며 작가들의 적극적인 예술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또한,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지속해 왔으며, 최근 일본 국제공모신원전에서 국제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창작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호진- 한마음
호진 작가는 흙을 주재료로 내면의 사유를 빚어내는 ‘Thinkobjet(씽크오브제)’ 연작을 통해 개념미술과 팝아트를 결합하는 현대미술 작가이며, 국내외 300여 회의 풍부한 전시 경력을 바탕으로 대중문화 및 브랜드 협업 등 활발한 예술적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이다.

방그레-거위의꿈 – 왕관
방그레 작가는 백자토, 금을 사용하여 새장에 갇혀 있는 거위가 아닌 마음 속 새장에 꿈과 희망을 표현하였다.

Mio ASAHI-Gold moon flowing in the river of stars
Mio ASAHI 작가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예술가로, 에칭(동판화) 기법과 아크릴 채색을 결합해 신화적 생물과 초현실적인 달의 풍경을 환상적으로 그려낸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독창적인 세계관 속에 여성의 에너지와 상상력을 담아내며, 한국을 비롯한 홍콩 등 글로벌 미술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아라-City Oasis-Ceramic
조아라작가는 '물'을 매개로 감정의 밀도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며, 관람객이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는 '정답 없는 회화'를 추구하는 화가이다.
다양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영상 아트워크 작업을 거쳐 개인전을 통해 자신만의 유연한 추상적 조형 언어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세미갤러리 전시는 "일반적인 화이트큐브 미술관을 벗어나 침대, 가구, 창문 등 생활 공간이 녹아 있는 호텔 객실의 특성에 맞춰, 다섯 작가의 고유한 재료와 작품관이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공간 연출과 관람 동선을 세심하게 기획 하여 관객으로 하여금 신선하고 다채로운 전시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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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SEOUL ART SALON 2026 장소 (VENUE): THE SHILLA SEOUL 11F / 12F (서울신라호텔 11층 / 12층) 부스 위치: 세미갤러리 / 1214호 일정 (DATE): 2026.06.26 (FRI) – 06.28 (SUN) 관람 시간 (HOURS): 06.26 (금): 11:00 – 19:00 06.27 (토): 11:00 – 19:00 06.28 (일): 11:00 – 18:00 입장 안내: 본 모바일 초대장 이미지 제시 시 입장 가능 (Admits entry with this invitation image.) 해당 초대장 제시 시 2인 동반 입장 가능 |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