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함께 박지성 혁신공동위원장(前축구국가대표)포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월 7일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축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위원님과 함께 ‘K-축구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박지성 위원님이 공동위원장이 될 이 혁신위원회는 다음 주 월요일(6일) 공식 출범하며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님,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님,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님, 유영근 변호사님, 김대희 교수님 등 체육계 관계자와 전문가분들이 참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영표 위원/前축구국가대표와 함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른쪽 포토]
또한 최 장관은 한시적으로 운영될 이 혁신위원회에서는 앞으로 K-축구 거버넌스 문제를 비롯해 유소년 선수 육성과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들에 대해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최휘영 장관은 이를 통해 신뢰받는 축구인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비전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정부도 뒤에서 튼튼하고 단단하게 뒷받침하겠으며, 대한민국 축구가 다시 부활할 수 있게 힘과 지혜를 모으는 일에 기꺼이 앞장서 주신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위원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민 여러분께서 K-축구가 곧 다시 세계 무대 중앙에 당당히 복귀할 수 있다는 밝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