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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청와대)=韓美정상 美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적절한 시기 李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訪美 및 골프회동 적극 추진!

Actively promoting the construction of military vessels requested by the U.S. and the timely visit & golf outing between President Lee Jae-myung & U.S. President Trump.

[이재명 대통령과 美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청와대는9일 이재명 대통령은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가졌다며 李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최대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따라서 우수한 선박 제조 역량을 가진 우리 대한민국 조선소 기업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韓美 정상은 앞으로 구체적인 방안 검토를 위한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며, 한미 정상은 G7 정상회의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의 약속한 美골프 회동을 상기하며 적절한 시기에 李대통령의 방미를 적극 추진, 그 계기에 골프 라운딩도 추진해 나가기로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Repoter Alexander Utt.=The Blue House announced on the 9th that President Lee Jae-myung held follow-up consultations regarding the construction of military vessels requested by then-President Trump, stating that President Lee would cooperate fully with President Trump's request. The Blue House further stated that President Lee also introduced South Korean shipyards with excellent shipbuilding capabilities.

In this regard, the Blue House announced that the two leaders agreed to continue working-level consultations to review specific measures. Recalling the golf meeting with President Trump promised during the G7 Summit, the two leaders agreed to actively pursue President Lee's visit to the U.S. at an appropriate time and to arrange a round of golf on that occa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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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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