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서울공항 도착 모습. 포토/사진 연합뉴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8월 3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7박 11일 경제외교 성공적 순방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李대통령은 미국·남미 3개국 순방이 마무리되었으며,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에서는 AI와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고, 남미에서는 리튬·희토류·구리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과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기반을 넓혔으며, 또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통상 협력 논의도 이어갔다고 경제평론과 언론은 보고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경제외교의 성과는 결국 국민의 삶으로 이어져야 하며, 투자가 늘고, 수출이 확대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때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고 확인했으며, 따라서 李 대통령은 긴 일정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적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한 李대통령에 감사를 표현하고, AI 산업과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기업이 더 큰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필요한 국민의 대한 정책에 최선을 다해야하며, 대한민국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봅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