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 청와대 제공] 김홍이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으며,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리며,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강력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자 포토] 김홍이기자=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자는 8일 취임 후 제1호 행정명령으로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전면 제한을 검토 중이며, 이른바 폰프리스쿨 공약을 통해 아이들의 스마트폰 의존도를 낮추고 공식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따라서 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자는 당선인은 첫 공식 행보로 기간제 교사 농성장을 방문해 처우 개선을 논의하는 등 현장 소통에도 나섰습니다. 스마트폰 전면 제한 조치가 현실화될 경우 경기도 내 학교 현장에는 유례없는 경기교육에 대대적인 대변화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포토] 김홍이기자(청와대)=李 대통령, 8일 김민석 총리 후임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지명 했습니다... 國會 인준을 통과되면 한명숙 前 총리에 이어 두번째 여성 국무총리가 됩니다. Reported by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6일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강남·광진 등 총 14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동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표를 던져야 했고, 아예 투표를 포기해야만 했던 유권자도 있었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선관위의 무능 앞에 무참히 무너진 것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용민 의원은 예산을 110%나 배정받고도 투표용지는 고작 50%만 인쇄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명백한 선거관리 실패이며, 그 어떤 변명으로도 피할 수 없는 무거운 책임이며, 노태악 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당연한 조치입니다. 그러나 사퇴만으로 모든 책임이 끝날 수는 없습니다. 근본적인 재발 방지책 없는 사의 표명은 위기 모면에 불과합니다. 또한 김 의원은 진짜 문제는 이번 참사가 단 한 번의 실패가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우리 헌법은 위원 9인의 '호선'으로 선관위원장을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중앙선관위원장을 자동 독식하고,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장 역시 관할 법원장이 나눠 맡는 위헌적 관행이 굳어져 왔습니다. 사법부가 피
김홍이기자=檢察이 최근 잇따르는 이른바 "심부름" '사적 보복 대행' '살인ㆍ폭행교사' '공갈ㆍ협박' 범죄 등에 대해 원칙적으로 즉각 구속 수사하는 등 엄정 대응 방침을 5일 밝혀 주목되고있다. 이어 大檢은 4일 전국 검찰청에 사건 초기 단계부터 경찰과 협력해 '사적 보복 대행' 범죄 관련 사범을 구속 수사하고 공범 윗선을 끝까지 적극 추적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이어 단순 심부름 가담자도(초범)도 예외 없이 구속수사로 정식재판에 넘기며 범죄로 얻은 이익은 철저히 몰수와 추징하라고 강력 주문했다. 또한 검찰은 양형 의견 개진 등 적극적인 공소 유지를 통해 죄질에 맞는 형이 선고되도록 하고 '집행유예와 벌금' 등 구형에 미치지 못하는 이상 형이 선고될 경우 검찰은 적극 항소하라고 지시했다. 따라서 사적 보복 대행 교사 범죄는 (강력범죄로)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에서 의뢰를 받아 주거지에 사적 보복 대행 일당이 통신사와 택배·배송 업체 등을 통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정황이 발각되며,이어 "시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사적 보복 대행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피해자 심리치료 등 보호·지원에도 더욱 돕겠다"며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
[촛불행동은 경찰청 앞 극우선동 모스 탄을 즉각체포하라 기자회견 현장 포토] 김홍이기자=촛불행동은 6월 2일(화) 오후 2시 경찰청 앞에서, 촛불행동은 '허위사실 유포! 극우선동!' 범죄자 모스 탄을 즉각 체포하라!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무진 서울촛불행동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한 기자회견은 윤경황 서울촛불행동 공동대표의 취지발언과 김진아 마포은평서대문촛불행동 회원의 규탄발언, 이광석 촛불행동 문예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무시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는 범죄자 모스 탄을 즉각 체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법무부는 즉시 경찰의 출국정지 신청을 승인하고, 경찰은 모스 탄을 즉각 체포해야 합니다. 미국이 궤멸 위기에 놓인 내란세력을 살리기 위해 온갖 수작을 부리며 이재명 정부를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촛불행동은 범죄자 모스 탄 단죄와 미국의 주권모독, 내정간섭에 맞서 투쟁하겠습니다. 촛불행동은 오는 6월 6일(토) 오후 5시, 광화문역 7번 출구 포시즌스 서울 호텔 앞에서 194차 촛불대행진을 개최해 주권을 모독하고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는 미국을 규탄하는 촛불대행진을 진행
김홍이기자=권익위원회, 2일 지난 12월 도시 재개발 사업 중 국공유지를 조합에 위법하게 무상 양도하려던 초대형 부패 사건을 신고한 국민(제보자)에게 역대 최고 금액인 '20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李대통령은 2일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하며,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천억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실제 담합에 관여한 경우도 포함)이 신고했다면 최대 2천억원 가량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며,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룰에 의해 성실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기본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부동산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의 힘으로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가야하며,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이미 가고 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김용민 의원 지역구 남양주 병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소위원장겸 간사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법사위 간사는 6월 2일 귀가하다 숨진 고등학생 이채원양의 명복을 빌고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청소년 아이를 둔 아빠로서 남의 일 같지 않다며, 한편 이런 성범죄 살인등 범죄를 죄의식없이 저지른 장윤기는 사회에서 영구히 격리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법부는 법의 준엄함을 분명하게 보여 유족들을 적극 위로해야 하며, 솜방망이식 봐주기 재판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용민 의원은 민주당은 정부와 논의해 안전한 귀갓길 만들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청소년 안전망 구축 등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정책을 만들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이어 김 의원은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 국회 그리고 사법부가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정부정책 혼선 주는 '가짜뉴스' 폐해 커 잘살펴 세심하게 점검하라 수사당국에 지시했다! 李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른바 '정부 달러 강제 매각설' 허위사실 유포 사건에 대한 警察 수사 결과를 칭찬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수사단에 대한 포상도 검토하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경찰이 적발한 피의자 중 한 명이 군인이라는 점과 관련해 "일반 병사인지, 직업군인인지, 장교인지 등에 따라 처벌 및 징계 수위가 다르지 않겠느냐"며 국방부와 연계해 이를 보고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이날 오전에도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진행 상황을 보도한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공공에 피해를 주는 허위 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다"라며 강력처벌과 금융치료로 엄단 의지를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김홍이기자=정부, 내일(6월 3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모두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내일을 만듭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전국에 투표 시간과 장소를 미리 확인하시고 소중한 투표를 행사하길 바란다는 전언입니다. ️ 투표 일정 및 시간 ▪️일시: 2026. 6. 3.(수) ▪️시간: 오전 6시 ~ 오후 6시 내 투표소 찾기 ▪️각 가정으로 발송된 투표 안내문 ▪️중앙선거관리위원회(nec.go.kr) 누리집 투표 전 준비물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과 생년월일이 포함된 신분증 * 모바일 신분증도 인정되지만, 화면 캡처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으니 꼭 앱을 직접 실행해 달라며 당부했습니다. ⚠️ 이것만은 꼭! 투표 시 유의사항 ▪️기표용구로 네모칸 안에 정확히 찍어 주세요. ▪️투표용지 1매당 한 명의 후보자에게만 기표해 주세요. ▪️투표소 안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 됩니다. ▪️몇 번 후보에게 투표했는지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안 됩니다. "정부는 우리 미래를 만드는 선택, 6월 3일 투표로 함께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김홍이기자=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5월 30일(토) 오후 5시 美대사관 인근 시위 그리고 5월 28일 (목) 주권모독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 전쟁강요 주권모독 미국판 尹어게인 ‘미셸 스틸’ 거부한다!는 부제로 열린 오늘 촛불문화제는 오주성 자주민주통일위원회 집행위원의 사회로 힘차게 시작됬습니다. 조하경 국민주권당 청년위원장, 나현민 강남서초촛불행동 회원, 김지훈 동작관악촛불행동 회원, 하명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힘있게 발언을 이어갔으며, 마지막으로 동백가수의 결의높고 흥겨운 공연과 독립군가 합창을 마지막으로 촛불문화제를 마쳤다. 따라서 촛불행동 문화재 발언자들은 대한민국을 동북아 전쟁에 돌격대로 세우려는 제이비어 브런슨의 행태를 엄중히 꾸짖었으며, 또한 한국에 전쟁사신 미셸스틸을 파견해 침략전쟁에 동원하려는 미국을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브런슨을 추방하자! 미셸스틸 저지하자!는 구호를 힘있게 외치며 항의의 목소리를 함께 높였습니다. 촛불행동은 이후에도 주권모독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 긴급행동과 함께 미국의 주권모독 전쟁도발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쉼없이 싸워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촛불문화재 발언자들이 주한극우美대사 미셸 스틸 부임을 반대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 개최 준비 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있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한국전쟁 당시 피난 수도이자 국제 원조의 관문이었던 부산은 이제 글로벌 해양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성장과 도전의 역사를 세계와 나누기에 이보다 더 의미 있는 장소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다가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분야의 최대 국제행사이며, 우리의 문화적 역량과 품격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교통, 숙박, 치안 등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차질 없이 준비해 가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유산, ‘K-헤리티지’의 가치가 전 세계에 더욱 널리 확산되길 거듭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 포토]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송영길 후보 국회의원 보궐 인천 연수구의 시장 골목길에서 한 어르신에게 공손하게 인사를 드리고있다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후보 (국회의원 보궐선거 '인천 연수'), 국민과 함께 축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다며, 대한민국 반도체가 일궈낸 위대한 쾌거이자 국민적 자부심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영길 후보는 유세도중 이 위대한 도약이 지속되려면, 중소 협력업체가 함께 살고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생태계가 튼튼해야 내수가 살고 대기업도 계속 질주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후보는 정치가 할 일은 규제가 아니라 과감한 인프라 지원을 통해, 기업이 거둔 결실이 우리 경제 전반에 사정없이 흘러가도록 물길을 트는 것이라고 말하며, 기업은 세계에서 마음껏 달리고 서민은 울타리 안에서 든든한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정치의 진정한 역할 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국가폭력 미화 등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만,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李대통령은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라고 물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논란이 되고있는 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싸이렌 이벤트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5월 23일 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며,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다고 다시한번 직격했습니다. 또한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만,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다며 한마디로 계획적으로 조롱하는 것이 맞다고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다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