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권익위원장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의 작심발언 9일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등 있었다고 말하며,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이다 라며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면서,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尹정부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국회 최민희 과방위원장 뒷모습 과 위원회 포토] 김홍이기자=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8일 앞으로 유튜브(Youtube)(SNS)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려 돈을 버는 행위에 급제동이 걸린다고 말하고, 고의로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 YouTube/SNS)는 피해액의 5배~10배를 물어내야 하고, 플랫폼 사업자도 이를 방치하면 책임을 묻게 되며 따라서 형사처벌 및 폭탄벌금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또한 (방미통위)는 카카오, 네이버, 다움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 민간 자율규제 기구도 다음 주 가짜뉴스 판단·신고·조치 기준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며, 가짜뉴스에 대한 플랫폼 업계 대응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지난 1월 공포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고받고 세부 기준을 확정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포토] 김홍이기자(청와대)=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제7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사기 등 의료제품의 매점매석 행위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적당히 넘어가니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것"이라며, "물량을 몰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가 해 왔던 조치에 대해 "고발이나 처벌은 소용이 없다"면서 매점매석으로 30억 원을 벌었는데 벌금 1억 원을 내라 하면 제재가 되겠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실용적이고 실효적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면서 "현재 제도로 가능한지 살펴보고, 필요하면 시행령을 만들거나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면 법률을 바꿔서라도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그리고 국무위원들과 함께 중동전쟁에 따른 수급 불안정 대책을 논의하고있다 포토] 李대통령은 앞서 재정경제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의료제품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지난달 14일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시행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고시를 위반해 동일 구매처에 주사기를 과다 공급한 판매업체 3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금융위원회가 준비한 '사람을 살리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美교육학박사PhD)] 포토] 김홍이기자=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교육학박사)는 5월 4일 광명에서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와 함께 소중한 지지 선언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지역 교육을 고민해온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자리였기에 그 의미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면서 지난 4년, 경기교육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너무 멀어졌다고 말하고, 교육의 주체인 교사와 학부모가 중심이 되어야 할 정책들이 행정의 벽에 막혀 교실 안까지 닿지 못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교육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으며, 교사는 교실을 가장 잘 알고, 학부모는 아이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는 광명에서 확인한 이 절실한 요구를 경기교육 전반의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히며 교육감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학부모와 교사가 중심이 되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경기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거듭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금융위원회 전경 포토] 김홍이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은 5월 2일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는 쉬워지고, 범죄 차단은 빨라지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으며, 신고 서식 다섯장, 그리고 전화번호 차단 권한이라는 한 줄의 문구. 서류상으로는 작은 변화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이런 분들이 계셨다고 말했습니다. 건설 일용직으로 일하시던 30대 H씨. 다리를 다쳐 더는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되자, SNS 오픈채팅방에서 만난 불법사금융업자에게 단돈 20만 원을 빌렸는데, 하지만 상황이 쉽게 좋아지지 않았고 석 달 뒤에는 1,450만 원을 빌리고 2,800만 원을 갚고 있었다고 말하고, 약정된 연이율이 4,149%에 달했습니다. 따라서 상환이 어려워지자, 사채업자들은 H씨가 대출 과정에서 건넸던 본인 사진과 가족·지인 연락처를 꺼내 들었다며, "네 부모도, 친구도, 다 알게 해주겠다"고. 겁박했으며 지난 8주 동안, H씨와 같은 분들 233명이 신용회복위원회의 문을 두드렸다고 말하고, 1인당 평균 대출원금 1,097만 원. 평균 상환액
[송영길 후보 5월1일 연수의 주권자에 진심으로 경청의 걸음 시작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후보 5월 1일 지역구 인천 연수구의 골목에서, 경청의 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늦은 출발이지만 그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더 깊고, 더 가까이에서 듣겠다며, 오늘 나사렛병원 인근 골목에서 주민 여러분을 만나 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영길 후보는 옥련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이제 막 옥련동 주민이 되었다는 전입 신고의 인사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장 상인분들의 거친 손을 맞잡았으며, 그 손마디에서 가족을 위해, 일터를 위해 성실하게 하루를 버텨온 삶의 무게를 절실히 느꼈다고도 말하며, 그 땀방울의 가치를 지켜드려야겠다고 진심으로 다짐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후보는 아이를 안고 나온 젊은 부부들의 환한 인사에는 자연스레 할아버지 같은 애정이 솟아났다며, 동시에 정치인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이 함께 올라온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송영길 후보는 이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터전을 더 단단히 가꾸고 지켜내야 한다는 소명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긴다고 말하며, 참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오늘 발걸음이 무척 가벼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임광현 국세청장 청와대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임광현 국세청장은 30일 체납자의 해외 은닉 재산,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겠다며, 세금을 체납한 채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는 행위는 우리 사회의 공정을 훼손하는 반칙이며, 더 이상 국경이 세금 회피의 보호막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임 국세청장은 국세청은 100여 개가 넘는 많은 국가와 금융, 부동산 정보 등을 주고받으며, 체납자가 해외에 숨겨둔 재산을 촘촘하게 추적하고 있으며, 재산이 확인되면 해당 국가와 공조해 현지에서 압류하고, 체납세금을 되찾아오고 있다고 거듭 밝히며, 2015년 이후 총 372억 원의 체납세금을 해외로부터 환수했으며, 이 가운데 339억 원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9개월간의 성과라고 말하며,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환수 절차가 진행 중이다고말했습니다. 따라서 해당국 국세청장을 찾아가거나 초청해서 국가 간 징수공조를 열심히 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세정외교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국제 공조망을 더 촘촘히 구축하여 체납자의 해외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겠으며, 소중한 국고를 지키고 공정성을 바로 세우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
김홍이기자=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4월 30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국제공항에서 공항 면세점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 대행은 이번에 행사는 여행객의 쇼핑 부담을 줄이고 면세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기품목 할인과 구매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 대행은 할인 행사는 5월 한 달간 화장품·주류·건강식품 등 인기 품목을 대상으로 구매 수량과 금액에 따라 현장에서 최대 30%까지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김포공항(롯데), 김해공항(롯데·경복궁), 제주공항(롯데·JDC), 청주공항(경복궁), 대구공항(그랜드) 등 전국 5개 공항 출·입국장 면세점에서 진행되며, 올해 공사가 단독으로 처음 선보이는 경품 이벤트의 경우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박재희 사장직무대행은 1등 당첨자에게는 최대 2천만원 상당의 골드바가 제공되고 이외에도 황금열쇠, 백화점 상품권, 커피 교환권 등 총 5천만원 상당의 경품이 마련됐으며, 약 2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기자 김홍이/前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