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송영길 전 대표의 4일 박상용 檢事, 이미 政治를 하고 있다며 박상용에 직격탄!

  • 등록 2026.04.04 14: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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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대표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4일 최근 이화영 전 부지사 회유 의혹을 둘러싸고 전용기 의원과 박상용 검사 사이에 녹취록 공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용기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의 회유 정황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 前 대표는 박상용 검사는 이를 정면으로 답하기보다, 녹취의 해석과 맥락 문제로 논점을 옮기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중에 뜬금없이 제 사건을 거론하지만, 그것도 본질은 외면한 채 자신의 주장에 유리한 말만 골라내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검사 모습 포토]

 

송 前 대표는 이른바 돈봉투 사건을 두고 ‘위법수집증거’라는 절차적 문제만을 강조할 뿐, 정작 실체적으로도 무죄라는 핵심은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 전 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윤석열 검찰범죄 세력이 위법수사를 해서 법원 무죄판결을 받은 것을 반성하기는 커녕 이 판례를 국정조사에 자신을 방어하는 논리로 사용하는 후안무치에 아연실색입니다. 윤석열의 DNA를 이어받은 범죄자의 모습 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는 이화영 부지사 회유 의혹, 이에 따른 수사 신뢰성이 핵심 쟁점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제 사건을 끌어와 쟁점을 비켜가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지금 박상용 검사는 사건을 섞어 쟁점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며, 국정조사장에서 선서조차 거부했고, 檢事가 아니라, 이미 政治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송 전 대표는 그 과정 자체가 윤석열·한동훈 검찰권력의 앞잡이로서, 정치검찰의 본성과 DNA를 버리지 못했음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즉각 연어술파티 증언회유 사건 감찰결과를 발표할 것을 촉구하고,이를 기초로 징계조치가 내려지면 공수처 국수본 등은 직권남용 등 범죄혐의사실 수사를 촉구한다고 적극적으로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yonsei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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