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조폭 낀 건장한 6명의 무자비 집단폭행 사건 의혹) 관련, '警察의 초기 수사 미흡'과 '檢察' '法院'은 힘없는 국민을 외면했다!

  • 등록 2026.04.07 20: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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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에서는 조폭과 깡패 그리고 상습폭력범들이 힘없는 약자를 무자비 집단폭행으로 죽음을 막을수가 없을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 포토]

 

[고 김창민 감독 JTBC]

 

[故김창민 감독 중환자실 JTBC]

 

김홍이기자=정성호 법무부장관은 7일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하였다고말하며, 젊고 꿈 많던 영화감독이었던 피해자는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뇌사 상태에 빠진 뒤 끝내 사망하였다며, 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 장관은 여기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성호 장관은 자신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고도 말했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그러면서 檢察(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하고 연관된 가해자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4월 2일 구리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신속히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故人이 된 피해자와 유가족의 억울함이 한 점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를 지시했다면서, 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으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는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수사를 지시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마지막까지 장기기증으로 생명의 온기를 나누고 떠나신 故 김창민 감독님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김홍이 기자 yonsei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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