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검찰개혁 의제 주도... 법왜곡 정치검사 '탄핵'...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 완성 다음은 없다

조국 사태 이후 22대 당선인으로 검찰개혁 의제를 주도하겠다 천명해온 조국 대표가 국회 토론회에서 만감이 교차한다의 소회를 밝혔다. 따라서 그는 선출되지 않고 임명된 행정관료가 통제받지 않는 검찰의 권력을 국민께 돌려드려야 한다며, 검찰의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를 다음은 없다 라며 적극적 추진한다고 말했다.

2024.05.11 23: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