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6월 17일 오전 국회에서 조국 대표, 봉지욱 기자, 이진동 대표기자 등 검찰의 불법 디지털정보 압수,수색 개선 위한 특례법 제정 관련 토론회 개최

조국, 대검ㆍ고검 폐지하고 공소청 신설... 이번 검찰의 검사 200명 증원 요청 절대 받아 줄 수 없다!

2024.06.17 17:5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