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6월 19일 ‘명품 의혹'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실 공무원 등' "공수처" 고발 조치!

함께 "권익위원장 등"도 직무유기로 함께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06.19 09:3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