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7월 11일 극우 교육단체 리박스쿨 댓글조작과 극우 역사교육을 일삼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심각 수사 의뢰할 것

尹, 대통령실의 압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교육부 국장 증언으로 확인됐다. 리박스쿨 관련 대통령실이 직접 개입한 사실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5.07.11 17:4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