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장관 후보, 감성적이고 편리적으로 보좌관을 대했고, 세밀한 부분과 인권의 아쉬움? 강선우 후보의 인품과 실력에 대해 의심할 필요없다!

한국의 언론이라 말하기 더×운 친일 찌라시들이 너무많다고한다... 이제는 이재명 정부가 세무조사와 더불어 징벌적 손해배상법을 만들 때도 되지 않았나 라고 묻는다!

2025.07.17 22: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