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심우정 전 검찰총장, 尹의 12.3 계엄 선포 당일 하루에만 5,300만 원 (특활비) 집행한 사실 확인... "특할비 계엄과 연관성 수사 필요!"

김홍이/손병걸 기자=심우정 전 총장이 계엄 당일부터 살포한 특활비가 계엄과 연관성은 없는지 '수사'가 필요하다

2025.09.04 01: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