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대한의사협회 최후통첩.. 전공의 사직서 내도 의료법 처벌 가능

 

<뉴스속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대한의사협회에 마지막 최후통첩 및 경고장을 보냈다.
이어 '전공의사 사직서 내도 의료법 위반 등 형사처벌 한다' 따라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절대 선처없다고 말했습니다.
죄명: 의료법 위반, 3년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고되어있다.
이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파업 따르는 의료진들은 법에 따라 엄격히 대응할 것으로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상억 선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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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