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사랑극단 홍은 오는 2026년 7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창작극 『아! 나혜석 길 위의 여자 불꽃이 되다』를 전석 무료공연으로 진행한다. □ 이번 작품은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필가인 나혜석의 삶과 예술세계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한 창작극이다. □ 작품은 도쿄 유학부터 세계여행, 예술혼과 시대의 편견을 견뎌낸 나혜석의 삶을 통해 오늘날에도 유효한 인간의 존엄과 자유의 의미를 관객에게 전한다. □ 시민배우와 전문예술인이 함께 참여한 공동창작 공연으로 세대 간 소통과 지역문화예술의 가치를 담아냈다. □ 출연 : 김은지, 김자숙, 임인재, 안중현, 임현재, 정은희, 박준일, 효도사나에, 토피 □ 총예술감독 : 온성균 / 연출 : 여운미 / 작가 : 김명호 □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나혜석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묻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 공연개요 공연명/ 아! 나혜석 길 위의 여자 불꽃이 되다 일 시/ 2026년 7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주최· 주관/ 서울연극협회, 서울연극지부협의체, 노원연극협회 후 원/ 서울특별시 노원구청, 노원 문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혁신프로젝트’ 포스터 행사를 주최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정기 공모전을 통해 작가를 발굴하고 다양한 전시 사업을 기획하며 대한민국 미술 발전에 기여해 온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여러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미술의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한 2026년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협회를 이끄는 여운미 대표는 문화행정가이자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는 현역 융복합 조형예술가다. 현재 (사)세계문화교류협회와 온라인 채널 등을 운영하며 대중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혁신프로젝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평면 회화부터 입체 조형, 미디어 아트 등 시각예술 전반의 다채로운 장르를 한자리에서 아우른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시각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고민하고, 작가들이 각자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한 시대적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구현해 낼 예정이다. ▲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 여운미 서울시의 공식 지원을 바탕으로 시각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호흡하는 뜻깊은 소통의
서울시 「2026년 시각예술분야 전시지원 보조사업」 선정… 시각예술 분야 창작 활성화와 차세대 예술인 성장 기반 마련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청년예술생태계 혁신프로젝트」 개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서울시 「2026년 시각예술분야 전시지원 보조사업」에 선정되어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청년예술생태계 혁신프로젝트」를 개최한다. 2026 신년신작전 이번 프로젝트는 창작 역량을 갖춘 예술인들에게 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예술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미래 시각예술계를 이끌어 갈 신진 및 차세대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예술 분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시는 2026년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된다. 회화, 한국화, 조각, 공예, 사진, 디자인, 미디어아트, 융복합예술 등 시각예술 전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작품 세계와 창의적인 시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미술협회 서울특별시, 예술대학, 언론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세미갤러리, ‘서울아트살롱 2026’ 룸#1214 에서 여운미·호진 등 5인의 기획전 선보인다.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신라호텔서 개최… 세미갤러리가 오는 6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사흘간 서울신라호텔 11층과 12층 전 객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 ‘서울아트salong 2026’에 참가한다. 세미갤러리 전시는 12층 1214호에 여운미, 호진, Mio ASAHI, 조아라, 방그레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여운미-색의 심포니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융·복합 조형 예술가로 활동 중인 여운미 작가는 세미갤러리의 관장이자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여운미 작가는 매년 여러 전시회를 주관,개최 해오며 작가들의 적극적인 예술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또한,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지속해 왔으며, 최근 일본 국제공모신원전에서 국제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창작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호진- 한마음 호진 작가는 흙을 주재료로 내면의 사유를 빚어내는 ‘Thinkobjet(씽크오브제)’ 연작을 통해 개념미술과 팝아트를 결합하는 현대미술 작가이며, 국내외 300여 회의 풍부한 전시 경력을 바탕으로 대중문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개막행사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 개최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열린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단순한 공모전 시상식을 넘어, 한국 창작미술계의 저변 확대와 예술인 교류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현장이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으며, 회화·민화·서예·공예·디지털아트·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한 공간에 전시되며 한국 창작예술의 현재를 보여주었다 .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단체사진 29일 오후 진행된 개막행사는 축하공연과 시상식, 위촉식, 문화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예술 행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수상 작가들과 문화예술인,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전시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가수 나동수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영재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홍보대사의 사회로 위촉식과 시상식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 이날 현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이었다. 여운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작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
창작의 고통을 영광으로… 작가들의 새로운 도약대 "꿈을 그리는 화폭, 현실이 되다"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주목한 예술가들의 열정 대한민국 창작 예술의 저변을 확대해 온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이제 공모의 긴 여정을 지나 심사와 전시라는 화려한 결실의 계절로 접어든다. 수개월간 작업실에서 고독하게 창작에 매진해 온 작가들에게 이번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세상에 증명하는 소중한 무대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 협회는 작가들의 소중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심사 과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5월 12일 진행되는 1차 심사와 5월 19일 2차 실물 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 속에 담긴 작가의 철학과 독창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2025_대상_이봉준-베들레햄 성가족의 피난길 60cmx50cm 5월 26일부터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전시 마지막 날인 5월 29일에 열리는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에 의의를 두는 날이 아닌, 예술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전 수상자들 세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
K-POP SUPER CONCERT IN MACAUO'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 EXO 찬열·피에스타·올리비아 마쉬 출연… 글로벌 팬심 사로잡는다 오는 2025년 4월 27일(일) 오후 8시,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Macau™ – Broadway Theatre)에서 열리는 ‘K-POP SUPER CONCERT IN MACAO'가 티켓 오픈 단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무대로, EXO의 찬열, 걸크러시 매력의 피에스타(FIESTAR), 신예 여성 솔로 아티스트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각기 다른 매력과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우며, 현지 관객은 물론 전 세계 팬들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을 총연출한 스타컴퍼니미디어는 2004년 설립 이후 약 20년간 국내외 5,000여 건 이상의 공연 및 이벤트를 기획·제작해온 글로벌 공연 전문 기업이다. 스타컴퍼니는 단순한 콘서트 제작을 넘어 콘텐츠 기획,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해외 프로모션까지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프로덕션으로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2025년이 기대되는 가수 최신희는 ‘KBS 전국노래자랑’ 태백시 편 우수상을 받은 후 연말 결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정식 데뷔 후 2019년 1집과 2집을 발표하고 ‘KBS 노래가 좋아’ 외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장에 초대되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실력파 가수이다. 또한, 가수 최신희는 심장병 어린이 홍보대사 외 여러 단체 홍보대사로도 임명되어 평소 그녀의 성격처럼 늘 앞장서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노래와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여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노래하고 춤을 추며 사랑받고 있는 그녀는 희로애락이 담긴 스토리에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 싱글 3집 ‘좋구나 좋아’와 ‘몸빼 바지’를 발표했다. 오랜 시간 준비하여 야심 차게 발표하는 이번 앨범 신곡 ‘좋구나 좋아’‘몸빼 바지’는 최근 성인 가요계에 새바람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목받는 작곡가 필소굿한승권이 작사, 작곡 프로듀서를 맡아 최고의 세션들이 함께 참여해 곡의 퀄리티를 더했다. 타이틀 곡 ‘좋구나 좋아’는 정통 트롯 멜로디에 밝고 경쾌한 리듬으로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이며, ‘힘든 삶의 여정 속
딴따라의 반란 '송이나' 세계미인대회에서도 우뚝서다 딴따라 의 반란의 주범으로 요즘 가장 핫한 이슈에 중심에 있는 송이나는 뮤지컬가수, 드라마 영화 연극인으로 독립영화 기획 연출자로 또 한번 일을 저질렀다 ‘GMAEA2024 세계를 하나로! World 美人(미인)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날 수상한 寒菊(한국)대표 송이나(f본명 김수진)은 영어/중국어/한국어로 수상소감을 본인의 이름처럼 세계를 빛내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딴따라에 가장 걸맞는 엔터테이너로 떠오르는 송이나는 뮤지컬 ‘블루블라인드’ 앙상블로 ‘창업’의 주연 ‘신덕왕후 강씨역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연 ’줄리엣‘ 역으로 춤과 노래와 연기의 종합셋트라는 칭호를 들었으며 연극 ’스파르타의 '불구아이‘ 의 주연 아린역, ’유관순, 9월의 노래‘의 조연 ’오선화‘역으로 ’시간 여행, 그날‘ 정순왕후역으로 ’메디아‘의 주연 ’메디아 역으로 'The Cellar' 주연 ‘미란’역으로 뮤지컬과 연극무대에 주조연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관객의 호응을 얻고있다 광고모델도 활약은 이어졌다 어렵다던 중국 코카콜라 광고 촬영을 했으니 더 이상 말이 필요할까 할 정도로 그녀의 캐릭터는
대한민국 대표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김목경이 10월31일 오후 서울 중구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5회 2024 대한민국 대중 문화 예술상’ 본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중 문화예술인 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대중문화 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을 기리고자 마련된 대중문화 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어서 그 의미가 높다고 할 수 있으며 1990년 1집 앨범 'Old Fashion Man'부터 지금까지 창작 활동으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부르지마’ 등을 히트시키고 끊임없이 공연을 이어온 김목경은 오는 12월 13일 저녁 8시 홍대에 위치한 구름 아래 소극장에서 2024 송년 라이브 콘서트를 준비 중이며 예스24 티켓을 통해 현재 예매 중이다, Reported by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김홍이/ 대기자
미스터 트롯 ‘용호’ 와 일본 가수 ‘마이(MAI)’ 듀엣곡 발표 한국의 ‘미스터트롯2’에서 독종부 소속으로 출연해 ‘당신의 눈물’로 올 하트를 받으며 주목받았던 ‘용호’ 와 일본 동경에서 끊임없는 단독 공연으로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마이(MAI)’가 함께 듀엣곡 ‘LOVE STORY’를 발표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습해 발표하게 된 이번 타이틀곡 ‘LOVE STORY’는 밝고 경쾌한 리듬과 함께 사랑의 설렘을 담아낸 고백 송이다. 이 곡은 사랑에 빠진 연인이 느끼는 설레는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으며 특히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의 긴장감과 행복을 담아내려고 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반지를 건넬까, 꽃다발을 줄까 고민하며 결국 그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입맞춤으로 표현하는 달콤한 장면이 떠오르며 이러한 일상의 순간 등을 노래로 담아내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마이(MAI)의 유창한 한국어 발음은 곡에 특별한 매력을 더해주며, 용호의 달콤한 보컬과 조화를 이루어 한국과 일본을 넘나드는 음악적 만남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는 가사 속 "눈부셔 너와 함께 있으면, 오 마이 달링 나의 전부
정은수, 첫사랑의 뜨거운 심정으로 뮤지컬 '별헤는밤. 위대한 유산'에 첫 도전 연기는 발성과 발음이 연기의 70% 이상 차지 한다고 한다 정은수는 거기에 담대함까지 갖춘 연기자이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다 공연 연습 과정에서부터 정은수는 홀로 계신 어머니에게 불효했던 지난 시절이 교차되면서 대본이 젖을 정도로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배우 정은수가 뮤지컬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MBC 19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자 제3무대 극단 부대표로 서울연극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다채로운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드라마에서는 ‘제 4공화국(심수봉역)’, '맏이', '옥이이모', '아들의 여자', '폭풍의 계절(블랙 로즈파 여고생 두목으로 김희애, 최진실 배우와 출연)'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고, 연극에서는 알츠하이뭐 ,'아주 간단한 이야기', '오레스테이아', '엘렉트라', '쥐덫'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MBC 탤런트극단 창단 작품 정세호 연출 '쥐덫' 조연출을 맡기도 했다. 학력으로는 숭실사이버대 음악학과를 재학 중이며, 예술경영전공으로 전공 중이다. 더불어 고대 인문예술 최고지도자 과정(AHAP) 1기와 단대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