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 내 '특별 부스전' 마련… 5인 5색의 독창적 예술 세계 펼쳐 - 단순 참여 넘어 작가적 정체성 집약된 독립 공간, 관객과의 깊이 있는 소통 예고
오는 2월 25일부터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신년신작정기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5인의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이 펼치는 ‘특별 부스전’이다.
이번 정기전의 주제인 ‘자유’를 각기 다른 시각과 기법으로 해석해낸
배재호, 여운미, 이수희, 이시우, 전남월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5인은 일반적인 단체전의 틀을 벗어나, 작가 개개인의 예술 철학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독립된 ‘부스전’ 형태로 참여한다. 부스전은 작가의 작품을 집중도 있게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마치 개인전을 보는 듯한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신년신작정기전 포스터
이번 부스전을 이끄는 5인의 면면은 화려하다. 먼저, 평소 행정가로서 한국 미술계의 저변 확대에 힘써온 여운미 작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가 작가로서 전격 참여하며 부스전의 무게 중심을 잡는다.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조형 예술가인 여운미작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는 이번 부스전을 통해 입체적 사유를 평면 위에 재구성한 신작들을 선보이며 '창작자'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할 예정이다.


함께 참여하는 배재호, 이수희, 이시우, 전남월 작가 역시 각기 다른 작품을 선보인다.
이들은 자연의 생명력, 내면의 성찰, 혹은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
전시를 기획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은 "이번 5인 부스전은 작가 개개인의 서사를 존중하고, 관객들이 작품과 더욱 긴밀하게 조우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온 미공개 신작들을 대거 출품한다.
특히 '부스전'이라는 형식을 빌려 작가의 세계관이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되어 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일반 관람객뿐만 아니라 컬렉터들에게도 놓칠 수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한 작품 나열이 아닌, 작가의 영혼이 담긴 독립된 공간에서 그들이 외치는 '자유'는 무엇인지, 인사동 한국미술관 3층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작가 명단
부스작가
배재호, 여운미, 이수희, 이시우, 전남월
참여작가
Arang, 강양희, 강필원, 김금화, 김나현, 김명미, 김명화, 김성태, 김수근, 김옥란, 김원희, 김원서, 김윤환, 김인애, 김정호, 김정희, 김태호, 김해자, 김해정, 김해진, 김현숙, 김화숙, 남기희, 로 빈, 문경애, 문종훈, 문준일, 박경범, 박진한, 배경숙, 백만우, 백일관, 선혜아, 손영란, 송경원, 송미령, 신규례, 안미련, 오정숙, 오진국, 유흥재, 이기창, 이득효, 이미선, 이 민, 이봉준, 이상융,이영남, 이영자, 이윤숙, 이윤주, 이진숙, 임지영, 임현지, 장인보, 장철수, 정다혜, 정종수, 조영선, 최서윤, 하정민, 한영욱, 한은미, 허은호, 현장윤, 호 진,
홍대의
[전시 개요]
전시명: 2026 신년신작정기전
특별기획: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일시: 2026. 2. 25(수) ~ 3. 3(화)
장소: 인사동 한국미술관 3F
문의:02)749.6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