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허재현 기자 7일 조국혁신당이 법무부 내에 중수청 공소청 둬야 한다고 발표했지만, 이재명 정부는 거기서 더 나아가 중수청을 행안부 산하에 두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허재현 기자의 팩트 기사입니다!] 허재현 기자는 유시민 작가의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다.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하는데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간 피가 거꾸로 솟았을 거다. 결국 글로 직접 쓰시고 말았다며, 수사 기소 분리가 검찰개혁 목표 절반이상이고 나머지는 곁가지. 그 곁가지 개혁도 더 해내. 보완수사권도 검찰에 안주고, 중수청도 법무부 아닌 행안부 산하로. 역시 곁가지이지만 중수청 차장도 조국 측근 전종민으로... 그런데 허 기자는 이젠 또 중수청장 마저도 "검찰 출신 절대 안돼!" 라니... 대체 대통령더러 뭘 어쩌라는 건지. 끝도 없다며, 정말 검찰개혁 외엔 다른 콘텐츠가 없는가. 이젠 다른 개혁도 좀 하자고 거듭 밝혔다. 따라서 허재현 기자는 조작기소 피해자이자 검찰 조작 수사를 파헤쳐온 한명의 기자로서 국회 청문회까지 나가 '이재명 정부가 중단 없는 검찰개혁을 해야 하고 검찰에 보완수사권 절대 주면 안된다'고 연설까지 하고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4일(일요일) 울산경찰청 앞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기자=공직선거법 위반과 성매매 의혹 등이 제기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이 4일(일요일) 울산경찰청에 출석해 약 3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김상욱 시장은 3시간가량 조사를 마친 후 울산경찰청에서 나오며 "묻지마 고소 남발로 여러 건에 관해 조사와 해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따라서 모두다 소명이 되는 부분이라서 경찰조사관에게 충분히 설명 드렸다"고 밝히고 울산경찰청을 떠났습니다. 앞서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날 오전 8시께 울산경찰청으로 출석했었다. 따라서 짙은 재킷에 흰색 셔츠, 편안한 운동화 차림으로 승용차에서 내린 김상욱 시장은 출석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나는 법을 위반한 것이 전혀 없음에도 누군가 괴롭힐 목적으로 묻지마 고발이 남발 되고있다며, 그들은 여러 헛소문까지 퍼져 개인적으로 매우 모욕적이고 울산 시민들께서도 혼란스러워하는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며, 무혐의가 나오다면 그분들(고발러들)은 정치를 떠나야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의원은 10월 3일 검찰청 폐지의 지옥문은 무고한 국민이 아니라 권한을 남용한 자들에게 가장 먼저 열려야한다고 정치검사들에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송영길 의원은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78년 동안 수사권과 기소권이라는 막강한 권한을 함께 행사해온 검찰청 체제가 끝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출범했다며, 중대범죄수사청은 수사를, 공소청은 기소와 공소유지를 담당한다고 밝히며 아래와같이 송영길 의원의 기자회견 성명서입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도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국회는 신속히 인사청문 절차를 진행해 새 제도의 출범 초기부터 중수청의 지휘체계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는 만큼, 보완수사요구권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제대로 작동시켜 수사 공백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없애야 합니다.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는 말처럼 새로운 제도가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수사 공백은 없는지, 국민의 권리는 제대로 보호되는지 냉정하게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즉시 보완해야 합니다. 그러나 검찰청이 사라지면 국민이 사기를 당하고, 안전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