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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모듈러 기술과 함께 대한민국 건설의 미래를 준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10일 적극 행정의 답을 찾기 위해 '전북 군산의 모듈러 주택' 현장 찾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왼쪽부터 세번째 와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 현장방문 포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모듈러 기술과 함께 대한민국 건설의 미래를 준비하고, 우리 경제를 든든히 떠받쳐 온 대한민국 건설업이 최근 인력 고령화와 안전 문제, 기후변화 등 여러 구조적 난관에 직면해 있다며, 국토교통부 장관으로서 저는 주택과 안전, 그리고 건설업이 마주한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함께 해결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김윤덕 장관은 그 답을 찾기 위해 오늘 전북 군산의 모듈러 주택 현장을 찾았으며, 고층화와 대형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모듈러 기술이 우리가 마주한 과제들을 해결할 중요한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김 장관은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가능한 모듈러 기술은 기존 건설 방식의 고질적인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며, 물론 아직은 초기 성장 단계인 만큼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하지만 초격차 시대에 미래를 준비하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우리 건설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

김홍이기자=청와대는 미셸 스틸 신임장을 받지 마라!.. 촛불행동, 9일 신임 주한 美대사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 열려!

김홍이기자=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등은, 9일 기자회견에서 청와대는 미셸 스틸 신임장을 받지 마라!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 열었다. 촛불행동은 2026년 7월 9일(목)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신임장을 거부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하기연 촛불행동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한 기자회견은 구본기 촛불행동 공동대표의 취지 발언과 윤경황 서울촛불행동 공동대표의 규탄 발언, 김태성 청년촛불행동 운영위원의 기자회견문 낭독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권오혁 촛불행동 공동대표와 윤경황 서울촛불행동 공동대표가 국내, 해외의 단체와 개인이 함께한 미셸 스틸 거부 선언(개인 1,273명, 국내 105개 단체, 해외 14개국 51개 지역 단체)을 청와대에 전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미셸 스틸은 공공연하게 윤석열을 옹호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한 극우인사입니다. 윤어게인 세력과 손잡고 범죄기업 쿠팡을 두둔하는 자,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자가 미셸 스틸입니다. 미셸 스틸은 외교관이 아니라 한국 경제를 수탈하고 주권을 짓밟으러 오는 오만한 '식민지 총독'과 다름 없는 자 라고 말하며,

김홍이기자=경실련&사회대개혁위, 9일 '소비자 피해구제 실효성 제고' 위한 '집단소송법(금융치료)' 제정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신청방식(옵트인)은 실효성 낮아, 소송 참여 안 해도 피해보상해야(옵트아웃) 경실련·사회대개혁위, 옵트아웃·증거개시·소송비용 등 제도 설계 논의

김홍이기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사회대개혁위원회는 7월 9일 오전 10시 사회대개혁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소비자 피해구제 및 권리보호를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가습기살균제 참사, BMW 차량 연쇄 화재처럼 반복되는 대규모 소비자 피해 앞에서 현행 개별소송 중심 체계만으로는 피해구제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집단소송법 제정 필요성에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어떤 방식을 도입할 것인가에 대해 소비자 보호와 기업 보호의 관점에서 참여 방식, 적용 범위, 대표당사자와 원고적격, 증거개시, 소송비용 등 제도 설계 논의가 이어졌다. 첫 발제를 맡은 조연성 사회대개혁위원회 경제·민생분과 위원(덕성여대 교수)은 집단소송제를 단순한 소송제도가 아니라 시장 신뢰를 높이는 제도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대 소비자 피해가 플랫폼 거래, 개인정보 처리, 디지털 금융, 제조물 안전 등 여러 영역에서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다며, 집단소송제가 권리구제 공백을 줄이고 기업의 품질관리와 내부통제를 유도하는 “신뢰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 위원은 소비자 피해를 방치

김홍이기자='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시상과 포상... 임광현 국세청장, 9일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 소개 했습니다!!!

전국 133개 세무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 2026.7.8.~2026.12.23. 체납 실태 확인 임광현 국세청장, 교육장소 방문하여 직접 강연 국세외수입 체납 국세청 일원화하여 실태확인 추진 “국세부터 국세외수입까지, 오늘부터 체납관리단과 상담하세요.”

[임광현 국세청장 포토] 김홍이기자=임광현 국세청장은 9일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500명의 실태확인원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국세 체납관리단은 6월 초까지 4만5천명에 대한 실태확인을 완료했고, 151억 원 규모의 징수 성과를 거두었다며,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 1,010명은 복지와 연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133개 세무서에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새롭게 출범하며, 지난 7월 3일에는 실태확인원 교육 현장을 찾아 체납관리단의 의미와 비전에 대해 특강을 했고, 출범일에는 북대전세무서를 대표로 찾아 체납관리단을 격려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임 청장은 국세에 더하여 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까지 규모와 역할을 확대해 국민의 소중한 재정을 더욱 효율적이고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강조하신 '1석 5조'의 효과가 현장에서 실현되도록 적극 추진하고, 조세정의를 세우고 재정을 튼튼히 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와 복지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국민이 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의 적극 행정 공무원에

김홍이기자=이재명 정부 공공주택 공급확대 기자회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시민단체), 8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정부는 집값안정 위해 공공주택 공급확대 하라 촉구!

집값안정 효과만드는 토지임대부 주택공급은 1.9천호에 불과 저렴하고 장기간 거주가능한 진짜공공주택은 총주택수의 4%뿐에 불과 공공임대주택의 51%가 40㎡이하 소형주택 부작용 많은 분양전환주택·신축약정매입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는 진짜공공주택·토지임대부 기본주택 공급확대 하라!

김홍이기자=경실련, 8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을 맞은 현재 부동산시장은 과열되어 매매가격과 전월세가격은 안정되고 있지 않다. 경실련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동안 서울 아파트 전월세가격이 8~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도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7월에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주택 공급확대는 집값안정과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한 핵심 정책수단이 될 수 있다.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이 일정 비율 이상 공급되면 전월세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토지는 공공이 보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주택은 토지비를 제외할 수 있어 인근 시세의 30%에 가까운 가격에 주택공급이 가능하다. 양질의 공공임대주택과 토지임대부 주택이 확대된다면 부동산시장 안정과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경실련은 공공임대주택 중 영구임대·50년임대·국민임대·장기전세·통합공공임대주택을 진짜공공임대주택으로 분류했다. 진짜공공임대주택은 대부분 공공이 직접 건설해 부동산시장에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저렴

김홍이기자='취업불승인 대상자' 기획이사로 임용한 '보훈공단'... 최혁진 의원, 8일 명백한 (관피아)채용비위 '보훈공단 구조적 개혁 불가피' 직격!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보훈공단 기획이사 취업불승인 결정 인사혁신처 취업해제 조치, 과태료 지급 통보 … 보훈공단은 즉각 해임해야 반복되는 비위에 관피아 채용비위까지 … 보훈공단 구조적 개혁 불가피 "

[최혁진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 ( 무소속 , 前 법사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은 8일 인사혁신처 정 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 이하 ' 보훈공단 ') 기획이사에 대해 취업불승인 결정을 내린 사실을 확인하고 " 공직자윤리법상 취업이 허용되지 않는 인물을 핵심 보직에 임용한 것은 명백한 채용비위 " 라고 밝혔다 . 최 의원은 " 의원실이 그동안 보훈공단의 채용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는데 , 그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다 " 며 " 이사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 " 고 말했다 . ● 최혁진 의원은 " 취업불승인 결정은 단순한 권고가 아니라 법률에 따른 국가의 공식 처분 " 이라며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해당 기획이사에 대해 취업불 승인을 결정했고 , 인사혁신처도 이에 따라 보훈공단과 당사자에게 취업해 제를 통보했다 . 또한 취업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데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한 상태 " 라고 밝혔다 . 이어 " 이제 남은 것은 보훈공단이 국가의 공식 처분을 이행하는 것뿐 " 이라며 " 보훈공단은 해당 기 획이사를 즉시 해임하고 채용 과정 전반에 대한 책

김홍이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7일 기자와 인터뷰에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축구'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위원과 함께 ‘K-축구 혁신위원회’ 구성 합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함께 박지성 혁신공동위원장(前축구국가대표)포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월 7일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축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위원님과 함께 ‘K-축구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박지성 위원님이 공동위원장이 될 이 혁신위원회는 다음 주 월요일(6일) 공식 출범하며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님,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님,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님, 유영근 변호사님, 김대희 교수님 등 체육계 관계자와 전문가분들이 참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영표 위원/前축구국가대표와 함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른쪽 포토] 또한 최 장관은 한시적으로 운영될 이 혁신위원회에서는 앞으로 K-축구 거버넌스 문제를 비롯해 유소년 선수 육성과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들에 대해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최휘영 장관은 이를 통해 신뢰받는 축구인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비전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정부도 뒤에서 튼튼하고 단단하게 뒷받침하겠으며, 대한민국 축구가 다시 부활할 수 있게 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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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지역 소멸 막고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10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희망의 소식'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오른쪽에서 네번째 포토/사진 농식품부 제공] 김홍이기자=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지역 소멸을 막고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위해 10개 군 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한지 4개월 만에 여러 곳에서 희망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어 송 장관은 10개 군 지역의 인구가 4.7% 늘어나고, 소비처인 가맹점도 13.7% 증가했습니다. 늘어난 인구의 43%가 대도시와 수도권에서 이동했는데, 청년 인구 증가율이 6.2%로 전체 인구 증가율보다 높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새로운 창업은 400건을 훌쩍 넘겨 일어났고, 이 중 지역 특성을 반영해 돌봄의 영역까지 확장된 비즈니스 사례가 다수란 점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이처럼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변화 이외에 다양한 사례들이 더 많습니다. 남해에서는 대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대파를 기본소득을 활용해 완판시켜 기본소득이 지역에서 소비되고 다시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순환 경제가 이뤄지고, 목포시에서 부모님을 따라 옥천군으로 이사 온 청년이 새로 문을 연 미용실, 주민협동조합에서 문을 연 정육점과 카페에도 주민들 발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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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