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경제부총리에게 왜 RTI 규제만 검토하나요, 대출기간 만료후에 하는 대출연장이나 대환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대출과 다르지 않댜그 지적했습니다. 그러니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연장이나 대환도 신규 다주택구입에 가하는 대출규제와 동일해야 공평하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일거에 대출을 완전히 해소하는 것이 충격이 너무 크다면 1년 내 50%, 2년내 100% 해소처럼 최소한의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겠지요. 또한 신규 다주택에 대한 대출규제 내용 보고,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를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으며, 따라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국민은 합니다! 다시 한번 말했지만 대한민국은 꼭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자의촉 특권층이 사는 강남구청 자리에 李정부의 국토부가 300여 세대 임대아파트 계획이 발표되자 수백개 근조화환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용산, 과천 등지도 마찬가지의
[이재명 대통령 20일 계룡대 국군 초급장교에 소위로 임관을 축하하고있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2월 20일 계룡대 초급장교 임관식에 여러분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한다며 축하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자랑스러운 신임 국군 장교 558명의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7년 이후 9년 만에 육·해·공군사관학교가 함께하는 통합임관식이라 더욱 뜻깊다며 진심으로 응원과 격려의 축하 했습니다. 이어서 李대통령은 서로 다른 제복을 입었지만 하나의 사명으로 뭉쳤습니다. 오늘 통합임관식이 군종 간 장벽을 넘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강한 군대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권자인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의 군대’를 이끌어가는 ‘국민의 충직한 리더’로 성장해 주길 거듭 당부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우리 장교 여러분의 헌신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빛날 수 있도록 국군 통수권자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제복 위에 새겨질 시간들이 조국의 역사 속에 큰 자랑으로 남을 것이며, 558명 모두의 얼굴에서 대한민국 국군의 찬란한 미래를 보았다고 밝
[김정관 산업부장관 (오른쪽)석유·가스 국가 기반시설, 불시 점검에 현장 관계자로 부터 안전상태를 보고받고있다] 김홍이기자=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설 이후 19일 석유·가스 국가 기반시설, 불시 점검으로 대비 태세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설 연휴 직후인 어제, 평택의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와 한국가스공사 LNG 생산기지를 예고 없이 찾았습으며, 재난안전, 시설방호, 사이버보안 등 안전·보안 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불시 점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관 장관은 석유와 가스는 국민 생활과 산업을 지탱하는 기반입니다. 특히, 비축·공급 시설에서는 단 한 번의 사고도 용납될 수 없다고 말하고 사고 이후의 수습보다 사전 예방이 국가의 책임이며,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비축 시설 관리 현황과 안전 및 보안 태세를 엄격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김 장관은 보여주기식 점검이 되지 않도록 사전 통보 없이 방문해 정문 출입 절차부터 하나하나 확인했으며, 저 역시 신분증을 제출하고 출입증을 교환한 뒤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담당 구역별로 동시에 투입돼 상황실, 관제 시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