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李대통령 24일 청와대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재가와 함께 임명장을 수여!

[이재명 대통령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오른쪽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임명장을 수여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오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한 데 이어, 李대통령은 임명안을 바로 재가했습니다.
이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기자와 인터뷰에서 일분일초라도 더 빨리 일을 시작해서, 중동 상황 등 불확실성에 맞서 추경 편성으로 경제 방파제와 민생 안전망을 제대로 갖추라는 뜻으로 대통령의 뜻으로 새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 장관은 유능한 대통령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한다는 소명으로 저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더 제대로, 더 빠르게, '더 많이' 일하는 모습으로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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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前 대표 14일 부터 미국 방문 중, 美하원 15선 중진인 '브래드 셔먼 의원' 등과 만나 한반도 평화 법안 관련 美 민주당과 트럼프 행정부의 협력 방안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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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후보 5월1일 연수의 주권자에 진심으로 경청의 걸음 시작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후보 5월 1일 지역구 인천 연수구의 골목에서, 경청의 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늦은 출발이지만 그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더 깊고, 더 가까이에서 듣겠다며, 오늘 나사렛병원 인근 골목에서 주민 여러분을 만나 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영길 후보는 옥련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이제 막 옥련동 주민이 되었다는 전입 신고의 인사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장 상인분들의 거친 손을 맞잡았으며, 그 손마디에서 가족을 위해, 일터를 위해 성실하게 하루를 버텨온 삶의 무게를 절실히 느꼈다고도 말하며, 그 땀방울의 가치를 지켜드려야겠다고 진심으로 다짐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후보는 아이를 안고 나온 젊은 부부들의 환한 인사에는 자연스레 할아버지 같은 애정이 솟아났다며, 동시에 정치인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이 함께 올라온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송영길 후보는 이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터전을 더 단단히 가꾸고 지켜내야 한다는 소명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긴다고 말하며, 참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오늘 발걸음이 무척 가벼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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