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디바 ‘이은하’ 서울 콘서트 5월 개최 확정
2018년 대구 콘서트 이후 8년 만에 디스코 여왕 ‘이은하 리사이틀’ 이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홀에서 5월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5시
양일간 개최된다고 소속사가 발표했다.
그동안 건강상에 이유로 팬들과 가까이 만나지 못했던 이은하는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면서 파격적인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면서 팬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히트곡 발라드, 댄스곡 외에도 팝송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랜 친분에 동료 연예인들이 깜짝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한다.

1973년 데뷔 후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가수 이은하에 데뷔 53년
첫 단독 콘서트이기도 하고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히트곡과 함께
전국으로 콘서트를 넓혀가는 신호탄이기도 한 이번 공연이 더욱더
많이 기대하게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3월 19일부터 판매중이다.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