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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60세 이상 고령층 미접종자 8월 5일부터 접종... 박승원 광명시장, COVID-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 높은 고령층 미접종자 대한 예방접종 진행 밝혔다!

- 60세 이상 고령층 미접종자 8월5일부터 예방접종 
-  18~49세 연령 연령층은 8월9일부터 예약, 8월26일부터 접종 
-  지자체 자율접종(우선접종대상자)은 8월3일부터 예약, 8월17일부터 접종

<박승원 광명시장 포토 포즈>

 

박승원 광명시장,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층을 보호하고자 고령층 미접종자에 대한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60~74세 미접종자는 8월31일까지 사전예약 후 8월5일부터 9월3일까지 광명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는다. 75세 이상 미접종자는 수시로 예방접종센터 (02-2680-2800)를 통해 개별 예약하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활동성이 높은 18~49세 청장년층에 대한 신속한 접종을 위하여 8월 9일부터 19일까지 10부제로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연령대별 추가예약이 진행된다. 미예약자는 9월 17일까지 추가예약과 예약변경이 가능하며, 접종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사전예약은 8월 9일부터 생년월일 끝자리가 9번인 대상자부터 시작하여, 8월 18일은 생년월일 끝자리가 8번인 대상자의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이다. 또 8월19일은 36~49세, 20일은 18~35세, 21일부터 9월18일까지는 18~49세의 미예약자에 대한 추가예약이 진행된다.   

광명시는 지난 7월 13일부터 대민 접촉이 잦은 학원·교습소 종사자,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택배기사(집배원 포함), 환경미화원, 콜센터종사자, 종교시설 종사자 등에 대한 1·2차 자율접종(우선 접종)에 이어 소상공인 등 감염위험이 높은 시설 종사자에 대한 3차 자율접종을 8월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한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약하면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감염위험이 높은 발달장애인,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심장·간·장루·요루 장애인,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이 높은 직업재활시설 이용자에 대해 8월 5일부터 21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종한다. 

또한 주민등록 말소, 미등록 외국인 등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한 예약이 불가한 대상자도 보건소에서 현장 등록 및 임시번호 발급 후 사전예약을 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광명시는 오는 4분기에는 3분기까지 미접종자와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8월 3일 현재, 광명시 7월말 인구(29만5560명) 대비 1차 접종자는 116,455명(39.4%), 2차 접종자는 29,202명(9.9%)이며, 얀센 접종자를 포함하면 접종 완료자는 12.6%인 37,171명이다.

 

 

 

Reported by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기자

김학민/문화예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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