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컬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당당한 대한민국 외교의 국격 최고 위상 높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27일 서울공항 귀국 모습 포토/대통령실 사진]

 

김홍이 기자=지금까지 대한민국이 갑오농민전쟁 이후로 외교사에서 가장 패권국가와 제국주의국가 그당시 우리의 목소리를 쥐고있는 제국주의국가 中ㆍ日ㆍ美로 이어왔다. 그리고 미국으로 그패권이 넘어간 이래 대한민국 어떤 정상도 美 대통령을 만나기전에 다른 정상을 만난적이 없다. 이건 어마어마한 모험이며,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만의 대단한 모험이다. 그런데 이런걸 이슈와 하지않고 큰 해석도 하지않았다. 따라서 李대통령이 日총리를 먼저 만나고, 美 대통령을 만나로간다? 이건 상상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당당하게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정상회담을 무리없이 소화해냈다. 더군다나 이재명 대통령은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나중에 中國 방문때 함께 같이 가자 말까지 나왔다. 그러면 이건뭔가? 이어 갑오농민전쟁 이래로 대한민국이 그 굴욕의 政治에서 처음으로 당당하게 주권국가로서에 위상을 명확히 밝힌 셈이다고본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외교전쟁 백악관 정상회담 포토]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트럼프 대통령이 외신 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하고있다 포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하고 우뢰와 같이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Thanks for always watching folks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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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땅끝 전남해남에서 태양광 발전단지 첫걸음...李대통령, 7일 햇빛이 산업이 되고, 에너지가 일자리의 미래산업 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참석한 빛의 혁명 시민들의 청와대 국기에 대한 예의 포토] [해남군 땅끝 마을 태양광 단지 전경 포토] 이재명 대통령은 8월 7일 청와대에서 땅끝 해남에서 태양광 발전단지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이곳에서 생산될 청정에너지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반도체, AI와 같은 첨단산업은 안정적인 전력이 있어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해남의 청정에너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를 움직이는 힘이 되고, 대한민국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무엇보다 뜻깊은 것은, 에너지 전환이 산업의 성장과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고,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가 지역의 산업을 키우고, 더 많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업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해남에서 시작된 변화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가리라 굳게 믿는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외신통역기자 Alexander 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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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에서 관계부처에 제도상 불이익 면밀히 조사 보고할 것 특별 지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국민과의 토론회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일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관계부처에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특별 지시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으며,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며.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청와대 사진 제공]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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