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 대통령실, 24일 밤 11경 서울경찰청의 수사 총괄하는 중요 '수사부장'과 '안보수사부장,' '광역수사단장' 등을 전격 교체... 내란과 수사외압 의혹을 받고있는 경무관 급이다!

 

김홍이 기자=대통령실, 전국 최대 지방경찰청인 서울경찰청의 수사를 총괄하는 중요 '수사부장'과 '안보수사부장,' '광역수사단장'이 금요일 24일 밤 11시 늦은 밤 전격 교체됐다.
경찰청은 어제(24일) 이례적으로 밤 9시를 넘겨 경무관 51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공지했습니다.
따라서 경무관은 네 번째로 높은 경찰 계급으로, 이번 인사를 통해 정원 83명 가운데 70% 절반 이상의 직책이 바뀌고있어 주목되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거짓은 입으로 , 진실은 눈빛으로 남긴다 K뮤직스케치 《진실 or 거짓》... 사람을 노래한 진솔한 뮤직&토크
거짓은 입으로 , 진실은 눈빛으로 남긴다 K뮤직스케치 《진실 or 거짓》... 사람을 노래한 진솔한 뮤직&토크 거짓은 머리에서 시작 진실은 가슴으로 느낀다. 거짓은 설명이 길어지고,, 진실은 눈빛으로 충분하다. 7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은평구의 작은 공연장에는 거짓과 진실이 마주 보았다. 누구는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했고, 누구는 노래를, 누구는 악기를 연주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이 다가 아님을 사람들은 깨달았다.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진실'이었다. 이번 K뮤직스케치 Music & Talk 《진실 or 거짓》은 사람의 마음을 해부한 인생 다큐멘터리였다. 첫 문을 연 김용인 전 경우회장은 "세상을 살다 보면 선의의 거짓도 필요하다."며 인간이 지켜야 할 삶의 기준을 쉽고도 깊이 있게 풀어냈다. 거짓을 무조건 악으로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결국 사람을 살리는 것은 진실이라는 메시지는 객석을 오래 붙잡았다. 좋은 마음은 또 다른 좋은 마음을 부른다. 그 감동에 덕분에를 전도하는 입안의행복치과 박금출 원장은 레이저 스케일링 이용권을 후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그집앞으로 620만 조회수의 주인공 강석종은 신곡 '술맛이 쓰다'를 발표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