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The APEC CEO Summit KOREA 2025 경주 10월 30일 (목) 오늘의 APEC 현장!

APEC on the scene today, Thursday, October 30th, Gyeongju, Republic of Korea!

 

김홍이/권오춘/Alexander Utt. 기자의 경주 10월 30일 (목) 오늘의 APEC 현장

캐나다,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 호주, 일본 총 6개국 정상과 함께 경주에서 정상회담!

한국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이 곳, 경주에서 내일부터 본격적인 APEC 정상회의 일정이 시작!

'연결', '혁신', '번영'의 새로운 장을 경주에서!

 

APEC Summit in Gyeongju, October 30th Thursday

We held a summit in Gyeongju with the leaders of six countries: Canada, New Zealand, Thailand, Vietnam, Australia, and Japan.

The APEC Summit begins tomorrow in Gyeongju, a place brimming with Korean beauty.

We will create a new chapter in Gyeongju: "Connectivity," "Innovation," and "Prosperity."

 

Thanks for always watching folks 

 


[First ladies of each country]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Alexander Utt. /Foreign Freelancer Reporter 

김홍이/대기자/외신통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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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은 입으로 , 진실은 눈빛으로 남긴다 K뮤직스케치 《진실 or 거짓》... 사람을 노래한 진솔한 뮤직&토크
거짓은 입으로 , 진실은 눈빛으로 남긴다 K뮤직스케치 《진실 or 거짓》... 사람을 노래한 진솔한 뮤직&토크 거짓은 머리에서 시작 진실은 가슴으로 느낀다. 거짓은 설명이 길어지고,, 진실은 눈빛으로 충분하다. 7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은평구의 작은 공연장에는 거짓과 진실이 마주 보았다. 누구는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했고, 누구는 노래를, 누구는 악기를 연주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이 다가 아님을 사람들은 깨달았다.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진실'이었다. 이번 K뮤직스케치 Music & Talk 《진실 or 거짓》은 사람의 마음을 해부한 인생 다큐멘터리였다. 첫 문을 연 김용인 전 경우회장은 "세상을 살다 보면 선의의 거짓도 필요하다."며 인간이 지켜야 할 삶의 기준을 쉽고도 깊이 있게 풀어냈다. 거짓을 무조건 악으로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결국 사람을 살리는 것은 진실이라는 메시지는 객석을 오래 붙잡았다. 좋은 마음은 또 다른 좋은 마음을 부른다. 그 감동에 덕분에를 전도하는 입안의행복치과 박금출 원장은 레이저 스케일링 이용권을 후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그집앞으로 620만 조회수의 주인공 강석종은 신곡 '술맛이 쓰다'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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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