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컬럼

대학 3~4학년 일학습병행제 대폭 확대

「4년제 대학 IPP형 일학습병행제」 신규 운영대학 10개 선정


(미디어온) 고용노동부는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강화와 대학-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4년제 대학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 10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4년제 대학단계 일학습병행제인 ‘장기현장실습(IPP)형 일학습병행제’는 3∼4학년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기업에서 장기간(4개월 이상)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서, 졸업생 중심의 일학습병행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대학 재학 단계부터 현장성 있는 직무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일학습병행제 2.0’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숙명여대, 동의대 등 14개 대학, 1,700여명의 학생이 마케팅, 설계・생산기술 등 전공 관련 분야의 장기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대학 선정으로 1,500여명이 새로이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 종래 단기・탐방형 현장실습이 아닌, 장기・체계적 현장실습을 통해 대학생들의 현장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참여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올해는 전국 20개 신청 대학 중 서류 및 발표심사를 통해 사업수행능력, 사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도권 3개, 지방 7개 대학이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경남권(인제대), 대전권(배재대, 한남대) 대학이 추가 선정되면서 전국적으로 참여 범위가 확대되었다.

이번에 경남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인제대학교(김해)”는 참여 학생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매년 7억원 규모)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교외 장학금(기업 펀드) 확보 등 재정 자립화를 위한 대학 자체적인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배재대학교(대전)”는 벤처・R&D 기업의 밀집지역인 대덕테크노밸리, 대덕연구단지 등과 연계하여 우수 협약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바이오, IT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부산)”는 모바일 관리시스템(어플)을 개발하여 현장실습의 매칭, 운영, 모니터링 및 피드백 등 모든 과정을 One-Stop으로 제공하고,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등 교내 취업지원기구들과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지난해 학생 1,700여명의 참여를 시작으로 올해는 총 3,600여명의 학생들이 현장을 누비며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며, “금년에는 제도의 지속적인 확산과 함께 운영성과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일학습병행제가 능력중심사회로 가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동 사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앞으로 미선정 지역의 대학이나, 일반대에 비해 취업률이 낮은 女大 등도 적극 발굴하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인터뷰컬럼

더보기
기자의 추천 Coffee, 美하버드대 의과대학 연구소는 하루 아메리카노 블랙커피 2~3잔 마시면 맑은정신건강과 치매 예방 효과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김홍이기자="TERA COFFEE ☕️신규 커피점장의 개업알림"을 소개합니다. 세계인이 즐겨찾는 맛있는커피! 하루를 업그레이드 하는 독특한 테라 아메리카노 커피맛 과 친절한 커피바리스타 멤버스 와 함께 해요! 위치는 대한ㅁ니국 허브 인천국제공항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에 있는 저가형 커피 테라 아메리카노 커피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점장의 매일 인사 ‍♀️ 좋은 하루되세요 & 항상 맛있는 Tera 커피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커피 애호가 여러분! 최근 신규 커피점 개업 소식이 쏟아지며, 단순한 음료카페를 넘어 독특한 커피점 컨셉이 뜨겁습니다. 특히 커피 효능! 하루 2~3잔으로 정신건강과 치매 위험 28%와 간경변 80% 예방하는 TERA COFFEE Americano Coffee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기자의 글에서는 커피 효능과 과학적 근거를 함께 소개합니다. 美 하버드대 연구 등 출처 포함, 커피 효능 하루2~ 5잔으로 건강 지키기 커피는 블랙 아메리카노 커피인데요. 카페인·클로로젠산·항산화물질 덕에 '자연의 선물'로 불립니다. 하루 2~5잔(카페인 400mg 이내) 섭취 시 긍정 효과 입증됐었습니다. 치매·뇌 건강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특보]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BTS공연 알림, 3월 21일 토요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 소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모습 포토] [서울 광화문 광장 BTS 공연과 세계적인 대한민국 K-Pop 대가 BTS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린다며,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라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자랑 세계적 K-Pop BTS Blac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