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미 경제지 포춘(Fortune), 문재인 대통령 위대한 지도자 1위 선정!

URL복사

미 포춘지, 문재인 대통령 '위대한 지도자'로 선정!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이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 50인’ 중 4위로 문재인 대통령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1위 부터 3위 까지는 조직과 단체 등이 선정돼 문재인 대통령은 전세계 위대한 인물중 사실상 1위에 등극했다.
 포춘지(Fortune)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해당 내용을 담은 명단을 공개했다. 포춘지는 '조직의 효율성을 배가하려 노력한 점'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Good morning, Ladies & gentlemen!
This English Breaking News article is for foreigners 

 

'Fortune,' the US economic magazine, selected President Moon Jae-in as fourth among the world's 50 greatest leaders in 2018. In the first to third places, organizations & organizations were selected, and Pres. Moon jae-in was virtually ranked first among the world's figures.

Fortune released the list on the official homepage on the 19th. Fortune explained that the criteria were based on an effort to double organizational efficiency.

Thank you so much for reading & watching

 

Reported by 

Alexander U. : Assistant Journalist 

김홍이 외신전문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컬럼=인터뷰뉴스TV>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 검찰총장 탄핵 의결할 경우 역풍 두려워... 이어 싸우지 않을 구실 찾는 원균의 언어일 뿐!
민주당 일부 의원이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을 의결할 경우 역풍을 두려워한다기에 묻습니다. 뭣이 더 중합니까? 역풍? 언제는 순풍이었습니까. 순풍에는 뭘 했습니까. 당연 처음부터 지지하지 않는 이들은 손가락질하겠지요, 물론 기득권을 가진 자들은 반대하겠지요, 물론 뒤가 구린 자들은 싫어 하겠지요. 그것이 두려운 일이던가요. 개혁에는 늘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개혁해야 하는 이유는 검찰,언론,법원이 다 보여줬고,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바라보십시오!! 힘 없고, 돈 없고, 빽 없는 자들의 울부짖음과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그들이 당신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매달리고 있습니다. 왜 그러는지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들의 마음이 떠나는 것이 "역풍" 아닙니까?? 저 오만방자한 검찰총장을 탄핵한다고 그들의 마음이 떠나고, 지지를 철회한다고 하겠습니까? 이어 탄핵이 헌재에서 기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두려운가요? 그렇다면 헌재도 한패거리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른바 법조카르텔의 일원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정경심 사건으로 법원도 검찰과 마찬가지 집단임을 증명하지 않았습니까? 혹시 그 역풍을 오히려 탄핵을 저지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