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법무부와 대검 한동수 감찰부장, 검찰에 대한 대규모 감찰 준비 완료!

법무부 대검감찰본부는, 약 40일간 고검과 검찰청 탈탈 턴다

이어 법무부와 대검 감찰단은 검찰에 대한 대규모 감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은 유명무실했던 법무부의, 검찰에 대한 대대적인 감찰권을 이번에는 제대로 해 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서 법무부와 검찰 양측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물론 검찰개혁 그리고 검찰 인사이동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대대적인 정기 감사를 앞두고, 대검찰청 등을 직접 방문해 실질감사도 강도높은 상당기간 특별감사도 하겠다는 겁니다.

대검찰청과 전국 5개 고검과 지방검찰청을 상대로, 검찰의 자체 감찰이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법무부는 현재 감찰관실 최대인원 60~80명의 절반 이상을 특별감사를 투입하는 방안도 이미 준비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수 대검 감찰본부장(조국 전 법무부장관- 추천)도 법무부와의 감찰 공조체제를 강조하고 했습니다. 따라서 특별감찰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감사원, 경찰, 국세청 등으로부터 변호사 자격증이 있는 외부 수사인력을 영입하고, 인권침해 검사와 권력남용 검사나 검찰수사관 비위 검사의 사표 수리를 제한하도록 강력하게 감찰을 하겠다는 겁니다.

앞으로 조국장관의 일가의 수사가 마무리되면, 한동수 본부장은 감찰반을 총동원 검찰을 탈탈 털고 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Reported by 

권 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