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 문재인 대통령 8일 (금) 청와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면담 주목된다!

URL복사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다시 산적한 국정 정책 현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따라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논란' 후 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희망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주 연기된 '반부패협의회'를 오는(금) 8일 주재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국회시정연설에서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 정책협의회를 중심적으로 회의가진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회의에서는 사법계의 검찰 전관예우 방지, 채용비리, 인권침해, 권력남용 등의 불공정 개선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회의 참석 의무 대상이기 때문에 청와대 민정수석 법무부 등 자리를 함께 할 것으로본다.

(윤석열 검찰총장)

이어 윤석열 총장이 청와대 참석한다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관련 가족 수사가 시작된 후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청와대 공개석상에서 만나게 됩니다.

따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수사 이어 '타다' 등 검찰의 기소를 두고 청와대 그리고 정부와 여권에서는 검찰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어떻게 풀어갈지 국민의 관심이 주목됩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박주민 의원, '한동훈 후보자'의 서면질의 답변서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며... 명백한 인사청문회법 위반 밝혀!
<박주민 의원이 한동훈 장관 후보자에게 발언을 하고있다> 박주민 의원은 한동훈 후보자의 서면질의 답변서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다고말했습니다. 이건 장관 후보자의 명백한 인사청문회법 위반 이라고 말하고 빨리 제출학라고말했습니다. 이어 박주민 의원은 인사청문회법 제7조 제6항에 따르면 청문 5일 전에 후보자에게 서면질의서를 송부하고 후보자는 청문회 일정에 48시간 전까지 답변을 보내도록 되어 있다고밝혔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의무사항입니다. 이에 따라 법사위는 지난 4월 29일 서면질의서를 한동훈 후보자에게 전달했고, 한동훈 후보자는 5월 2일까지 답변을 제출했어야 한다고말하고, 청문회 일정이 9일로 변경된 것은 3일 밤이었습니다. 하지만, 5월 2일까지 회신된 서면질의 답변은 없었습니다. 명백한 인사청문회법을 위반입니다. 청문회가 제대로 진행될 수 없었던 상황, 한동훈 후보자가 자초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서변답변이 도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아본 바에 따르면 서면답변은 이미 준비되었으나, 송부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인사청문회가 되길 바란다면, 시간 때우고 계산하지 말고 즉각 서면답변을 제출하라고 경고했습니다. Repo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