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오른쪽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임명장을 수여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오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한 데 이어, 李대통령은 임명안을 바로 재가했습니다. 이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기자와 인터뷰에서 일분일초라도 더 빨리 일을 시작해서, 중동 상황 등 불확실성에 맞서 추경 편성으로 경제 방파제와 민생 안전망을 제대로 갖추라는 뜻으로 대통령의 뜻으로 새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 장관은 유능한 대통령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한다는 소명으로 저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더 제대로, 더 빠르게, '더 많이' 일하는 모습으로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포토] [세계적 BTS 방탄소년단 포토] [BTS 방탄소년단 서울광화문광장 21일 공연 현장 모습]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BTS 공연, 한국 홍보에 결정적”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해 국가 홍보 측면에서 의미가 컸다고 평가했습니다. 李대통령은 2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광화문과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 세계적 관심사로 관광객이 광화문으로 많이 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공연 준비와 진행 과정에 대해 “기획을 잘했고 행정안전부ㆍ경찰ㆍ시 행사봉사자등 관계 부처가 고생했다”며 “안전 문제를 잘 챙겨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TS 사회적 약자들에게 기부하는 기부천사 방탄소년단 ]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한국 서울광화문광장서 3월 21일 (토) 열린 세계적 관심사 BTS 방탄소년단 공연 현장 포토] 김홍이/Alexander Utt.취재=K-Pop BTS 방탄소년단 팬들이 한국 서울광화문광장서 21일 토요일 7시 기다려온 순간이 왔다 : 한국 국방의무 군복무 후, 멤버 RM,진, 스가,J-홉, 지민,V, 정국이 거의 4 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서 공연을했습니다. 'BTS 방탄소년단’ 컴백의 중심에는 가장 헌신적인 팬들을 위한 서울 무료 공개 콘서트로 진행되었다. '골든 티켓'을 받은 사람은 약 2만2000명에 불과했지만, 이번 행사에는 최대 26만명의 팬이 모여 한국 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 콘서트가 되었습니다. 약 1시간짜리 콘서트는 'BTS’의 새로운 다섯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아리랑 Arirang의 프로모션 투어의 일부이며, 전날 발매되어 한국의 비공식 국가역할을 하는 한국 전통 민요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 곡은 개인의 정체성과 소속감과 같은 주제를 탐구합니다. 그것은 또한 그들의 앞에 있습니다. 월드 투어–밴드의 역대 최대 규모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34개 국가에서 공연합니다. BTS 오랫동안 기다려온 재결합에 대한 다큐멘터리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 포토] 김홍이기자=전우용 교수의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허위 조작 보도 피해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자 SBS 노조가 ‘언론독립 침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검사가 사건을 조작하여 기소하는 거나 기자가 사건을 조작하여 보도하는 거나, 본질상 같은 ‘악행’이라고 거듭말했습니다.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진실과 정의는 민주주의의 숨구멍이라 헌법은 특권설정은 금하면서도 정론직필을 전제로 언론을 특별히 보호하며, 그렇다고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그 악영향에 비추어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설정을 금지하는 헌법에도 부합하고, 일반적 상식에 비추어 공정 타당하지 않습니까 라며, 책임없는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다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마저 해치게 된다며 교훈과 지격 그리고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Re
김지호 대변인 20일 “8년이 지나도 남은 질문, 그 날조된 방송의 진실은 무엇입니까”? 김홍이기자=김지호 민주당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께서 최근 밝히신 입장은, 이른바 ‘조폭 연루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확산되었는지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입니다. 특정 방송과 정치세력, 그리고 사법 리스크 프레임이 결합된 조직적 이미지 훼손 시도였다는 점을 분명히 짚고 있습니다. 또한 이후 대규모 제보 수집과 추가 취재에도 불구하고, 실체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후속 보도나 정정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최소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대변인 역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관으로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그 과정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고 말하고,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왜곡된 내용이 전국 시청률 10%에 달하는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 여과 없이 방송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무런 검증 없이 전파를 탔다는 사실은 지금 돌아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 SBS 방송 이후, 수천 통의 항의 전화와 수천 건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습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농협/식품 등 대표들에게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식용유 제과류 등 상품가격 인하에 동참한 식품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토론을 진행하고있다 포토] [3월 물가 폭등의 도너스 하나에 가격이 2000-3500백원 서민들은 너무힘들다며 불만을 토로하고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20일 식용유, 라면에 이어 제과류, 양산빵, 빙과류 상품 가격도 일부 인하된다고 말하고,농식품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발로 뛰며 업계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주 식용유, 라면 업계가 가격 인하에 동참했습니다. 이제 과자와 빵, 아이스크림의 상품 가격도 일부 인하됩니다. 4월 출고분부터 제과류는 2.9~5.6%, 양산빵은 5.4~6%, 빙과류는 8.2~13.4% 가격이 인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송 장관은 복잡한 국제정세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가격 인하에 동참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리며, 농식품부를 비롯한 정부, 업계 모두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李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이, 국민들께서 “물가가 내리기도 하네?”라는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마포구 망원 시장 역시 물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모습 포토] [서울 광화문 광장 BTS 공연과 세계적인 대한민국 K-Pop 대가 BTS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린다며,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라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자랑 세계적 K-Pop BTS Blac
[국회 최혁진 의원 법사위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은 18일 검찰개혁의 핵심 法案들이 법사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과는 단순한 절차가 아닙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며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둘러 온 검찰 권력에 대해, 국민이 직접 심판을 시작한 것이다며, 권력은 국민 위에 설 수 없다는 당연한 원칙을 이제 현실로 되돌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 의원은 이것은 법안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이 승리하는 역사입니다. 이 경험과 기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최혁진 의원은 본회의에서는 또다시 필리버스터로 시간을 끌며 몽니를 부릴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합니다. 이 거대한 민초들의 열망과 물결은 그 누구도 막지 못것이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이어 최 의원은 그러면서 이제 시작입니다. 저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때까지 끝까지 밀어붙이겠습니다고도 밝혔습니다. [최혁진 법사위 발언 모습 포토]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