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 울산광역시 시장 후보 포토] 김홍이기자=김상욱 의원(울산광역시 시장 후보)는 4월 9일 검사를 검사(檢査)하라며, 김 의원은 오늘 MBC는 검찰이 대장동 사건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 남욱 씨를 검찰청 지하 맨바닥에 48시간 동안 감금했다고 보도했던것을 보았다며, 따라서 국회 국정조사에서는 서영교 의원이 화장실조차 없는 구치감에 유동규 씨 등을 2박 3일간 가뒀다는 사실을 지적했고, 담당 검사가 피의자에게 "배를 가른다"고 말했다는 진술도 확인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이어 김상욱 의원은 보도와 국정조사에서 드러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수사라고 부를 수 없다며, 수사 권한은 한 사람을 사회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위험한 권한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상욱 의원은 그 권한은 국민이 법치주의를 믿고 검찰에 맡긴 것이고, 그런데 그 권한으로 폭력 조직이 협박할 때 쓰는 말과 방식을 그대로 썼다면, 이는 국민의 신뢰에 대한 정면 배신 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검사는 자신이 쥔 수사라는 칼의 무게를 알아야 하는데, 그 칼은 무고한 사람의 삶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 있다고 보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법은 그 칼을 엄격한 절차와 원칙 안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9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사진] 김홍이기자=청와대 4월9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 결과를 브리핑을 했습니다. 먼저 李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중동 전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으나, 결코 결과를 낙관하지 말고 발생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세밀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며,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과 선박들이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李대통령은 원유 및 핵심 원자재의 추가 확보,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 그리고 산업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지방 주도 성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재차 강조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균형발전이 국가의 생존 전략임을 역설하며, ‘지방 우대 재정’과 ‘지방 우선 정책’ 기조를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제 정세의 불안정과 산적한 내부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 통합을 저해하는 ‘가짜 조작 정보’의 악의적 유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
[김용민 의원 국회법사위 간사/남양주 병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은 인터뷰에서 종합특검이 8일 김건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며, 김건희는 지난 1심에서 주가조작과 명품백 수수 혐의 일부에 대해 대부분 무죄를 선고받으며, 그러나 같은 사안에서 명품백을 전달한 건진법사 전성배는 유죄 판결을 받았고, 주가조작 과정에서 김건희와 유사한 전주 역할을 한 인물 역시 유죄가 인정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김용민 의원( 국회법사위 간사)은 동일한 행위와 사건에 대해 상반된 판단이 내려진 것이 과연 정의로운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 또한 최근 디올 의류 수수 정황까지 추가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 의원은 김건희의 주가조작 및 금품수수 행위는 전부 유죄로 인정되어야하며, 재판부는 엄정한 판단을 통해 그에 상응하는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추미애 前 법사위원장 포토] 김홍이기자=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월 3일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7일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병훈(의원)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전했다. 따라서 추미애 후보는 지난 5일부터 진행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를 차지했으며,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추미애 후보와 現 경기지사인 김동연 예비후보, 민주당 의원인 한준호 예비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졌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포토] [고 김창민 감독 JTBC] [故김창민 감독 중환자실 JTBC] 김홍이기자=정성호 법무부장관은 7일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하였다고말하며, 젊고 꿈 많던 영화감독이었던 피해자는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뇌사 상태에 빠진 뒤 끝내 사망하였다며, 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 장관은 여기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성호 장관은 자신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고도 말했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그러면서 檢察(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이재명 대통령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있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14차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 및 대응 현황>과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 계획> 등 두 건의 토의와 함께 <탄소중립 시대의 친환경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2026년 1분기 국정과제 추진 상황>, <가업상속공제 실태조사 결과 및 개선 방안>, <제5차 협동조합 기본계획>, <무인기 재발 방지 및 접경지역 평화안전 증진> 등 총 5건의 부처 보고와 2건의 협조 안건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중동 전쟁의 장기화 충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대외 변수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취약한 우리 경제 구조를 근본부터 새롭게 개편하는 경제 산업 대전환을 위해 예산 집행에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이번 정부에서 발생한 민간인 무인기 사건을 언급하면서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4월 5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시민과 함께 포토] 김홍이기자 =李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는 4월 5일 많은 시민들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수많은 시민들 로부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친 후 윤중로에서 벚꽃 구경을 즐기는 시민들과 깜짝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李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고 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함께 포즈를 취했으며, 파나마·중국에서 온 외국인과 셀카를 찍으며 함께 벚꽃놀이를 함께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손녀와도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겼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전했으며, 李 대통령은 이들과 사진 촬영을 하며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면서 애국자다”고 크게 웃기도 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
[송영길 전 대표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4일 최근 이화영 전 부지사 회유 의혹을 둘러싸고 전용기 의원과 박상용 검사 사이에 녹취록 공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용기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의 회유 정황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 前 대표는 박상용 검사는 이를 정면으로 답하기보다, 녹취의 해석과 맥락 문제로 논점을 옮기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중에 뜬금없이 제 사건을 거론하지만, 그것도 본질은 외면한 채 자신의 주장에 유리한 말만 골라내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검사 모습 포토] 송 前 대표는 이른바 돈봉투 사건을 두고 ‘위법수집증거’라는 절차적 문제만을 강조할 뿐, 정작 실체적으로도 무죄라는 핵심은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 전 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윤석열 검찰범죄 세력이 위법수사를 해서 법원 무죄판결을 받은 것을 반성하기는 커녕 이 판례를 국정조사에 자신을 방어하는 논리로 사용하는 후안무치에 아연실색입니다. 윤석열의 DNA를 이어받은 범죄자의 모습 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는 이화영 부지사 회유 의혹, 이에 따른 수사 신뢰성이 핵심 쟁점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제 사건을 끌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