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 국회 법사위 간사/지역구 남양주 병]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국회법사위 간사) 31일 박상용 검사의 추악한 뒷거래 녹취가 추가로 폭로됐다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고, 검사가 수사대상자의 진술을 유도하고, ‘주범’을 만들어내려 했다는 허위자백 설계 의혹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공개된 녹취는 가히 충격적이며, 정의와 공정을 지켜야 할 검사가 오히려 사건의 결론을 정해놓고 진술을 맞춰가는 모습, 이것이 바로 국민이 마주한 전형적인 정치검찰의 실체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용민 의원은 수사 아니라 ‘각본’이고, 진실 규명이 아니라 ‘프레임 설계’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안의 심각성은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용민 의원은 박상용 검사의 파렴치함은 처음이 아니 라며, 작년 9월 법사위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김용민의원이 질의한 바 있는 ‘연어 술 파티’ 의혹 제기에 대해 위증으로 일관했던 사실이 이미 드러났었고, 이번에도 반성 없이 ‘짜깁기 프레임’만 주장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며, 검찰의 조작수사 의혹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동시에 쥐고 흔드는 한, 검찰의 회유와 조작은 결코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가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헌신하며 이웃의 삶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사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회안전망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돌봄과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한층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여러분께서 보다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실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를 비롯한 정책적 노력을 앞으로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들과 함께 셀카 모습 포토]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이재명 대통령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 기지 전격 방문] 김홍이/권오춘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찾아 에너지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 다며,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는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겪고 있는 공통의 도전입니다. 지금 이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도 국가의 미래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원칙은 분명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원유를 확보하고, 한 방울의 에너지도 아끼며 지혜롭게 위기를 견뎌내는 것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민관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오히려 더 단단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주신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비상한 상황에 걸맞은 비상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대한민국 제 21대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포토]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분 수상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한강 작가님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나라 작품이 이 상의 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처음이라 더욱 뜻깊게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수상작 '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이라는 우리 현대사의 비극을 인간의 존엄과 기억, 서사로 승화시킨 작품이며, 고통스러운 역사를 시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소회를 남겼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지난해 노벨문학상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문학의 깊이와 품격을 전 세계에 증명해 주신 한강 작가에게,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강 작가 열어주신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따라 앞으로 우리 예술인들 또한 더 넓은 무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리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나는 여전히 우리들 안에 깜빡이는 빛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다. 그리고 그 빛을 굳건히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씀하셨지요 라고 말하며, 우리 안에 존재하는 빛을 들고, 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온기를 잊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5일 우리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완성한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오늘 출고됐다며, 땅과 바다를 넘어 하늘에서도 대한민국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李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은 외국 원조 무기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우리 기술로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세계가 앞다투어 찾는 나라로 도약했다며, 진심으로 자랑스럽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로 나아가겠으며, 우리 기술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고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KF-21의 개발과 제작을 이끈 한국항공우주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담당한 국방과학연구소, 수많은 방산기업과 연구기관, 그리고 우리 공군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정성호 법무부장관 포토] [인천국제공항 마약왕 박광열 25일 새벽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압송(송환)됐다. 김홍이기자=정성호 장관은 25일 새벽 필리핀 으로부터 '마약왕' 국내 송환, 범죄자는 국경을 불문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鄭장관은 오늘 국제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을 필리핀에서 송환했다며 발표했습니다. 박씨는 2022년 필리핀 법원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사탕수수밭 살인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으나, 수감 중에도 한국으로 마약을 유통하고 호화로운 교도소 생활을 한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이어 李대통령이 강력한 송환,처벌 의지를 갖고 지난 3월 한-필리핀 정상회담에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게 범죄인 인도를 요청했고, 법무부를 비롯한 외교부, 국정원, 검찰청, 경찰청 등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필리핀 당국과 한 달여 간 긴밀히 협의한 끝에 범죄인을 인도받았다고밝혔습니다. 따라서 법무부는 국제형사사법공조 및 범죄인 인도 주무기관으로서 지난 2월 필리핀 당국에 임시인도 청구를 한 후 법무부 검찰국장이 직접 필리핀을 방문해 필리핀 법무부 장관을 면담하며 한국 법무부 장관의 임시인도청구 요청 친서를 전달하고 각별한
[이재명 대통령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오른쪽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임명장을 수여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오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한 데 이어, 李대통령은 임명안을 바로 재가했습니다. 이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기자와 인터뷰에서 일분일초라도 더 빨리 일을 시작해서, 중동 상황 등 불확실성에 맞서 추경 편성으로 경제 방파제와 민생 안전망을 제대로 갖추라는 뜻으로 대통령의 뜻으로 새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 장관은 유능한 대통령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한다는 소명으로 저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더 제대로, 더 빠르게, '더 많이' 일하는 모습으로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포토] [세계적 BTS 방탄소년단 포토] [BTS 방탄소년단 서울광화문광장 21일 공연 현장 모습]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BTS 공연, 한국 홍보에 결정적”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해 국가 홍보 측면에서 의미가 컸다고 평가했습니다. 李대통령은 2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광화문과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 세계적 관심사로 관광객이 광화문으로 많이 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공연 준비와 진행 과정에 대해 “기획을 잘했고 행정안전부ㆍ경찰ㆍ시 행사봉사자등 관계 부처가 고생했다”며 “안전 문제를 잘 챙겨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TS 사회적 약자들에게 기부하는 기부천사 방탄소년단 ]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