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前 법사위원장 포토] 김홍이기자=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월 3일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7일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병훈(의원)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전했다. 따라서 추미애 후보는 지난 5일부터 진행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를 차지했으며,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추미애 후보와 現 경기지사인 김동연 예비후보, 민주당 의원인 한준호 예비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졌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포토] [고 김창민 감독 JTBC] [故김창민 감독 중환자실 JTBC] 김홍이기자=정성호 법무부장관은 7일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하였다고말하며, 젊고 꿈 많던 영화감독이었던 피해자는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뇌사 상태에 빠진 뒤 끝내 사망하였다며, 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 장관은 여기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성호 장관은 자신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고도 말했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그러면서 檢察(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이재명 대통령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있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14차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 및 대응 현황>과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 계획> 등 두 건의 토의와 함께 <탄소중립 시대의 친환경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2026년 1분기 국정과제 추진 상황>, <가업상속공제 실태조사 결과 및 개선 방안>, <제5차 협동조합 기본계획>, <무인기 재발 방지 및 접경지역 평화안전 증진> 등 총 5건의 부처 보고와 2건의 협조 안건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중동 전쟁의 장기화 충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대외 변수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취약한 우리 경제 구조를 근본부터 새롭게 개편하는 경제 산업 대전환을 위해 예산 집행에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이번 정부에서 발생한 민간인 무인기 사건을 언급하면서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4월 5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시민과 함께 포토] 김홍이기자 =李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는 4월 5일 많은 시민들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수많은 시민들 로부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친 후 윤중로에서 벚꽃 구경을 즐기는 시민들과 깜짝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李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고 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함께 포즈를 취했으며, 파나마·중국에서 온 외국인과 셀카를 찍으며 함께 벚꽃놀이를 함께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손녀와도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겼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전했으며, 李 대통령은 이들과 사진 촬영을 하며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면서 애국자다”고 크게 웃기도 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
[송영길 전 대표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4일 최근 이화영 전 부지사 회유 의혹을 둘러싸고 전용기 의원과 박상용 검사 사이에 녹취록 공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용기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의 회유 정황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 前 대표는 박상용 검사는 이를 정면으로 답하기보다, 녹취의 해석과 맥락 문제로 논점을 옮기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중에 뜬금없이 제 사건을 거론하지만, 그것도 본질은 외면한 채 자신의 주장에 유리한 말만 골라내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검사 모습 포토] 송 前 대표는 이른바 돈봉투 사건을 두고 ‘위법수집증거’라는 절차적 문제만을 강조할 뿐, 정작 실체적으로도 무죄라는 핵심은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 전 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윤석열 검찰범죄 세력이 위법수사를 해서 법원 무죄판결을 받은 것을 반성하기는 커녕 이 판례를 국정조사에 자신을 방어하는 논리로 사용하는 후안무치에 아연실색입니다. 윤석열의 DNA를 이어받은 범죄자의 모습 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는 이화영 부지사 회유 의혹, 이에 따른 수사 신뢰성이 핵심 쟁점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제 사건을 끌어와
[이재명 대통령 과 4월 3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반갑게 악수 장면 포토] [이재명 대통령 오른쪽 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왼쪽 그리고 한국 프랑스 영부인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3일(금)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새로운 140년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李 대통령은 양국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프랑스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하고, 미래지향적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마크롱 대통령님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양 정상은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 달러를 목표로 경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우원식 국회의장은 차량 5부제 동참에 한남동 공관부터 국회까지 자전거로 출퇴근 포토] 김홍이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 4월 3일 차량 5부제에 동참하기 위해 한남동 공관에서 자전거로 출근했습니다. 이어 우원식 의장은 마침 의장 전용차가 쉬어야 하는 날이어서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여의도에는 벚꽃이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출근길이었다고 기자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따라서 우 의장은 지금 유가와 에너지 상황이 매우 엄중하며, 이럴 때일수록 차량 5부제와 같은 조치는 우리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 의장은 자전거를 타는 일은 에너지를 덜 쓰는 것을 넘어, 오히려 우리 몸에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일이라면서, 이렇게 직접 움직여보니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고 말하며, 에너지 위기는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고, 저부터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3일 한강 자전거길에서 기자와 인터뷰 모습 포토]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재명 대통령 4월 2일 국회본회의에서 시정연설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2일 國會에서 2026년도 첫 추가경정예산안의 시정연설에 나서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우리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 “중동 전쟁 위기로 꼭 필요한 곳에 과감히 투자하면서도 그 부담이 우리 국민과 경제에 전가되지 않도록 설계한 이번 추경안은 국채를 발행하지 않는 빚 없는 추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경의 편성 이유와 주요 내용을 직접 설명한 뒤에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켜줄 방파제이자, 위기 이후 대한민국이 도약할 발판"이라면서 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처리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하고, 국민 여러분께도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호소드린다"며 "함께 아끼고, 함께 나누고, 함께 이겨내자"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