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의원 등은 국회 기자회견 현장 포토] 김홍이기자=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 등은 12일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신속히 협조하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3월 11일 한병도 원내대표 대표 발의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고, 3월 12일 본회의에 보고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회의장은 3월 13일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에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협의를 요청했다며, 尹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건태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 대상 사건들은 윤석열 정권 당시 정치검찰에 의해 자행된 대표적인 조작기소 의혹 사건들이며,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의 공정성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건들이며, 국회는 헌법이 부여한 책무에 따라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사건들에 대해 국민이 보는 앞에서 신속히 진상을 규명하고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를 위해서 하루라도 빨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내
김홍이기자=TERA COFFEE 신규 커피점 개업알림! 커피 효능으로 하루를 업그레이드하는 독특한 커피맛 과 친절한 커피바리스타! 인천국제공항 근처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에 있는 저가형 커피 테라커피숖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커피 애호가 여러분! 최근 신규 커피점 개업 소식이 쏟아지며, 단순한 음료카페를 넘어 독특한 커피점 컨셉이 뜨겁습니다. 특히 커피 효능! 하루 2~3잔으로 정신건강과 치매 위험 28%와 간경변 80% 예방하는 TERA COFFEE Americano Coffee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기자의 글에서는 커피 효능과 과학적 근거를 함께 소개합니다. 美 하버드대 연구 등 출처 포함, 커피 효능 하루2~ 5잔으로 건강 지키기 커피는 블랙 아메리카노 커피인데요. 카페인·클로로젠산·항산화물질 덕에 '자연의 선물'로 불립니다. 하루 2~5잔(카페인 400mg 이내) 섭취 시 긍정 효과 입증됐었습니다. 치매·뇌 건강 예방 (가장 핫한 효능)하루 2~3잔 카페인 커피 치매 발병률 28%↓, 알츠하이머 유발 물질(베타아밀로이드) 감소. 파킨슨병·뇌졸중 위험도 27%↓이러한 커피연구는 美하버드대 의과대학 연구, 美 韓國 성인 10만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13일 아무 근거없는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확인도 없이 무차별 확대 보도한 언론들이 이런 판결이 나는데도 사과는커녕 추후정정보도 하나 없다고 말하고, 추후정정은 고사하고 사실보도조차 없다며, 극우 보수 언론에게 직격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세상에는 저를 여전히 조폭 연루자로 아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알려지고있다며, 그래서 사실확인 없이 보도하는 언론, 의도적으로 조작왜곡보도하는 언론, 근거없는 허위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서운 것이라고 강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또한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大法院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장영하 辯護事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필귀정'입니다. 이 사건은 처음부터 檢察이 바로잡은 사건이 아니었고 당초 검찰은 이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었습니다. 기자의 수첩에서는 2022년 당시 더불어민주당 法律위원회 부위원장이었던 이건태 부위원장으로 57쪽 분량의 ‘재정신청 이유서’를 작성했고, 민주
[장인수 기자와 김어준 공장장 취재 내용 영상 포토] 김홍이기자=최근 진보언론인 장인수 기자의 발언이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李정부의 檢察개혁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장인수 기자는 한 방송에서 “대통령 최측근으로 보이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일부 고위 검사들에게 대통령 사건과 관련된 공소 취소를 요구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취재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이러한 움직임이 검찰과 정치권 사이의 긴장 관계와 맞물려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정치권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여권 일부 인사들은 해당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고 반박했고, 취재의 근거와 출처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사실이라면 명확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번 논란이 오히려 한국 정치의 핵심 과제인 검찰개혁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분석도 나온다. 檢察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어떻게 분리할 것인지, 권력기관 개혁을 어디까지 추진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한국 정치의 중요한 쟁점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논란이 사실
[촛불행동 집회장 포토] 김홍이기자=[속보]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와 촛불행동은 11일 성명서에서 적극 추진파는 강경파 아니다. “국민주권파”다. 이들의 목소리가 주권자들의 목소리다며, 지지자들의 반발과 분노가 계속되고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등은 주권자들의 목소리다며 아래와같이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1. 이재명 X, 초가삼간 이후 대통령이 X에 올린 글에 대한 지지자들의 반발과 분노는 계속되고 있다. 이재명 이름 앞에서 환호하고 열광하던 민심은 싸늘해져가고 있다. 적신호다. 이재명을 적극 응원하는 유트브와 패널들조차도 당혹스려워하면서 이런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기존의 언론만 모르쇠이다. “강경파”, “어깃장”이라는 말로 민주당 내 검찰개혁 적극 추진 세력, 말하자면 “국민주권파”에 대한 공격으로 일관하고 있다. 여기서 매우 역설적인 것은 [이른바 진보언론은 물론이고] 무엇보다도 내란세력과 궤를 같이 해오던 언론과 세력들이 공소청, 중수청 정부 입법안을 비호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내란척결의 칼을 무디게 하거나 묻어버리고 싶은 자들의 농간이다. 이걸 여론이라고 여기는 순간, 이재명 정부의 휘청거릴 시간은 빠르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왼쪽에서 세번째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는 11일 박진도 충남대 명예교수, 안일환 전 기재부 2차관, 이정동 서울대 교수,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차상균 서울대 명예교수 등 기라성 같은 분들을 모시고 2시간 가까이 고견을 경청했습니다. 박 후보는 참석자들께서는 이재명정부에서 새로 출범한 기획예산처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깊게 이해하고 계셨고, 각자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감없이 조언해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박홍근 후보는 "기획예산처는 대한민국의 최소한 20~30년 후를 내다보며 국가적 미래전략을 설계하는 컨트롤타워 조직"라며, "단순한 예산부처가 아니라, 수립한 중장기 전략에 기반하여 정책의 우선순위와 자원배분의 기준을 제시하고 실제 정책으로 구현해내는 두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대한민국의 구조적 문제들은 단기적 일회성 대책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우며, 중장기 시계를 갖고 종합적으로 접근해야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다며, 기획예산처가 국가 백년대계를 책임질 수 있도록, 저도 청문회를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 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에서 국민을 위한 정책 발언을 하고있다 포토/청와대 제공 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공직사회에 문제가 많다지만, 구성원 모두의 문제는 아니라고 말하고, 부패하고 부정의한 조직으로 비난받는 조직도 대개는 미꾸라지 몇마리가 우물 흐리는 것처럼, 정치화되고 썩은 일부의 문제이지 대다수는 충직하게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구성원 모두가 그랬다면 오늘같은 대한민국의 발전은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법원에도 정치적 사적 때문에 정의를 비트는 경우가 있지만, 사법정의와 인권보호를 위해 법과 양심에 따라 용기 있게 판결하는 법관들이 훨씬 많다고도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수십년간 법정변호를 생업삼아 수천건의 송사를 하였지만 악의적 왜곡으로 의심되는 판결은 열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였고, 대다수 법관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의와 진실을 위해 노력했던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의 사법 신뢰도는 세계적 수준이라는 게 법조인으로서 저의 믿음이었고, 개인적 경험으로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비리 기득권과 부딛치면서 시작된 부패 검찰의 수사ㆍ기소권 남용으로 오랫동안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8일 오늘은 세계여성의날입니다.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고, 탄핵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세계여성의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2024년, 내란 위기 극복을 위해 광장에서 연대했던 여성들이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1920년대 나혜석, 박인덕 선생 등 여성운동가들이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맥이 끊겼다가 1985년 제1회 한국여성대회를 열며 비로소 공식적인 기념이 다시 이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내건 전 정부로 인해 성평등 정책이 축소되고 후퇴하는 시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 흐름을 되돌려 성평등 정책을 제자리로 복원하고, 과거의 공백을 채우며,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