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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자원봉사 민·관 협력... 김경욱 사장, ‘그린파트너 공동협약’ 체결 밝혀!

<18일 오후(14시) 인천시청에서 열린 ‘자원봉사 민·관 협력 그린파트너 공동협약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희정 부사장(사진 왼쪽에서 2번째)이 협약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부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희정 부사장, 인천해양경찰서 박상춘 서장, 인천광역시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 (사)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전년성 이사장, 인천항만공사 최정철 경영부사장, 포스코건설 제은철 본부장> 김경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18일 오후(14시)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인천지역 대표기업 및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 민·관 협력 그린파트너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협약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안영규),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박상춘),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 SK인천석유화학(사장 최윤석), 포스코건설(사장 한성희) 등 인천지역 7개 대표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인천공항공사 이희정 부사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 인천항만공사 최정철 부사장 등 관계자 약 3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인천계양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2시간 만의 후원 모금 마감... 이재명 후보, 더 나은 내일로 반드시 보답 밝혔다!

<이재명 후보 '인천계양 을' '국회의원 보귈선거' 후원요청 2시간 되기전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16일 후원 요청 2시간 만에 모금함이 꽉 찼다머, 세상을 바꾸는 작은 빗방울의 힘을 절감합니다. 이어 꽉 찬 정성만큼 무거운 책임감에 새로운 대한민국 꼭 만들어야겠다고 다시 각오를 다집니다고 밝혔다. 이어 전체 후원자의 99%가 10만 원 이하 소액이기에 더욱 소중하다고말하고, 국민의 삶이 담겨 있는 소중한 후원금이며 한 끼 밥값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간절함, 땀 흘려 번 귀중한 돈을 투자해 내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고 싶다는 열망이 느껴진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1억 5천이라는 큰 돈에 새겨진 주권자의 명령을 잊지 않겠습니다며, 유능한 일꾼이 되어 새로운 계양 시대를 열어젖히고 인천 발전을 완성하라는 명령, 반드시 이행하겠습니다. 라며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보내주신 정성,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밑거름으로 귀하게 쓰겠으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삶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인천계양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구에서

광주ㆍ전남, 강기정·김영록 후보 전남·광주 상생발전 위해 ‘맞손’ 밝혀!

16일 ‘상생정책협약’…후보직속 ‘상생특위’ 구성  첨단미래산업 공동 유치·광역 교통망 구축 등 주력 군공항 이전 문제 등 협력…지역발전 도모 약속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후보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는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상생정책협약식’을 맺고 지역상생발전에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후보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가 전남·광주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후보는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상생정책협약식’을 맺고 지역상생발전에 공동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양 후보는 전남·광주 상호 발전과 상생협력 성공을 위해 ‘전남·광주 상생특별위원회’를 후보직속으로 설치하고, 각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협력 활동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또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광역단체장 선거 당선 시 취임 이후 공식 기구를 발족해 상생발전 협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양 후보가 이날 협약한 상생안건은 ▲반도체 등 첨단미래산업 공동유치 ▲광역철도·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을 비롯한 물류·인적자원·관광 등 상호 교류협력 확대 ▲경제권통합, 행정통합 및 생활권통합 등이다. 먼저 전남·광주 먹거리인 첨단미래산업 유치를 위해 양 후보는 반도체산업, AI산업, 첨단의료복합산업, 차세대배터리산업,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 RE100에너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 정책간담회및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성장동력 회복 방안 논의 밝혀!!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사진 왼쪽)와 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광주전남회장이 정책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는 13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성장 동력 회복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혁신도시 이전기관 지역 중소기업제품 구매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조례제정 및 근로환경 개선 지원 ▲중소기업협동조합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립 지원 ▲식자재 유통 중소기업 공동물류센터 건립 지원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중소기업협동조합 구매제도 활용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지역 중소기업제품 구매공시제 도입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특화단지’ 조성 ▲광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조례 제정 ▲광주형 중소기업근로자 복지공제 도입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 내 소상공인 복지지원시설 조성 등을 제안했다. 강기정 후보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다”며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인

전남 보성군 보성군수선거, '김철우 후보' 단독 등록 ‘무투표 당선’ 확정 됐다!

김철우 당선자, 군민께 감사드리며 민선8기 강한 보성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당선자 포토 포즈> 민선7기 보성군수로 재임한 김철우 후보가 13일 보성군수선거에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보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보성군수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함에 따라 오는 6월 1일에 있을 보성군수 선거는 실시하지 않고 무투표로 당선된다고 밝혔다. 보성군수선거 무투표 당선된 김철우 후보는 “소중한 마음과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보성군민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공직선거법 제275조에 근거하여 무투표 당선자는 일체의 선거운동을 중지하고 있어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매우 송구스럽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당선자는 “군민의 기대와 염원에 보답하는 다정하고 세심한 군수, 군민의 어려움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는 일 잘하고 능력 있는 군수가 되겠다”라면서 “민선7기의 성과를 이어 민선8기 강한 보성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민선7기 보성군수로 재임하면서 역대 최대 공모사업비, 최대 지방교부세를 확보했으며, 보성군 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열기도 했다. 특히, 전국 최연소 군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탄탄한 지역 정치기반을 쌓았으

박주민 의원, '한동훈 후보자'의 서면질의 답변서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며... 명백한 인사청문회법 위반 밝혀!

<박주민 의원이 한동훈 장관 후보자에게 발언을 하고있다> 박주민 의원은 한동훈 후보자의 서면질의 답변서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다고말했습니다. 이건 장관 후보자의 명백한 인사청문회법 위반 이라고 말하고 빨리 제출학라고말했습니다. 이어 박주민 의원은 인사청문회법 제7조 제6항에 따르면 청문 5일 전에 후보자에게 서면질의서를 송부하고 후보자는 청문회 일정에 48시간 전까지 답변을 보내도록 되어 있다고밝혔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의무사항입니다. 이에 따라 법사위는 지난 4월 29일 서면질의서를 한동훈 후보자에게 전달했고, 한동훈 후보자는 5월 2일까지 답변을 제출했어야 한다고말하고, 청문회 일정이 9일로 변경된 것은 3일 밤이었습니다. 하지만, 5월 2일까지 회신된 서면질의 답변은 없었습니다. 명백한 인사청문회법을 위반입니다. 청문회가 제대로 진행될 수 없었던 상황, 한동훈 후보자가 자초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서변답변이 도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아본 바에 따르면 서면답변은 이미 준비되었으나, 송부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인사청문회가 되길 바란다면, 시간 때우고 계산하지 말고 즉각 서면답변을 제출하라고 경고했습니다. Repo

김영록 예비후보, “도민이 함께 누리는, 색(色)다른 행복시책” 

가정의 달 맞아 아동·여성·노인 3대 맞춤정책   어린이 숲체험·전남 애니메이션 센터 등 조성   여성문화의 날·AI 활용 어르신 돌봄 서비스도 

<김영록 전남도지사 예비 후보 포토>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지사 예비후보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전남지역 아동·여성·노인 3대 맞춤 복지정책인 ‘도민이 함께 누리는, 색(色)다른 행복시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먼저 지역 아동을 위한 행복시책으로 전남 어린이 숲체험센터와 전남 애니메이션센터 등을 조성하고, 마한역사문화권 등 지역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놀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 도청 앞 도민광장을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방해 지역 아동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 여성들을 위한 행복시책도 다채롭다. 김 후보는 지역 여성들이 행복한 복지혜택을 위해 전남 여성 문화의 날 운영, 여성 일자리와 창업 통합지원플랫폼 구축 등 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또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행복여행 활동 지원금, 출생아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출산가정방문산후조리 등 혜택을 다양화한다. 특히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예방을 위해 ‘전남 디지털 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등을 설치하고 정책적 지원에 나선다.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맞

박찬대 의원 외 3인, '이재명 상임고문'의 '인천 계양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요청!!!

<박찬대 의원 외 3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천 계양 을 출마 요청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이재명 상임고문 인천 계양을 출마 요청 기자회견- 박찬대 의원 외 3인, 인천을 이기면, 전국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고 주장했다. 대선 이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민의힘은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안하무인의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위 그리고 민생보다는 자신의 새 집무실과 주거지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었습니다. 청와대 이전은 국민 합의를 거쳐야 할 사안이라고 아무리 외쳐도 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 국가 안보의 중심인 국방부를 마치 점령하듯 이전하게 하고 외교부 장관 관저를 징발하는 등 민주공화국의 대통령이 아닌 전제군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선인과의 친분으로 지명된 장관 후보자들의 문제점이 비리백화점으로 인사청문회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윤석열 정부가 얼마나 퇴행적인 정책을 펼칠지, 대외적으로 국격을 얼마나 떨어뜨릴지 근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를 막고 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할 책임이 민주당에 있습니다. 이번 6.1 지방선거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바로 치러집니다. 새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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