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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터뷰뉴스TV) 이낙연 의원, 7월 2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강원도당대회 열려.. 이제 그 은혜를 헌신으로 민주당에 갚고자 출마 연설문

이낙연 의원, 먼저 집중호우로 또다시 깊은 시름에 잠기신 강원도민여러분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움이 많은데 도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주시는 최문순 지사님, 허영 도당위원장님, 이광재, 송기헌 의원님을 비롯한 강원도의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강원도와 참 가까워졌습니다. 2017년과 18년 저는 평창과 강릉을 수없이 오가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하도록 도왔습니다. 작년 봄에 산불이 나고, 가을에 태풍의 공격을 받았을 때도, 저는 여러 차례 강원도를 찾았습니다. ​작년 말에는 총리 퇴임을 앞두고 재해 현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당신의 오리고깃집 식당이 모두 탔는데도 이동식 급식차량을 몰고 이재민들께 끼니를 제공하신 고성 토성면 적십자 봉사회장 엄기인님, 밤잠 안자고 주민들을 깨워서 태풍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를 완전히 없애주신 삼척 신남 마을 이장 김동혁님 같은 현지 지도자들의 헌신을 저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런 헌신이 있었기에 이재민들은 피해를 줄였고,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 강원도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주와 춘천은 보건의료 산업을 발전시킵니다. 춘천은 수열에너지 산업집적

<정치:국회=폴리뉴스ㆍ인터뷰뉴스TV> 더불어민주당 8.29 전당대회, 당권레이스 시작...이낙연·김부겸·박주민 3파전, 출렁이는 당권 표심..?

1. 이낙연 “높은 지지율과 인지도 장점...당내 세력이 없다는 것이 약점” 2. 김부겸 “지역구도타파, 영남지지율 장점...정체된 지지율, 모호한 정체성 약점” 3. 박주민 “친문 높은지지 장점...낮은 전국적 인지도, 짧은 정치경험 약점” <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1일 전당대회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 접수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당권레이스가 시작됐다. 이낙연 의원, 김부겸 전 의원간 양자구도가 될 뻔했던 당권레이스는 박주민 최고위원이 막판 출사표를 던지며 결국 3자 구도로 펼쳐지게 됐다.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을 펼칠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는 각 후보간 개성과 장·단점이 분명해서 당내 주류인 ‘친문’의 표심이 어디로 갈 것인지 당내 최대 관심사로 전망되고 있다. 이 의원은 총리시절 보여준 안정적인 위기관리 능력과 높은 지지도를, 김부겸 전 의원은 민주당의 험지인 영남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지율과 지역구도 타파를 통한 당내 지지세, 박주민 최고위원은 친문의 높은 지지율, 그리고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와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잠재적 리더로 급부상하고 있는 점이 후보간 장

<국회=인터뷰뉴스TV> 이낙연 의원, 문재인 대통령 리더쉽은 '인내와 배려' 나는 '균형과 신뢰 & 포용' 밝혀!

이낙연 의원(전 총리)는 오전 <김어준의 TBS방송 뉴스공장>과의 대화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현 문재인 대통령의 덕목에 대해 세 분 모두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이어 고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식견과 균형'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패기와 도전 문재인 대통령님은 인내와 배려 라고 밝혔다. 따라서 자신의 덕목에 대해 나한테 있는 것이 뭘가있을까? 참 많이 부족하다. 이어 내가 갖고 있다는 것은 균형과 신뢰 그리고 포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더민주당 대표에 선출될 경우 대권도전 규정으로 7개월 임기 밖에 주어지지 않음에도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이유에 대해 지금의 7개월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 이라며, 180석 육박하는 여당이 처음 등원하는 정기국회가 약 7개월 안에 들어가 있다. 여당이 첫 정기국회를 치르는 데 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며, 김부겸 전 의원의 경우 차기 당 대표는 임기 2년 동안 공정한 대선주자 관리를 해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대해는 진정 일리 있으나, 지금은 국가적 위기에 대처하고 더불어민주당도 위기에 놓여있어서 이부분을 서둘러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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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터뷰뉴스TV> 이재명 지사, 대법 선고 후 국민께 감사 발언.. 국민을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않을 것
-고맙습니다..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돌아보면 감사한 일 뿐이었습니다. 지금 여기서 숨쉬는 것 조차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주신 대법원에 감사드립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믿음, 정의에 대한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해주셨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걱정을 덜어드리기는커녕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도민 여러분과 지지자,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내내 송구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함께 염려하고 아파하며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고비마다 저를 일으켜준 여러분이 계셨기에 진실 앞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곁에서 가장 많이 마음 고생한 아내와 가족들에게도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함께할 앞으로의 시간동안 사랑과 감사 더 많이 표현하며 살겠습니다. 어머니는 이 결과를 보지 못하고 지난 3월 13일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마음 속 한을 풀지 못하고 눈을 감으셨습니다. 애증의 관계로 얼룩진 셋째형도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저희 가족의 아픔은 고스란히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남은 삶 동안 그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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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인터뷰뉴스TV> 이낙연 의원, 국민께서 부여하신 176석 권한... '권력기관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개혁은 촛불시민의 명령 완수할 것!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낙연 의원,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와 관련된 후속법안들을 통과시켰다고말하고, 공수처 출범이 가속화될 수 있게 말했습니다. 이어 1990년대 중반, 처음 공론화됐을 때만 해도 공수처는 오르기 어려운 산처럼 보였다며, 그러나 우리는 그 산 정상 가까이에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권력기관 개혁이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절감하고,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등의 개혁은 촛불시민의 명령이었고, 더는 늦출 수 없는 촛불국민들의 요구이고 과제입니다. 이어서 "검찰이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1998년 김대중 대통령께서 법무부 업무보고를 처음 받으시면서 하신 말씀이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로 이어진 권력기관 개혁을 문재인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매듭짓도록 민주당이 할 일을 다하겠으며, 국민께서 부여하신 의원 176석의 권한과 책임으로 그 과제를 완수하겠다고밝혔습니다. <이낙연 의원> <이낙연 의원 수해와 피해를 격은 전국 재난지역을 찾아 긴급 재난현장 점검과 피해 주민에게 위로를 하고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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