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전체기사 보기

섹션 미리보기



<국회속보=인터뷰뉴스TV> 이낙연 대표, 김봉현 전 회장의 옥중서신 권력형 검사 비위... 국감 끝나는 26일 본격 '공수처' 설치 서둘러 진행할 것으로 밝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라임펀드 사태의 김봉현 전 회장의 옥중서신을 통해 검찰이 검사 비위와 야당 정치인 로비 의혹을 알고도 침묵으로 수사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따라서 이제라도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고 말했다. 또한 이낙연 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와 법개정 등을 적극 가동하겠다고 압박하기도 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국회에서 최고위원들과 공수처법 대안을 주재하고있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라임 사태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지난 16일 변호인을 통해 검찰이 여권을 겨냥해 짜맞추기 수사를 했고, 야당 정치인에게 로비를 한 것에 대해선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옥중서신을 발표하자, 라임펀드 사태 연루 의혹으로 공격을 받던 여권이 되려 반격에 나섰다. <이낙연 대표 정부 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사무실앞에서 서둘러 설치하겠디고 언급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반격의 목적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이다. 따라서 이낙연 대표는 국민의힘 당에 다시 제시한 공수처장 후보 추천

<법무부=인터뷰뉴스TV> '긴급속보뉴스' 라임 펀드 사태' 김봉현 전 회장이 직접 옥중 공개한 A4 용지 5장 문서 공개 후 여당에서 야당과 검찰로 큰 파장과 후폭풍을 일으키고있다..!

라임 펀드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회장이 직접 옥중서신을 공개한 A4 용지 4장짜리 문서' 공개 후 몇시간 만에 여당에서 야당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토)17일 김봉현 전 회장이 천만 원 상당의 술대접을 했다는 검사들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지시에 바로 조사와 색출작업에 들어가 오늘까지 검찰에 대해 강도 높은 감찰 조사를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김봉현 전 회장은 핵심 검사 3명을 술접대했다고 했는데, 이 중 일부 검사의 이름과 소속이 나왔고 이들 검사들이 제기되는 술과 뇌물 의혹과 관련이 있는지 강도높은 감찰로 확인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법무부 감찰부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현직 검사들과 전 현직 수사관들을 감찰하겠다고 한 건 어제 오후 7시 쯤 인데 사회적 주목되고 있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법무부 가 감찰에 들어가겠다 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법무부 감찰부는 이 것을 발표한 뒤 곧바로 3~4명의 검사와 수사관이 누군지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지금 까지 세부적으로 강도 높게 조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감찰과정에서 일부 검사들과 수사관 이름과 소속이 밝혀졌고, 라임 펀드 사태

<한국갤럽=인터뷰뉴스TV> 한국갤럽,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이재명20%-이낙연17%-안철수4%-윤석열3%’ 조사됐다

한국갤럽은 10월 정례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개월 연속 오차범위 내 격차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앞섰다고 16일 밝혔다. 그러나 이 지사와 이 대표의 지지율은 전달에 비해 동반하락했다. <문재인 대통령 과 이낙연 대표 그리고 이재명 지사> 지난 13~15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이재명 지사(20%), 이낙연 대표(1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4%), 윤석열 검찰총장(3%), 홍준표 무소속 의원(2%), 원희룡 제주도지사(1%) 순으로 나타났다. 7%는 그 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 46%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이재명·이낙연 선호도가 각각 2%포인트·4%포인트 하락했다. 올해 7월까지는 이낙연이 선호도 20%대 중반으로 단연 선두였으나, 8월 이재명이 급상승해 여권 인물들의 선두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지난달까지 이낙연 지사가 이재명 지사를 10%포인트 이상 앞섰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이재명 31% 대 이낙연 36%’로 양자 격차가 줄었다.

<외신속보=Breaking>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 심각한 프랑스 파리 등 8개 도시 통행 금지 선포!/French Pres. Macron ordered a curfew in eight cities due to the spread of coronavirus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 코로나19 바이러스( COVID-19)확산세가 심각한 프랑스 수도 파리 등 8개 도시에서 통행 금지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오늘 새벽에 국가 보건 비상 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프랑스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다시 2만 명을 넘어서고있다고 알려졌다. 이어 약 6주 동안 프랑스 수도 파리와 마르세유 그리고 리옹 등 8개 도시에서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통행이 금지 명령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19의 최고 등급으로 지정된 8개 대도시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9만 명에 육박한 포르투갈 정부도 국가 비상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안토니우 코스타 총리는 오늘부터 2주 동안 공공기관 식당은 물론 야외공원과 정부 시설에서도 5명 이상 모임을 절대 금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길거리에서만 써야 했던 마스크를 앞으로는 공공장소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 착용해야 해야한다고 밝혔다. This English Breaking News article is for foreigners Emmanuel Macron/President of France: Eight cities, inclu

<정부과천청사=인터뷰뉴스TV> 이낙연 대표, 정부 과천청사 (공수처) 입주 사무실 찾아...'10월 26일 까지 최후 통첩' 이후 모든 수단 가동할 것 시사!

<이낙연 대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사무실 긴급 방문> 이낙연 대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모든 준비를 갖추고 일할 사람들을 기다리기 석 달. 오늘 오후 그 비정상의 현장, 비어 있는 정부 과천청사의 공수처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공수처장 임명을 위한 첫 절차부터 야당이 가로막고 있다공말하고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을 야당이 거부, 위법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하고 절대 좌시하지않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이낙연 대표는 국정감사가 끝나는 26일까지 위원을 추천하라고 야당에 마지막 통보했습니다. 더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위법상태를 마냥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야당의 바른 조치를 촉구합니다. 따라서 이낙연 대표는 14일(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 지명 지연 사태와 관련해 "더 이상 지속돼선 안 되는 매우 불행한 사태"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또한 이낙연 대는 야당을 향해서는 볼썽사나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루라도 빨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달라 며 오는 26일까지 지명을 마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낙연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의 공수처 입주 예정 사무실을 찾아 비정상적인 상황이다.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 국회가

<청와대=인터뷰뉴스TV> 전상화 변호사, 무능한 국회를 없애자...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정치하자..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이상화 변호사가 아래와 같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들어갔다. <청와대 전경> 1. 국회 대신 주권자인 국민들이 직접 정치하자 가. 대의제를 택한 가장 큰 이유는, 국민 전부가 한 자리에 모여 국정을 논의하기 불가능했기 때문인데, 인터넷의 발달로 이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나. 국회의 가장 큰 권한 2개는, 입법권과 예산권인데, 그 2개의 권한을 대법원이 침탈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무능한 집단이므로, '존재의 이유'가 없습니다. 2. 대법원에 의한 예산권 침해 국회에서 대법원장 공관 공사 예산을 삭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현 대법원장은 이를 무시하고 임의로 예산을 증액해서 공관 공사를 고급 이태리산 대리석으로 강행했습니다. (대법원이 예산 15억5천200만원을 국회에 신청, 국회에서 9억9천900만원으로 삭감, 그러자 대법원은 처음 신청했던 예산보다도 더 많은 16억7천만원을 재편성해서 집행) 참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회는 왜 존재합니까? 절도나 강도 같은 형법 위반 사범이 아니라, 국가 최고 규범인 헌법을 위반한 국헌 문란 사범입니다. 형법 같은 법률은 국회에서 마음대로 만들 수도 있지만, 헌법은 반드시


섹션 포토



인터뷰컬럼

더보기
<인터뷰뉴스TV> 김남국 의원의 시사직격, 정치인들의 자신의 이익과 자리만 쫓아 다니는 철새 정치인..!
-김남국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시사직격-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금태섭 전 의원이 그의 탈당이 너무나 뜬금없습니다. 아무런 정치적 이벤트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너무나 갑작스럽고 명분도 없습니다. 얼마 전 김용민 의원의 진중권 선생에 대한 민사소송에 대해서 엉뚱하게 비판하고 나온 것부터가 이상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탈당을 염두에 두고 시비 할 꺼리를 잡으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김남국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회 본회의에서 대정부 질의를 하고있다> 그는 당내 소통과 토론 강화를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왜 당에서는 당원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연대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동료 정치인, 의원들과 여러 당원들과 함께 토론하고 상대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려는 노력은 없습니다. 그저 보수 언론과 인터뷰하고, 페이스북에 글 남기고 자신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내뱉을 뿐입니다. 그의 행동에서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은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항상 내 주장만이 옳다는 오만한 태도만 보일 뿐입니다. 본인 소신과 생각이 소중하듯이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탈당이 아니라 당 외내에서 함께 토론하고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고, 생각을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인터뷰뉴스TV> 신승목 대표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한국의 사위 美 주지사가 사간 "K진단키트 불량 많아 사용중단" 중앙과 조선 언론사 기사로 가짜뉴스•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발조치
<신승목 대표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대표(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는 지난 '코로나19 K 진단키드' 한국기업의 우량품인데도 불량품으로 보도해 생산업체인 우량 중소기업에 대해 주가를 폭락하게 하고 명예훼손을 했던 가짜뉴스 의혹 혐의로 조선일보 기자와 중앙일보 기자를 서울남대문경찰서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아래와 같은 혐의로 언론사 기자들를 고발조치했다. 이어 ‘한국의 사위' 美주지사가 사간 'K진단키트 불량 많아 사용중단’ 중앙일보와 조선일보 기사로 한국 정부와 연관지어 가짜뉴스•허위사실 유포해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업체 랩지노믹스 명예훼손과 주가 폭락시켜 업무방해를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조치했다고 신승목 대표 (적폐청산국민 참여연대)가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중앙일보 이ㅇㅇ 기자, 조선일보 황ㅇㅇ기자 고발사건을 서울남대문경찰서 고발인조사를 받았으며 이어 두 언론사 기자에게 엄벌을 촉구 한다고 전했다. <신승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 & 적폐청산 위해 시민단체로 수만명 회원들로 구성되어있다> 아래와 같이 고소장 내용이다 <‘한국의 사위' 美주지사가 사간 'K진단키트 불량 많아 사용중단’ 정부와 연관지어 가짜뉴스•허위사실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