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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 22대 전반기 법사위원장에 '추미애 당선인' 유력!

민주당이 국회의장 경선에서 낙선한 추미애 의원을 법사위원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의힘에선 22대 국회에서 협치가 난망한 것 아니냔 우려가 나와 심히 걱정스럽고 우려한다고 말했다.

<추미애 당선자 포토> 5월 23일 민주당 200백만 당원들의 국회의장 경선 파장이 계속되자 일각에서 추미애 의원을 법사위에 배치해 당심을 달래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법사위원장 유력 후보로는 3선 박주민 의원과 4선 정청래 최고위원 등이 거론됐다. 하지만 추미애 의원의 국회의장 경선 패배로 탈당 신청자가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당원들의 불만이 거세지면서 수습책으로 '추미애 법사위원장 카드'가 제시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황당하다는 반응과 동시에 난색을 표하는 분위기다.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원 구성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와중에 여야가 21대 국회에서 극한의 대치를 벌였던 '검수완박'을 22대에서 재추진하겠다고 예고한 추 의원이 유력 후보로 떠올라서다. 여기에 힘을 실을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나 황운하 원내대표 등도 법사위 합류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큰 부담이다. 국민의힘에선 원 구성 협상 단계에서부터 법사위원장을 사수해 이를 막겠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추 의원 법사위원장 추진 검토와 관련해 "법사위는 기본적으로 위원장을 저희가 가져와야 한다는 입장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5월 17일 일반론 이라면 채해병 외압 사건... '윤 대통령 불러 조사'할 수 있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가 17일 일반론 이라면서도 채상병 순직사건 외압 의혹 수사시 필요하다면 윤석열 대통령도 소환할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 기자 질문에 답하고있다> 5월 17일 국회 청문회에서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 채해병 순직사건, 외압 수사 관련해 필요시 윤석열 대통령을 공수처에서 소환 조사할 수 있나”라고 묻자,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사건에 대해 답을 내릴 수는 없지만 일반론은 의원님 의견에 동의한다”라고 답했다. 이 사건 특검 필요성을 묻는 질문엔 “기본적으로 국회 입법권은 존중되어야 한다”면서도 “공수처의 수사권(을 기소권과) 제대로 일치시킨 다음에 특검 수요가 있으면 공수처도 활용해주십사 말씀드린다”라고 답했다. 최근 ‘총장 패싱’ 검찰 인사가 논란이 된 가운데 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대통령과 대통령실에서 공수처 차장·부장검사를 본인이 과거 검찰에서 잘 아는 사람으로 임명하고픈 유혹을 느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묻자 “그런 시도는 공수처법 3조 3항 위반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해당 조항은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직무에 관여하지 못하게 규정하고 있다. 오 후보자는 자녀 증여 ‘세테크’ 논란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그는 “거래(매매) 형식을 택한 것은 세무사

12시간 검찰 조사 마친 '최재영 목사'...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면 아무 일도 없어 "검찰에 사실관계 확인해줬다"

양평고속도로 사건 야단쳐도 안 들어 폭로 결심…총선용 아냐"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면 아무 일도 없어"…함정취재 논란엔 "범죄 아냐"

<최재영 목사 검찰청 포토라인 기자회견> 5월 13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 등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13일 검찰에 출석하며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어떤 분인지 알기에 그들의 실체를 조금이나마 국민들에게 알리려 위장 잠입 형식 취재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영 목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국정을 책임진 대통령과 배우자는 결벽에 가까울 정도로 청렴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다고 말하고, 최 목사는 명품백 사건의 본질은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권력을 자신에게 집중화하고 사유화 했으며 국민의 나라를 국정농단을 하면서 이권에 개입하고 인사 청탁을 하는 것이 저에게 목격돼서 시작된 것, 잘라말했다. 이어 언론을 향해 제게 받은 명품백만이 아니라 저 외에도 다른 대기자들이 명품 선물을 들고 복도에서 김 여사를 접견하려고 서 있었으며, 한남동 관저로 이사 가서도 백석대 설립자 장종현 박사로부터 1천만원 이상의 고급 소나무 분재가 관저 정문을 통해 들어간 것을 취재해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함정 취재 비판에 대해선 언더커버는 공식적인 것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며

김순호 구례군수의 주제 ‘제22대 민주당 권향엽 당선인(순천 광양 곡성 구례) 과의 정책 간담회’ 참석… 구례 양수발전소 등 지역현안 논의 업무보고 받아!

권향엽 당선인, 구례군과 구례 양수발전소 등 주요 지역현안 논의 권향엽 당선인 “압도적 지지해 주신 구례군민께 감사드려… 구례군과 함께 지역 현안문제를 풀어나가겠다”

<권향엽 제22대 당선인 지역구 전남 순천 광양 곡성 구례> 권향엽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13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제22대 권향엽 당선인과의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구례군(군수 김순호)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권향엽 당선인, 김순호 구례군수를 비롯해 구례군의원, 각 실·국·과장 등이 참석했다. 정책간담회에서는 ▲구례양수발전소 연계 지역 활성화 사업 외 15개 구례지역 현안사업 진행상황과 예산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권향엽 당선인은 “구례군민들께서 22대 총선에서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제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1순위 상임위로 신청했는데, 구례군정의 디딤돌 역할을 하면서 지역 현안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선호 구례군수는 “구례군민의 전폭적 지지를 얻은 권향엽 당선인님께 각종 현안을 보고를 드리는 게 의의가 크다”며, “권향엽 당선인님과 함께 노력해서 구례 지역의 여러 가지 현안들을 하나 둘씩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향엽 당선인은 46년 만에 전남에서 당선된 첫 여성 지역

조국 대표, 검찰개혁 의제 주도... 법왜곡 정치검사 '탄핵'...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 완성 다음은 없다

조국 사태 이후 22대 당선인으로 검찰개혁 의제를 주도하겠다 천명해온 조국 대표가 국회 토론회에서 만감이 교차한다의 소회를 밝혔다. 따라서 그는 선출되지 않고 임명된 행정관료가 통제받지 않는 검찰의 권력을 국민께 돌려드려야 한다며, 검찰의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를 다음은 없다 라며 적극적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측 조국 대표 포토> 조국 대표는 전 민주당 황운하 의원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22대 국회 검찰개혁 입법전략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며 "토론회 자료를 어제 받아 읽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개혁은 큰 고통과 시련을 수반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러 번 생생하게 목격했다"며 "심지어 그 과정에서 우리가 사랑했던 대통령이 희생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보다 과감하고 단호한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조국 대표는 "그렇게 자랑스럽고 자부심 넘치던 대한민국은 불과 2년 만에 '검찰독재'라는 말이 결코 과하지 않은 나라가 됐다. 조롱이나 비유가 아니다"라며 "검찰 출신들은 권력기관뿐 아니라 금융, 민생 분야까지 요직을 장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검사는 '공익의 대표자다.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평한 검사가 되겠다'고 선서한다. 검찰의 국가형벌권은 그 행사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해야 한다"며 "지금 그러한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조국 대표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검찰은 조직 보호를 위한 제 식구 감싸기,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남발하고 있다

LINE 압박 일본 총무상... 경악! 이토 히로부미 후손 밝혔져.. 한국 정부 손놓고있나!

마쓰모토 다케아키 총무상 고조부의 이토 히로부미 첫 조선 통감, '조선 침탈'에 앞장서, '안중근 의사'의 '총에' 숨진 인물이다.

<마쓰모토 다케아키 총무상 LINE 에 대해 기자회견 포토> 마쓰모토 다케아키 일본 총무상은 최근 (LINE)라인야후에 유례없는 행정지도를 진두 지휘하면서 자본 구조 변경을 압박한 장본인이다. 마쓰모토 다케아키 일본 총무상, 3월엔 '개선이 보이지 않으면 보다 강한 조치를 실시하겠다' 4월엔 '조치가 불충분해 엄정히 대응하고 싶다'며 목소리를 높여왔다. 일본 내각에서 '재정과 정보통신' 분야를 담당하는 마쓰모토 총무상. 그는 홈페이지에 이토 히로부미가 자신의 고조부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있다. 자신의 할머니와 이토 히로부미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려놨다. 이토 히로부미는 첫 조선 통감, 조선 침탈에 앞장섰다 안중근 의사의 총에 숨진 인물입니다. 마쓰모토 총무상은 오늘 네이버 강탈 논란을 의식한 듯 자신은 지분 매각을 강요한 적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자본적 지배를 상당히 받고 있는 관계의 재검토나 모회사를 포함한 그룹 전체 안전관리의 본질적인 재검토, 검토의 가속화 등 조치를 강구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경영권이라는 시점에서 자본의 재검토를 요구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라인야후가 총무성의 행정지도를 근거로 모기업 네이버에 자본 변경을 강

조국 대표, 이원석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수사'에 "왜 총선 전에 팔짱끼고있었나"

조국 대표, 5월 7일 이원석 검찰총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신속한 수사 그 말을 왜 총선 전에 하지 않았는지 이원석 검찰총장이 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포토> 5월 7일 조국 대표는 이날 오후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 관련 질문에 "사건이 오래전에 터졌고 국민적 관심도 많았는데 이제서야 신속 수사를 하라는 말 자체가 사실 부끄럽다"며 아래와 같이 밝혔다. 이원석 총장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 사건에 대해 오로지 증거와 법리에 따라서만 신속하고 엄정하게 철저한 수사 할 것 이라고 말한 바 있다. 조국 대표는 총선 전까지 검찰은 윤석열 정권이나 김 여사 관련 비리에 대해 실제 수사를 진행한다기보다 변호사 로펌의 변호인처럼 움직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검찰 수사권에 제약을 가하고 수사·기소 분리 등을 추진할 것이 확실시되니까 갑자기 김건희 여사에 대해 수사하는 것 같이다고 말했다. 따라서 조국 대표는 이원석 총장이 자신의 임기 내에 수사를 꼼꼼하게다는 것은 임기 내에 수사를 철저히 해서 기소하겠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내 선에서 마무리하고 가겠다' 즉 "불기소 처분하고 자신이 다 총대 메겠다''는 것으로도 해석될 수도 있다고도 덧붙여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김건희 특검은 피 할 수 없을거라고도 밝혔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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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덕 변호사(前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교묘한 '사기범죄'의 '다양한 수법'과 '예방대책'...
<김주덕 변호사(전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검사)포토> "김주덕 변호사의 인터뷰, 다양한 사기 수법과 예방대책 대해 아래와 같이 기사에 설명이 되어있다." Ⅰ. 글의 첫머리에 매스컴을 보면 우리사회에서는 매일 끊임없이 수많은 범죄들이 발생하고 있다. 살인사건, 성폭력범죄, 공무원의 뇌물사건, 화재사고, 대형교통사고 등이다. 하지만 이런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가장 많은 것은 사기사건으로 인한 피해자들이다. 오늘도 교활한 사기범들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현혹시켜 돈을 뜯어내고 있다. 사기수법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그에 맞게 발달하고 진화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시대에서는 비대면으로 가상공간에서 교묘하고, 신속하게 거액의 돈을 편취한다. 뿐만 아니라 사기꾼은 젊었을 때 한번 사기를 쳐서 재미를 보면, 평생 계속해서 사기를 친다. 아예 사기가 직업이 되는 것이다. 30세에 사기를 친 사람이 70세가 될 때까지 40년 동안 사기를 치면서 살면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나올 것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글로벌시대를 맞아 사기범들은 전세계를 누비면서 인터넷을 통해 사기를 치기 때문에 해외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범인 검거는 사실상 불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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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뮤직스케치 & 헤이쥬여행작가의 '톡톡'
K뮤직스케치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헤이쥬 여행작가의 인생 '톡톡'■ 행복한 하루는, 기적에 가까우니까 좌충우돌! 헤이쥬! 정해진 길은 싫다 길이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진리에 겨우 눈을 뜬 것이 15년차 겯기를 한 뒤에야 깨달았다 그렇다 나를 놓지 않으면 나를 찾을 수 없을거라는 고민으로 또다른 나를 찾게되었고 IT기업 임원으로 치열했던 일상에서 탈출을 시도한 것은 헤이쥬에겐 행운이었다 첫번째로 시도한 것은 '스위스 좌충우돌 걸어서 트레킹'이었다 자유는 우연이 찾아오진 않는다, 헤이쥬의 아킬레스건이었던 약한 심장을 이겨내야만 가능했기에 탄탄한 몸을 만들었고 말레이지아 키나발루 산 트레킹 연습을 시작으로 알프스의 융플라우, 리기 산, 마테호룬에 도전하며 그녀가 가장 잘 할 수있는 일은 자유로움이 동반된 트레킹이라 깨닫게 되었다 헤이쥬!! 또 다시 도전합니다!! 6월7일부터 이탈리아 한달 걸어서 좌충우돌 트레킹으로 도전합니다 헤이쥬를 응원하고 후원해 주시는 한분한분 환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원하며 이탈리아 한달 걸어서 트레킹 안전하고 건강한 일정이 되도록 응원합니다 이날 K(김학민)뮤직스케치, 김형식전(한백회)회장,김영철4차원영성수석, 이종희힙합문화협회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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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Gu kim, 4월 16일 성화특별전 ‘I SEE YOU’ 성황리에 개막... 구구이즘 새바람과 함께해요
<아티스트 구구킴> 구구킴 아티스트 4월 16일 성화특별전 핑거페인팅이란 손가락이나 손바닥에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리는 회화 기법이다. 물감에 풀이나 물을 섞어 사용하며, 이를 통해 특유의 덩어리지고 감각적인 회화가 만들어진다. 촉감과 색감을 자극하고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면이 있어 아동 미술 교육이나 심리 미술 치료에 쓰이기도 하며, 손바닥과 다섯 손가락을 활용하여 붓보다 자유로운 표현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해 이를 전문적으로 그려내는 현대 미술가들도 상당수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중국과 한국에서는 18세기 이전에도 ‘손끝으로 그리기’ 방식을 통해 핑거페인팅 기법을 구사한 예술가들도 있다. 청나라 화가, 고기패는 ‘지두화’라고 불린 핑거페인팅을 발전시킨 예술가이며, 조선 후기 화가인 심사정 또한 핑거페인팅(지두화) 화가로 유명한 인물이다. 이러한 발전을 이어나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영역을 창조해내 핑거페인팅을 발전시켜나가고 있는 예술가가 있다. 전통을 되살리는 한편,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핑거페인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구구 킴을 취재했다. 핑거페인팅으로 현대미술에 새바람 일으켜 캔버스 위에 펼치는 독특한 유머와 감성, 흑백의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