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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인터뷰뉴스TV> 뉴스타파, '한명숙 전 총리 증거조작' 전 현직 검사 13명 실명 공개.. 검찰개혁 앞당기는 신호탄 될 것..! 이어 '공수처 발족되면 제1호 수사대상'

<한명숙 전 총리를 조사했던 서울중앙지검 전경> 뉴스타파가 한명숙 전 총리 증거조작 검사 13명 실명을 공개했다. 이 사건은 검찰개혁 앞당기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검찰에 수사를 맡길 수는 없다. 공수처 발족되면 제1호로 수사해야 한다. 해당자들은 요즘 잠 못이룰 것이다. 진실은 언젠가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다. 죄 짓고는 못사는 법이다. 이어 한명숙 전 총리 위법수사 의혹 폭로 죄수 H, "검사 13명 반듯이 고발할 것" 다음주 중 변호사와 함께 고발장 준비 작업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이와 같이 뉴스타파가 취재내용이다. 뉴스타파를 통해 한명숙 사건 수사 검사들의 위법 수사 의혹을 폭로한 죄수 H가 사건에 관계된 검사들과 증인 등 18명을 조만간 고발하기로 했다. 죄수 H는 고발장을 통해 피고발인들은 “검사가 아니라 사회악의 표본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죄수 H가 최근 뉴스타파 <죄수와 검사> 시리즈 인터뷰 등을 통해 폭로한 것과 동일한 주장을 지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2017년에는 청와대에 진정까지 넣었으나 검찰이 별다른 조사없이 종결시킨 사실도

<국무총리실=인터뷰뉴스TV> 정세균 국무총리,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 방역 강화방안 결정.. 이어 등교 학습권 보장 유지 학생들의 세심한 방역 노력해야

정세균 총리는 2020. 5. 29. 정부 서울청사에서 지난 5월 6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며 설마하는 방심이 수도권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말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수도권을 대상으로 ▲국민들의 외출과 모임 자제권고 ▲공공시설 운영 중단 ▲학원, PC방 집합 제한 ▲불요불급한 공공행사의 취소·연기 등 방역 강화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역 조치는 강화했지만, 등교수업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그대로 유지하며, 학생들의 순차적 등교가 예정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국민 모두가 우리 학생들의 보호자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고말했습니다. 특히, 물류센터와 같은 사업장에서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책임 의식이 매우 중요한다고 생각합니다. 밀폐된 장소에서 노동강도가 높고, 동료간 접촉이 빈번한 근무환경에서는 더 세심한 방역 노력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이라는 이유로 노동자에 대한 방역 지원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기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직원 한분 한분의 안전 확

<국회=인터뷰뉴스TV> 이낙연 위원장, 10차 전체회의 시급한 입법과제 점검 따른 제3차 추경 점검과 뉴딜 반영 긴급추진!

○이낙연 위원장,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제10차 전체회의 모두말씀입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 5월 22일 (금) 국회회의실 503호 오전 회의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그저께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순차 등교가 이어집니다. 현장의 실정에 맞는 대책이 시행돼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안전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학교, 교육청, 교육부, 방역당국의 면밀한 대응을 바랍니다. ​대상가구의 84% 넘게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 재난지원금의 소비 진작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지원금 지급의 긍정적 효과가 더 뚜렷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이어 오늘 국난극복위원회는 시급한 입법 과제를 일차 점검합니다. 방역, 일자리 유지,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 관한 입법이 주요 대상입니다. 21대 국회 개원 초기에 입법 발의가 빨리 이뤄지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해습니다. ​따라서 3차 추경 편성을 위한 당정협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 가운데 앞당길 수 있고, 추경에 반영할 만한 것들은 충분히 포함해야 우리의 위기대응이 속도를 더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조정식 총괄본부장께서 정부와 잘 협의해 주시기 바란다는

<국회=인터뷰뉴스TV> 세월호 참사 희생자 4년 '민간잠수사 김관홍법' 방금 국회를 통과.. 민간잠수사, 희생자 304명 중 240명 시신수습

(박주민 의원 '재선 당선자' 와 이탄희 당선자) 박주민 의원 (재선 당선자)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하였을 때, 정부가 손 놓고 상부의 지시만 기다리고 있는 현장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깊은 바다로 들어간 민간 잠수사들이 있었습니다. 이 민간 잠수사 25분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304명 중 240명의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이후 민간 잠수사들은 무리한 잠수와 시신수습 활동으로 골괴사(혈액공급이 안 돼 뼈가 괴사하는 병)를 진단받고, 정신적 트라우마를 앓는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결국 대다수의 민간 잠수사가 현업에 돌아가지 못했다고말했습니다, 이어서 이 잠수사들의 실질적인 피해를 부족하나마 보상하는 것이 바로 오늘 통과된 김관홍법(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입니다. 발의된 지 1년 6개월 만에 소관 상임위인 농해수위를 통과했지만, 아무 이유 없이 2년간 법사위에 발목 잡혀있던 법안으로, 20대 국회의 큰 과제를 꼭 매듭지어야 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과 시민 분들이 함께 목소리 내주셨고, 많은 선배동료 의원님들이 법안의 뜻에 함께 해주셨습니다고 말하고 따라서 고 김관

(광주 5.18=인터뷰뉴스TV) 이낙연 전 총리, 광주 5.18 발포명령자 누구인지 핵심적 진상 꼭 밝혀 낼 것

이낙연 전 총리 (당선자),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입니다. 이어 40년 전 불의에 항거하다 희생되신 민주영령들의 명복을 빌면서 깊은 아픔을 견디어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마음의 위로를 드리며, 왜곡과 망각에 맞서 싸워오신 광주전남 시도민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말했습니다. 따라서 5.18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위대한 이정표입니다. 더디고 불완전하지만, 그래도 5.18에 대한 평가는 진전돼 왔지만, 채택되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5.18을 헌법전문에 담는 개헌이 대통령에 의해 시도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발포명령자가 누구인지 등 5.18의 핵심적 진상은 아직도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비로소 국가 차원의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활동을 본격화합니다. 완전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역사왜곡처벌특별법도 빠른 시일 안에 제정하겠습니다. 그런 바탕 위에서 민주주의와 평화, 화해와 통합 같은 5월 정신을 충실히 구현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40년 전 헌혈과 주먹밥으로 실천된 광주의 연대와 공동체 정신은 면면히 이어지며 발전해 왔습니다. 올해 광주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대구를 위해 병원을 비우고 환자를 받아 치료도했었습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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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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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인터뷰뉴스TV> 이낙연 전 총리(더 민주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 충청권 코로나19 방역 점검 간담회가 오성에서 열려.. 이어 질병본부장 정은경, 이시종 도지사, 허태종 시장, 변재일 위원장, 조승래 위원장, 어기구 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 이어 경제적 사회적 고통 국난극복으로 이겨낼 것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이, 6월 3일(수) 전국 순회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전국 곳곳의 방역을 점검하고 포스트코로나 준비를 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 첫 일정으로 충청권 간담회를 오송에서 엽니다. 이곳 오송은 질병관리본부와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있는 곳입니다. ​이어 코로나19에 헌신적으로 대처해오신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님과 직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세계가 우리를 코로나19 방역의 모범국가로 인정하는 것은 여러분의 희생적 노고와 국민 모두의 성숙한 동참 덕분이라고말하고, 이어서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말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 초기에 우한교민을 받아들여 자랑스러운 K-방역의 시작을 열어주신 아산과 진천의 주민들께 각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간담회에 함께해 주신 이시종 충북지사님, 양승조 충남지사님, 허태정 대전시장님, 이춘희 세종시장님,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님,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님, 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님을 비롯한 국회의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는 세계적으로 보건의료산업의 가치를 더욱 부각시키고, 그 성장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그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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