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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스> 이낙연 대표, 오늘 오후 COVID-19 대응할 추가 제 4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원방안 빠른시일내 준비할 것!

이낙연 대표, 10일 COVID-19 유행에 대응할 추가 더 두텁게 4차 재난지원금 지원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대표 더불어민주당 제 4차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해 논의하고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내부적으로 대대적인 4차 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난 2020년해 1차 지급 4인 가구 기준 100만원씩 지급했던 1차 재난지원금 때보다 더 큰 규모를 지원하는 방안이 거론되고있으며, 최대한 빠른 결정과 지급 시간 단축 국민들이 많이 기다리지않고 지급을 받을 수 있도록하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홍남기 부총리는 오늘 아침 KBS 출연 전국민 4차 재난지원금은 시기상조 라고말하면서 선별지급을 주장했으나 그러나 국회 등에서 요청을 받으면 검토해 볼필요가 있다고 한발물러섰다. 따라서 한 사각지대 프리랜서는 '서민중의 서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이런 얘기는 시시때때로 나오지만 참 어려운 사각지대 프리랜서나 일일노동자들이 어렵다는 얘기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다고말하며, 그야말로 이 분들은 하루살이 삶 인데 그 누구도 관심 같지 않으니 참 슬픈 현실이라고 하소연 했습니다.

<경기도=인터뷰뉴스TV> 이재명 경기지사, '코로나 장발장' 우리 국민 우리 이웃... 악용되어도 일단 다 드려라.. 어려운 국민은 죄가 없다!

이재명 지사는 아직도 먹을게 없어 음식을 훔치고 그 안타까운 사연이 뉴스에 나오고 우리는 가슴아프다고말하고, 코로나로 그것이 더 심해져가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국민들에게 의견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재명 지사는 "그냥 다 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받아드려... 지난달 29일부터 경기도 광명시와 평택시, 성남시에는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가 만들어 진다고말하며, 이 곳은 생활용품을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 받아 결식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곳입니다. 이어 라면, 햇반, 참치같은 13종의 식품을 제공한다고말했다. 이어 오늘 이재명 경기지사가 이곳을 찾았는데요. 약간 악용되더라도 오시는 분들이면 일단 다 지급하고 다시 오면 그때 확인해도 된다. 먹을 게 없어서 훔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예산이 부족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경기도가 책임질 테니까 오시면 그냥 다 드리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달에 만들어졌는데 이미 40여 명이 넘는 분들이 이곳을 찾아 적당한 식품들을 받아갔답니다. 이재명 지사는 이분들 한분한분에게는 정말 큰 일이지 않겠습니까?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이어 이 경기먹거리 그냥

<사회=인터뷰뉴스TV>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주목!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유를 배려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수년동안 검찰과 법원에서 수사와 재판 그리고 옥고까지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었다며, 이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 지난 수사와 재판 그리고 감옥 등으로 정신적·육체적으로 너무 많이 시달렸고 충분히 반성하고 사과했기에 이제 자유를 주는 것이 맞다고 호소했다. 따라서 어느 정권이던 살아있는 권력의 부탁을 백이면 백 어느 기업이 반기를 들을 수 있단 말입니까? 또한 기업의 자발적이 아니라 권력의 요청에 응했을 뿐, 거절은 바로 정치적 보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는겁니다. 따라서 이재용 부회장은 고 이건희 회장과 함께 삼성전자를 대한민국의 1등을 넘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켜 대한민국의 수출 역군으로 해외에서 외화벌이에 최전선에 앞장서며, 대한민국의 큰 경제 축을 맞고있다. 이어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우리나라 조세의 대단히 많은 부분을 기여하고 있으며, 많은 대한민국 청년들을 양질의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재용 부회장은 직접 간

<긴급속보>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긴급소집 최고위원회의... '전직 두 대통령 사면' 당분간 거론하지 않기로 결론!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오늘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직 두 대통령 사면 한발짝 물러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당최고위원회의가 진행되고있다> 이낙연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일 오후 국회서 최고위원회를 갖고 지난 이낙연 대표의 '두 전직 대통령 사면 건의'에 대해 심중히 검토 했으나 지도부에서도 찬성 반대 의견이 갈리며 파장이 갈수록 커지자 여당 지도부는 더이상 논란을 키우지 않기로 한발 물러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한 최고위원의 의견이 이달 중순 문재인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직접 언급할 때 까지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관련에 대해 언급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대법원 선고가 14일에 박근혜 전 대통령 재상고심 선고가 나오면, 야당도 본격적으로 두 전직 대통령 사면 얘기를 꺼내지 않겠느냐 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오후 최고위원회에서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그리고 염태영.신동근.염태영.양향자.노웅래.박성민 최고위원, 오영훈 당대표 비서실장, 최인호 수석대변인 등이 오늘 최고위원회의에 함께 참석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국회=인터뷰뉴스TV> 이낙연 대표, 전직 '두 대통령 언급'... 사면론 제기 여권 술렁.. '친박 친이 환영 미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적절한 시기에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어 이낙연 대표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진행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국민 통합을 위한 큰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낙연 대표는 올해는 문재인 대통령이 일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해로, 이 이명박ㆍ박근혜 전직 대통령에게 사면 문제를 시기가 적절한 때에 해결해 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면서 모든 지지층의 찬반을 떠나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의견을 전달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이 좀 더 넓은생각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낙연 대표는 아울러 두 전직 대통령의 법률적 상태가 다르다고 말하며, 형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은 특별사면하고 재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은 형 집행 정지로 구속상태를 벗어나게 하는 방안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낙연 대표는 이번 신년사를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따라서 신년사에서 이낙연 대표는 그러면서 사회갈등을 완화하고 국민통합을 이루겠다며, 최선을 다해 사회 통합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인터뷰뉴스TV> 이재명 지사, 제 3차 재난지원금 피해계층 두텁게 지원하는 것 좋은데... 일부 '지역화폐' 보편지원, 일부는 '현금 지급 희망!'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틀 전 경기도청 출입 기자들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 3차 재난지원금의 선별지원이 본예산에 확정된 만큼 신속하게 진행하는 게 맞다면서, 그러나 피해계층을 두텁게 지원하는 것도 좋은데 일부는 보편지원, 일부는 현금으로 지급하게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지사, 정부가 최대 5조원 규모의 3차재난지원금을 선별지원하기로 결정과 관련, 피해계층을 두텁게 지원하는 것도 좋은데 일부는 보편지원, 일부는 현금으로 지급하게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난지원금에 대해 언급하고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틀 전 경기도청 출입 기자들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 3차 재난지원금의 선별지원이 본예산에 확정된 만큼 신속하게 진행하는 게 맞다면서 아래와 같이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코로나19로 힘든 계층을 선별지원하게 되면 전국적 지역화폐로 소비를 강제할 의무가 없다. 이어 빌딩 임대료를 지원하면서 지역화폐를 사용하라면 말이 안된다고말하고, 그러나 경제적 방역이면 당신들 혜택을 받는 대신 지역화폐를 쓰라고 권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흥미로운 것은 모든 소상인들은 현금을 주지 말고 지역화폐로 지원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장 곳곳에선 잘안다. 만약 100만원을 현금지원하면 저축 하든지 빚 갚든지 해 그것으로 끝이다 라고말하며, 그러나 현금 지급보다 각 지역화폐로 지급 사용 하면 반드시 매출증가 효과가 있고, 똑같은 금액이라도 몇배 생산유발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런 이유로 소상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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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인터뷰뉴스TV>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 검찰총장 탄핵 의결할 경우 역풍 두려워... 이어 싸우지 않을 구실 찾는 원균의 언어일 뿐!
민주당 일부 의원이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을 의결할 경우 역풍을 두려워한다기에 묻습니다. 뭣이 더 중합니까? 역풍? 언제는 순풍이었습니까. 순풍에는 뭘 했습니까. 당연 처음부터 지지하지 않는 이들은 손가락질하겠지요, 물론 기득권을 가진 자들은 반대하겠지요, 물론 뒤가 구린 자들은 싫어 하겠지요. 그것이 두려운 일이던가요. 개혁에는 늘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개혁해야 하는 이유는 검찰,언론,법원이 다 보여줬고,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바라보십시오!! 힘 없고, 돈 없고, 빽 없는 자들의 울부짖음과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그들이 당신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매달리고 있습니다. 왜 그러는지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들의 마음이 떠나는 것이 "역풍" 아닙니까?? 저 오만방자한 검찰총장을 탄핵한다고 그들의 마음이 떠나고, 지지를 철회한다고 하겠습니까? 이어 탄핵이 헌재에서 기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두려운가요? 그렇다면 헌재도 한패거리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른바 법조카르텔의 일원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정경심 사건으로 법원도 검찰과 마찬가지 집단임을 증명하지 않았습니까? 혹시 그 역풍을 오히려 탄핵을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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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