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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킴 (GUGUKIM) 암환자와 암환자 가족에게 희망을 주는 기부선행

구구킴(GuGu kim)암 환자와 암환자 가족에게 희망 주는 기부 선행. 세계적으로 유명한 핑거페인팅의 거장인 예술가 구구킴은 사단법인 한국 암재활협회와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2024년 토닥토닥 신년회 (음악회, 전시회, 저녁식사)에서 작품을 기부하며 선행을 했다. 암 퇴치를 위한 후원금 모금을 위해 구구킴의 작품 기부 경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시회와 클래식 공연, 대중가요 가수가 축하공연을 하는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사)한국암재활협회 회장 신정섭, 닥터스클럽 CFO 이성욱, 킴스공간디자인 소장 클레오킴 등 여러 유명 인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 핑거페인팅의 거장 구구킴은 5000만원 상당의 작품을 자선경매에 전달했고, 경매 수익금은 전액 암환자를 돕기 위한 손길에 전해졌다. 행사는 1부 암 환우, 후원자, 나눔을 함께하는 분들과의 저녁식사, 2부 암재활센터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3부 음악회 그리고 암환자용 균형영양식 뉴케어, 뉴트리코비타민 세트, 청소부가 된 어린왕자 길퍼블리싱컴퍼니의 후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의 절정은 구구킴 작가의 천진난만 시리즈 '나의 살던 고향' 그림이 경매에 나온 순간이었는데 이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의 “신년신작전, 정기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의 “신년신작전, 정기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의 "신년신작전 , 정기전"이 오는 29일~2월 7일 동대문구 아트홀서 열린다.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이 2024년 1월 29일 ~ 2월 7까지 동대문구 아트홀 2F에서 열린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2012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미술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홍보, 미디어를 지원하며 국내외전시 및 아트페어, 신진작가 발굴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신년신작전”을 시작으로 공모전 형식의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4월)”과 “끌림전(7월)”, “아트챌린저(10월)”를 주관하고, 매년 5회 이상의 아트페어 행사에 참가하고,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세미나, 강의, 다양한 주제의 작은 콘서트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창작공모대전과 아트챌린저”를 통해 수상 작가들이 전업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의 장을 열고 있으며 신진작가와 청년작가 육성을 위해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업하여 작가발굴지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을 시기에 세계미술작가교류헙회가 개설한 유튜브 채널

K-뮤직스케치 김학민 가수 작곡가의 음악장르 국제표준화를 위한 여름캠프 성황리!

■2023 K(김학민$)뮤직스케치 여름캠프 '로의 초대' ■ 이날은 K 뮤직스케치와 비젼을 함께할 지인들의 리그로여름날의 축제를 북한산 속 다솜갤러리에서 진행했습니다 김학민뮤직스케치는(즉문즉송) 불확실한 세계에서,다툼,갈등,증오,미움으로 일어나는 반목과 전쟁은 논쟁과 힘의 논리로 해결 할 수없는 일로 문화로 풀어야 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이 있다 할 수있다 그 중에서도 뮤직스케치는 즉석에서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감동적이고 직설적인 가사는 노래로 진실을 전달하는 인간에게 가장 빠른 전달력을 가진 음악장르이며 즉석에서 단 하나뿐인 노래을, 단체 또는 소외된 이웃에게 힘과 용기 불어넣어주는 뮤직스케치란 장르로 상황에 맞춰 크로키하듯 누구든지 쉽게 즉석에서 작사,작곡을 하여 국가간 세대간 사회 각 분야의 간극을 이어주는 힐링 즉문즉송을 교육프로그램으로 보급, 하나의 음악장르로 정착시키는 운동을 하는데 목적을 두고있습니다. 2023 여름캠프는 일시: 8월 27일(일) 17시 이후로 쭉 장소: 북한산 다솜갤러리 송추IC에서 1km 버스노선은 704번, 34번 연락처 및 총괄 기획 연출은: 01072002159 K 뮤직스케치가 진행했습니다 ●공연은 K 뮤직스케치




인터뷰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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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 교수의 촛불행동 논평, 국회는 윤석열 탄핵... 국민은 매국노 퇴진-타도 운동 밝혀!
김민웅 교수,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죽하면 조중동은 윤석열의 방일 이후 기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껏 옹호한다고 쓴 사설들도 수준이 허접합니다. 이에 반해 KBS와 MBC가 예상 외로 이번 굴욕매국외교의 핵심을 하나 하나 짚어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앵커는 외교부 장관 박진을 불러 일본의 독도 문제 언급과 관련해 쩔쩔매게 만들었고, MBC 스트레이트는 한일관계의 전반적인 사안들을 제대로 정리해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탄압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공중파의 이러한 노력은 지지받아야 하며, 널리 알려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외교참사'라는 말로는 부족한 국가적 중대 사태입니다. 외교문제로만 그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법, 군사, 외교 주권 모든 분야에 걸쳐 헌정을 뒤흔든 국정문란 사태입니다. ‘바이든 날리면’이나 천공의 국정개입, 김건희 주가조작을 훨씬 뛰어넘어, 대법원 판결을 대놓고 무력화시킨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공격이자 피해자 권리 박탈이라는 중대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취임 선서의 첫 대목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부터 명백하게 어겼습니다. 대통령 자격을 스스로 상실했습니다. 더는 따져볼 것도 없습니다

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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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1월 9일 이재명 야당 대표 퇴원하는 날까지... 한동훈 위원장 전략적 발언 꼭 그랬어야만 했나요 리고 직격탄?...
<김남국 의원 무소속 포토> 김남국 의원 (무소속)은 1월 9 일 어제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신년인사회에서 금고형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재판 기간 세비 전액을 반납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인기성 발언을했습니다. 이를 두고서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저격 발언이라는 보도가 여기저기에서 쏟아졌습니다. 이어 김 의원은 우선 이런 법안은 국회을 결코 통과될 수 없는 엉터리 법안입니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는 경우라면 재판 기간에도 얼마든지 일을 할 수 있고, 그 노동의 대가로서 당연히 월급을 받을 권리가 있는 것이라그말했다.. 과도한 재산권 제한이고, 헌법상의 무죄추정의 원칙과 재판받을 권리에도 반하는 부분이 많아서 위헌 소지가 매우 큽니다. 만약 이런 법안이 된다면 술 먹고 출근 늦게 하고, 안 하는 선출직 공무원의 임기를 단축하는 법안도 같이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따라서 한동훈 위원장은 안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극우 유튜버들이나 떠들고, 아스팔트 보수와 태극기부대가 좋아할 만한 발언을 집권 여당의 비대위원장이 신년인사회에서 한다는 것이 너무 한심하게 생각됩니다. 이러니까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보수 신문 조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