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문화축제여행

전체기사 보기

섹션 미리보기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인터뷰뉴스TV> “제9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전 (~4/20)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주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관하고 (사)세계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 및 다양한 지원하는 공모전이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정식 등록(서울시 문체부)하여, 수익사업을 하지 않으며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작가들을 배출해내었고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여시킴으로써 전업 작가의 길을 열어드리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다. 올해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하고자 하는 목적사업은 유망한 신예작가들을 발굴하여 그들이 하고자 하는 창작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제9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 주제는 (자유)이며, 국내 외 작가 전공 무관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공모 부분은 평면, 입체 등 미술 전 분야이다. 대상 수상자는 세미갤러리에서 개인전 1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미술계가 어려운 시기지만,창작활동에 관한 기회를 주저하지 마시고 도전하길 바란다. 자세한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전 내용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홈페이지www.waia.co.kr와 전화(02-749-6652)로 확인할 수 있다. ................... <2021년 제9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기간 : 03

<서울시=인터뷰뉴스TV> 서울시, 전국 최초 '도시재생코디네이터 일자리' 통합지원 플랫폼 "모두인" 오픈!

- 도시재생코디네이터의 일자리 문제해결 인적자원 통합시스템 <서울도시재생 모두인> - 이력관리와 수료증 발급, 전국채용정보 확인과 일자리 매칭, 교육, 이력서 지원 한 번에 - 예비 및 현직 코디네이터 위한 플랫폼… 시범운영 두 달간 4명 일자리 매칭 성과 - 향후 도시재생 종합플랫폼으로 강화, 올해 코디네이터 양성인력 2배로 □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도시재생 코디네이터들이 일자리를 찾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플랫폼 <서울도시재생 모두인>(https://moduin.surc.or.kr)을 구축, 운영을 시작했다. ○ ‘도시재생 코디네이터’는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의 물리·사회·경제적 회복과 활성화를 구현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에서, 행정·주민·전문가와 소통하며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실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도시재생활성화사업지역 현장지원센터에 채용돼 활동하는 전문 인력이다. 현재 200여 명이 있다. □ <서울도시재생 모두인>은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양성부터 스펙 관리, 일자리 매칭, 채용 후 역량 강화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온라인 도시재생 인적자원 통합 지원 시스템이다. ○ 모두인은 ‘

<서울시=인터뷰뉴스TV> 서울시 북촌문화센터, 비대면 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체험’ 운영 / Seoul Bukchon Cultural Center operates a moon burning experience to greet Daeboreum in non-confrontation

서울시, 23일(화) 정월 대보름 절기행사로 ‘달집태우기 체험 꾸러미’ 발송(100명 추첨) 신축년(辛丑年) 첫 보름달을 맞이하며 한 해의 액운을 날리고 풍요를 기원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나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SNS) 통해 온라인 신청 Seoul Metropolitan City, the 23rd (Tuesday) shipped the “moon burning experience package” as a New Year's Day festival event (100 people lottery) A new year, when the first full moon is greeted, the bad luck of the year is blown and abundance is prayed. Apply online through the Seoul Hanok Portal website or the Bukchon Cultural Center social network (SNS)

□ 서울시 북촌문화센터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계동마님댁 정월 대보름 맞이’ 행사로 ‘달집태우기 체험’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정월 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음력 1월 15일(’21.2.26.)에 지내는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농경사회에서 보름달은 풍요를 상징했기 때문에, 정월 대보름은 추석이나 설날만큼 중요한 명절로 여겨졌다. □ 정월 대보름에는 달집태우기, 부럼깨기, 지신밟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기며 액운을 막고 한해의 풍요와 복을 빌었는데, 달집태우기는 가장 널리 행해진 풍속 중 하나로 나뭇더미를 쌓아 달집을 짓고 정화(淨化)의 의미로 불태우며 질병과 근심이 없는 밝은 한 해를 기원하는 의식이다. □ 정월 대보름 세시풍속 체험을 위해 북촌문화센터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날리고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체험 꾸러미’를 발송한다. 이번 체험 꾸러미는 북촌의 한옥 양초공방과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 ○ ‘달집 태우기 체험 꾸러미’ : ‘달집태우기 체험 꾸러미’는 비즈시트*와 부럼, 나뭇가지, 솔가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시트로 달집 모양의 초를 만들고, 부럼과 나뭇가지, 솔가지 등으로 장식한 후 초에 불을 붙이면 나만의 달집태

<부산=인터뷰뉴스TV> 홍순헌 해운대 구청장, COVID-19 힘든 국민들을 위한... 해운대 빛 축제 ‘희망의 빛 이야기’ 오늘 불 밝혀 3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6시30분~10시 점등

<부산 해운대구> 홍순헌 해운대구 구청장은 COVID-19로 모든 국민들 위해 15일부터 3월 28일까지 제7회 해운대 빛 축제 ‘해운대, 희망의 빛 이야기’를 개최한다. 당초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다. 15일 부산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이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침체에 빠진 지역 상권을 살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빛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로 했다. 야외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없이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빛 시설물 점등 행사로 진행된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일정, 시간은 조정될 수 있다. 방역인력,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을 배치해 행사장 내 사회적 안전거리 확보와 마스크 착용 계도활동을 펼친다. 구남로 해운대광장 입구와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출입구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자동발열체크 시스템을 운영하고, 소독제를 비치한다. 행사장은 일방통행으로 운영해 역방향 진입을 통제함으로서 안전한 관람객 동선을 확보한다. 백사장 보행로는 자난해 대비 1.5배 이상 확장했다. 홍순헌 구청장은 “우여곡절 끝에 오늘 희망의 빛 이야기의 불을

<문화예술=인터뷰뉴스TV> 2020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중일 합작 "호저의 하늘" SORA 그랑프리 수상!

[사진설명] 청담동 H Gallery 구구킴 동반자 작품앞, 이태경,아베쯔요시.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Yubari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ゆうばり 国際ファンタスティック映画祭)는 매년 2월 말, 일본 홋카이도 ‘유바리’라는 도시에서 개최 되는 영화제이다. 메이지 시대, 탄광 도시로 성장했던 유바리시는 광산 회사들의 도산과 석탄 에너지가 석유 에너지로 자리바꿈 하며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떠나면서 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도 시로 전락하였다. 그러나 1990년 유바리시의 사장이었던 나카다의 노력으로 석탄 역사 마 을, 박물관, 스키장, 테마파크 등의 문화 관광 시설을 세워 도시를 재건하였다. ‘유바리 국 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그 사업의 일환이었다. 설경이 아름다운 도시의 장점을 살려 문화의 도시로 거듭났다. "세계에서 가장 즐거운 영화제"를 표어로, 홋카이도 유바리 시에서 1990년부터 매년 개최 SF호러, 판타지, 어드벤처, 액션, 서스펜스 등 상상력과 엔터테인먼트성 풍부한 판타스틱 영화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올해로 30회를 맞은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세계 팬더믹 상황으로인해 2020 9월 18일부

< 전진하라> 이형준 개인전

< 전진하라> 이형준 개인전 인사동 인사아트센타 제3특별관, 2020년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 전진하라> 이형준 개인전 인사동 인사아트센타 제3특별관, 2020년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전진하라> 이형준 개인전이 인사동 인사아트센타 제3특별관에서 2020년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이형준 개인전’이 열린다. 전시 슬로건 <전진하라>는 존재가 좋은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라라는 의미이다. 그는 명상을 통해 열반체험뿐만 아니라 지옥과 천상, 검은 태양과 우주탄생, 천만생 이전의 전생까지 들여다보고, 소리를 보고, 여러 천신과 수많은 보살들과, 관자재보살, 붇다를 친견하면서 한 인간의 정신을 이루는 여러 차원의 존재를 보았다고 한다. 이런 특이한 정신세계를 사실적으로 표현한 그림 이외에도 지난 2019년 인사아트프라자에서 ‘난’ 작품은 “실물보다 더 좋다”라는 평을 받았고, ‘꿰뚫어봄’은 미술계에 아주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우주 탄생 100.0 * 80.3, 아크릴, 아사천, 2020. 이형준 작 이형준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이전의 전시처럼 그 내용의 폭과 깊이가 이를 찾는 관객에게 심대한 울림을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 컨셉은 두 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명상체험을 바탕으로 꿰뚫어봄, Ni


섹션 포토



인터뷰컬럼

더보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인터뷰뉴스TV> 부동산 대출 갚느라 한평생 살다가는 국민들... 이재명 지사, 부동산으로 피눈물 흘리는 서민들 이어 보편적이고 공정한 대동세상 만들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부동산으로 피눈물 흘리는 서민들, 부동산 대출 갚느라 한평생 살다가는 국민들 생각하면 조금도 과하지 않습니다.” “수천년 동안 내려온 소작제를 고쳐 대지주의 나라를 해체하는 데 성공한 역사를 가진 한국사회가 의지만 있다면 부동산 공화국을 해체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습니다.” 이 놈의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는 왜이리 끊이지않을까요? 간단하게 생각해서 부동산의 시세 차익이 뼈빠진 노동의 수입보다 많기 때문이겠지요. 우리는 좀 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벌고,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어서 고생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좀 더 빨리 편히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 잠자기 전에 이런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하지만 내 몸뚱아리 굴리는 노동의 댓가로는 불가능합니다. 노동은 신성하다고 하지만 그 신성한 노동으로는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기에 너무나도 냉혹합니다. 수도권 아파트 값 오르는 것 보면 눈 돌아갈 지경입니다. 아파트 하나 분양 잘 받으면 숨만쉬고 있어도 1,2억 오르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월급받아서 1억 모으려면 100만원씩 12개월 8년4개월을 모아야 합니다. 50만원씩 16년 8개월. 8년,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인터뷰뉴스TV> “제9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전 (~4/20)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주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관하고 (사)세계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 및 다양한 지원하는 공모전이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정식 등록(서울시 문체부)하여, 수익사업을 하지 않으며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작가들을 배출해내었고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여시킴으로써 전업 작가의 길을 열어드리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다. 올해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하고자 하는 목적사업은 유망한 신예작가들을 발굴하여 그들이 하고자 하는 창작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제9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 주제는 (자유)이며, 국내 외 작가 전공 무관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공모 부분은 평면, 입체 등 미술 전 분야이다. 대상 수상자는 세미갤러리에서 개인전 1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미술계가 어려운 시기지만,창작활동에 관한 기회를 주저하지 마시고 도전하길 바란다. 자세한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전 내용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홈페이지www.waia.co.kr와 전화(02-749-6652)로 확인할 수 있다. ................... <2021년 제9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기간 : 03

방송연예

더보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