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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예술, 또도아 'TTODOA' 솔드아웃... 청년작가 또도아 4연속 솔드아웃의 신화를 쓰다!

또도아 'TTODOA' 솔드아웃! 청년작가 또도아 4연속 솔드아웃의 신화를 쓰다. 또도아 작가는 올해 1회로 개최되는 울산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울산 컨벤션 센터에서 12월 8일, 올해로 첫 회를 맞이하는 울산 아트페어에 서울 금다화갤러리 초대로 참여해, 세계 경기 침체가 심화하는 가운데인데도 불구하고, 서울아트페어, 대구아트페어, 도쿄 특별기획전에 이어, 울산 아트페어까지 4연속 솔드아웃의 기염을 토했다. 많은 미술 애호가분들의 환호 속에 4연속 전시회 솔드아웃이라는 기록을 세운 또도아 작가는 경기 악화로 인해 미술시장이 얼어붙은 중에, 대한민국 청년작가들의 미래에 희망을 심어 주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선보인 인간의 내면을 표현한 고양이 시리즈와 빨간 우산 시리즈를 선보였다. 또도아가 예술가로서 걸어온 길과 앞으로 예술가로서 나아갈 길을 빨간 우산의 감성과 고양이들의 표정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수수께끼 같은 작품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이번 작품들은 세계 최대 미술 박람회인 아트 마이애미 전시기획을 마치고 돌아와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컬렉터가 찾아와 ‘솔드 아웃’ 행렬이




인터뷰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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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목사의 시사컬럼... 한겨레 신문의 취지와 다른 기득권세력에게 날카롭지 않아 좋은 신문??
김만배씨로부터 돈 받았다는 한겨레 간부는 유력한 차기 편집국장감이고, 비유하자면 국장실 문턱까지 간 인물이라고 한다. 한겨레 내부에서는 개인의 일탈로 봐주기를 바랄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사람만이겠나, 싶은 게 민주시민들의 시선이다. 최근 업계 관계자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한겨레가 이제 '진영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 신문' 즉 '(모두에게) 좋은 신문'으로 가기로 했다고 결의했다고 한다. 한겨레의 취지와 달리 '좋은 신문'은 기득권세력에게 날카롭지 않아 좋은 신문, 광고주에게 눈에 가시가 되지 않아 좋은 신문이 될 것이다. 종이신문을 아무도 안 보는 시대임에도 한겨레에 대기업이 또 정부가 광고를 준 것은 한마디로 '보험용'이다. 제도권의 한 중심에 있고, 삐딱한 한겨레를 관리하는 차원? 그런데 그 삐딱함을 버리시겠다? 한겨레가 사죄하는 길은 해당 간부에 대해 징계하는 것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옛맛을 되찾는 것이다. 시민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그래서 권력자로 하여금 (절반의 국민에게 폭로될 자신의 비위에) 아침을 두려워하게 해야 한다. 그걸 못한다면 한겨레는 '가난한 조선일보'의 운명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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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인사혁신처는 떳떳하다면, 주식백지신탁 대상 장·차관들의 심사 내역 과 심사 기준을 공개하라 법적대응 경고!
경실련은 어제인 2023년 1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 경실련 강당에서 “윤석열정부 장·차관 주식백지신탁 실태발표” 기자회견을 가지며, 주식백지신탁 대상자 16명 중 주식 매각 및 백지신탁 신고자는 9명, 미신고자는 7명이며, 신고자 9명 중에서도 5명이 여전히 3,000만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3,000만원 이상 보유시 주식 매각 및 백지신탁의 의무가 있음에도 직무관련성 심사를 내세워 보유를 허용하고 있지만 정작 심사내역을 비공개하여 공정한 심사여부에 대한 시민 감시를 어렵게 하는 만큼 비공개 처분에 대한 행정심판을 제기했음을 알렸다. 이에 대하여 인사혁신처는 주식백지신탁 의무 불이행이 의심되거나 매각 백지신탁 후에도 3,000만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장차관의 경우 주식백지신탁 심사위원회에 직무관련성 심사를 청구하여 ‘직무관련성 없음’ 결정을 받은 경우에는 3,000만원을 초과해도 해당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현재 장·차관들은 위와 같은 주식백지신탁제도 규정에 따른 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주식을 보유하거나 처분”하였다고 즉각 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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