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디바 ‘이은하’ 서울 콘서트 5월 개최 확정 2018년 대구 콘서트 이후 8년 만에 디스코 여왕 ‘이은하 리사이틀’ 이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홀에서 5월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5시 양일간 개최된다고 소속사가 발표했다. 그동안 건강상에 이유로 팬들과 가까이 만나지 못했던 이은하는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면서 파격적인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면서 팬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히트곡 발라드, 댄스곡 외에도 팝송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랜 친분에 동료 연예인들이 깜짝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한다. 1973년 데뷔 후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가수 이은하에 데뷔 53년 첫 단독 콘서트이기도 하고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히트곡과 함께 전국으로 콘서트를 넓혀가는 신호탄이기도 한 이번 공연이 더욱더 많이 기대하게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3월 19일부터 판매중이다.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봄을 깨우는 바람 ' 〈청량(淸涼): 3인 3색전〉 개최 동대문구에서 봄을 여는 첫 전시가 열린다. 〈청량(淸涼): 3인 3색전(3人3色.展)〉이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공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지원 공모의 첫 번째 전시로 선정된 전시로, 세 명의 참여작가 ㆍ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 이시우작가 .전남월작가가 각기 다른 예술 세계와 색채로 ‘청량’이라는 주제를 풀어낸다. ‘청량(淸涼)’은 마음을 맑게 하는 감각이다. 바쁜 도시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예술의 순간처럼,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작품 세계가 만나 세 가지 시선, 세 가지 색, 세 가지 예술 언어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각의 휴식을 선사한다. 전시가 열리는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공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이다. 로비형 전시로 운영되어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하고 동대문문화재단의 장소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작가 교류의 장을 여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