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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대한의사협회 최후통첩.. 전공의 사직서 내도 의료법 처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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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대한의사협회에 마지막 최후통첩 및 경고장을 보냈다.
이어 '전공의사 사직서 내도 의료법 위반 등 형사처벌 한다' 따라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절대 선처없다고 말했습니다.
죄명: 의료법 위반, 3년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고되어있다.
이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파업 따르는 의료진들은 법에 따라 엄격히 대응할 것으로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상억 선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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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