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부 장관 28일 美의 중동 타격 대처에 긴급 현장점검 포토] 김홍이/권오춘기자=김정관 산업부장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과 관련해, 오늘 저녁 7시 산업부 유관 부서 및 석유공사, 가스공사, 코트라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에너지 수급과 국내 산업계 영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김 장관 현재까지 유조선·LNG선 운항에 특이사항은 없으며, 수개월분의 비축유와 비축 의무량을 상회하는 가스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수급 대응 여력은 충분한 상태이며, 다만 사태의 단기 종료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다음 세 가지를 중심으로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중동 정세와 국내 가격 동향, 선박 운항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 부처 및 정보기관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둘째, 비축유 방출 등 비상조치를 면밀히 점검하고, 유가 변동성 확대에도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셋째, 긴급 대책반을 중심으로 컨틴전시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상황 발생시 적기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 유가 변동이 국내 휘발유·가스요금 등 국민 체감 물가에 과도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대통령실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분당 아파트 매물 건에 대해! 이 기사(중앙일보)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李대통령은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李대통령은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이라고 말하며,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다고 소외를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이라고도 언급하며,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매물로 내논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李대통령은 내가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前 대표 왼쪽부터 가운데 송영길 前 대표 오른쪽 박찬대 민주당 前 원내대표 [송영길 前 대표 27일 민주당 복당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전 대표가 27일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3년 전, 민주당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 전 대표는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송 전 대표는 지난 시간은 길고도 혹독했다고 말하고, 법정에서, 독방에서, 거리에서 정치가 무엇인지, 당이 무엇인지, 동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국민 앞에 선다는 것이 어떤 무게인지를 다시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전 대표는 무엇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시간이었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복당’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이어서 송 前 대표는 30년을 함께해 온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더 큰 책임가져야할 것입니다. 당을 떠나 있던 3년 동안에도 제 마음은 늘 민주당에 있었습니다. 모든분들의 마음과 함께 이제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불법시설 업주들과 유착해 불법시설 은폐하고 허위보고와 직무유기로 불법계곡시설 정비라는 국가행정을 방해한 공직자에 마지막 경고했다. 지난 행안부를 통해 재조사, 재보고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지역주민 고용 조사, 신고포상금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한 전수조사와 그에 따른 징계, 직무유기와 허위공문서 작성,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수사와 처벌을 받게 된다고 직격했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마지막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국민과 국가에 본연의 공직자 책무를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도 거듭 말했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지난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도내 25개 시·군 234곳의 계곡과 하천에서 적발해 철거한 불법 시설물은 총 1,601개에 콕집어 언급했습니다. 반면, 지자체장들이 행안부 장관에게 보고한 전국 불법 시설 건수는 고작 835건뿐이었습니다. 지자체장들의 부실한 보고가 장관을 거쳐 행정 전문가인 대통령에게까지 전달된 상황에서, 과연 이재명 대통령이 이 문제를 이대로 묵인하고 넘어갈까요?" 거듭 경고했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Thanks for always watching &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버티는건 각자의 자유인데, 이점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정부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권위가 유지되어야 하고, 권위를 잃은 정부는 뒤뚱거리는 오리를 넘어 식물이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며,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9.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李대통령은 5.9.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것잡을 수 없이 흔들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다고 운을 띄우며, 미리 언명한 것처럼 국민들께서는 저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권력을 맡기셨고, 그 힘을 위탁받은 제가 표를 계산하지 않고 일각의 비난과 저항을 감수하기만 하면 세제, 금융, 규제 등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는 강력
[김용민 의원 법사위 간사/지역구 남양주 병 포토] [박은정 의원 비례대표 법사위] 김홍이기자=[속보]국회, 김용민 의원(법사위 간사/지역구 남양주 병) 박은정 의원(법사위 비례대표) 주도로 "법 왜곡죄"가 국회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어 判事ㆍ檢事나 警察수사관이 "法 왜곡"하면 10년 이하의 징역의 형사처벌을 받는다. 따라서 무전유죄ㆍ유전무죄 가 사라질 가능성과 별건수사 와 '없는 죄' 조작 하고 괴롭힐 목적으로 주위사람들을 함부로 소환할 수가 없으며, 만약 처벌받을 경우 5년 동안 변호사 개업금지와 10년 동안 공공기관 취업금지와 무서운 건 '금융치료 손해배상'을 해야한다. 또한 여권에서는 다음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안 발의 예정 되었습니다. 왜! “法 왜곡죄 타깃” 분석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김용민 의원 등, 26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사법개혁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금 전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키고, 통과된 「형법」 개정안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검사나 판사가 타인에게 위법·부당한 이익을 제공하거나 반대로 권익을 침해할 목적을 갖고 법리를 의도적으로 왜곡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김홍이기자=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항소심 무죄 판결로 정치적 부활의 물꼬를 텄다. 2월 20일 민주당 복당 신청을 마친 그는 "생계형·자리 지키기 정치가 아닌 공익 중심의 정치를 하겠다"며 국민 신뢰 회복을 다짐했다. 하지만 과연 한국 정치사에서 어떤 길을 걸어야 국민들의 박수를 받을 수 있을까? 송 전 대표의 최근 행보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분석한다.무죄 확정, 2년 만의 복귀 무대 송영길 전 대표는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그러나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고, 검찰은 대법원의 엄격한 증거 기준을 고려해 상고를 포기했다. 이로써 무죄가 확정되며, 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탈당 선언한 지 약 2년 만에 소나무당을 해산하고 민주당으로 복귀했다."민주당은 제 정치 생명의 보금자리였다"는 송 전 대표는 복당 후 첫 인터뷰에서 "옥중 329일 동안 반성했다. 이제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3월 3일 계양구에서 자서전 《진실은 가둘 수 없다》 출판기념회를 열 예정이며,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외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경제부총리에게 왜 RTI 규제만 검토하나요, 대출기간 만료후에 하는 대출연장이나 대환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대출과 다르지 않댜그 지적했습니다. 그러니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연장이나 대환도 신규 다주택구입에 가하는 대출규제와 동일해야 공평하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일거에 대출을 완전히 해소하는 것이 충격이 너무 크다면 1년 내 50%, 2년내 100% 해소처럼 최소한의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겠지요. 또한 신규 다주택에 대한 대출규제 내용 보고,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를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으며, 따라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국민은 합니다! 다시 한번 말했지만 대한민국은 꼭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자의촉 특권층이 사는 강남구청 자리에 李정부의 국토부가 300여 세대 임대아파트 계획이 발표되자 수백개 근조화환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용산, 과천 등지도 마찬가지의
[이재명 대통령 20일 계룡대 국군 초급장교에 소위로 임관을 축하하고있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2월 20일 계룡대 초급장교 임관식에 여러분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한다며 축하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자랑스러운 신임 국군 장교 558명의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7년 이후 9년 만에 육·해·공군사관학교가 함께하는 통합임관식이라 더욱 뜻깊다며 진심으로 응원과 격려의 축하 했습니다. 이어서 李대통령은 서로 다른 제복을 입었지만 하나의 사명으로 뭉쳤습니다. 오늘 통합임관식이 군종 간 장벽을 넘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강한 군대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권자인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의 군대’를 이끌어가는 ‘국민의 충직한 리더’로 성장해 주길 거듭 당부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우리 장교 여러분의 헌신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빛날 수 있도록 국군 통수권자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제복 위에 새겨질 시간들이 조국의 역사 속에 큰 자랑으로 남을 것이며, 558명 모두의 얼굴에서 대한민국 국군의 찬란한 미래를 보았다고 밝
[김정관 산업부장관 (오른쪽)석유·가스 국가 기반시설, 불시 점검에 현장 관계자로 부터 안전상태를 보고받고있다] 김홍이기자=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설 이후 19일 석유·가스 국가 기반시설, 불시 점검으로 대비 태세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설 연휴 직후인 어제, 평택의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와 한국가스공사 LNG 생산기지를 예고 없이 찾았습으며, 재난안전, 시설방호, 사이버보안 등 안전·보안 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불시 점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관 장관은 석유와 가스는 국민 생활과 산업을 지탱하는 기반입니다. 특히, 비축·공급 시설에서는 단 한 번의 사고도 용납될 수 없다고 말하고 사고 이후의 수습보다 사전 예방이 국가의 책임이며,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비축 시설 관리 현황과 안전 및 보안 태세를 엄격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김 장관은 보여주기식 점검이 되지 않도록 사전 통보 없이 방문해 정문 출입 절차부터 하나하나 확인했으며, 저 역시 신분증을 제출하고 출입증을 교환한 뒤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담당 구역별로 동시에 투입돼 상황실, 관제 시설, 비
[이재명 대통령 사진 청와대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월 27일 (금)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고 밝혔습니다. 李대통령은 전북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입니다. K-푸드와 농생명 바이오, 피지컬 AI, 재생에너지 그리고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식량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이러한 강점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 지역 활력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이제 청년이 떠나지 않고, 기업이 뿌리내리며, 산업과 지역이 선순환하는 새로운 전북의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는 전북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확고히 세워, 미래산업을 주도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을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도약시킬 것으로 본다고도 말했습니다. 따라서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땅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이며 국민들께서 자리에 함께하셔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경청하고, 책임 있게
김홍이ㆍ권오춘기자=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재판부는 19일 윤석열 내란 수괴에 무기징역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이어 지 부장판사는 國會 기능 마비 목적 인정하고 김용현 30년·노상원 18년·김용군·윤승영 무죄를 판단했습니다. 이어 법원의 지귀연 재판부가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본질을 한마디로 정리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국회를 봉쇄하고 국회의장과 야당 대표를 체포해 상당 기간 국회 기능을 마비시키려 한 국헌문란의 목적이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윤석열 측은 "반국가 세력이 된 국회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를 동기와 목적의 혼동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는 없습니다"라는 비유까지 덧붙였습니다. 국회를 바로잡겠다는 동기가 있었다 하더라도,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물리적으로 장악하려 한 행위 자체가 내란이라는 뜻입니다. ☆ 공범들에 대한 선고 결과에 대해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한 선고도 이어졌습니다. 김용현 징역 30년, 노상원 징역 18년, 조지호 징역 12년, 김봉식 징역 10년, 목현태 징역 3년이 각각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모습 /사진 청와대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 李대통령은 16일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수단 이며, 누군가 돈을 벌기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집을 못사고 집값, 전월세값이 비상식적으로 올라 혼인 출생 거부, 산업의 국제경쟁력 저하, 잃어버린 30년 추락 위험 등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투자 투기용 다주택을 불법이거나 심각하게 부도덕한 일이라고 비방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찬양하고 권장할 일이 못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못박았습니다. 李 대통령은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만큼 국가정책으로 세제, 금융, 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할 뿐 아니라, 다주택보유로 만들어진 사회문제에 대해 일정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치란 국민들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가며 국민 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해 누가 더 잘하나를 겨루어 국민으로부터 나라살림을 맡을 권력을 위임받는 것이며, 정치에서는 이해관계와 의견 조정을 위한 숙의를 하고 소수 의견을 존중하되 소수독재로 전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김홍이기자=박선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정보위)등, 12일 국가정보원은 2024년 1월 부산 가덕도 테러사건이 발생한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피습 테러사건의 범인 김진성이 유튜버 고성국씨와 통화는 물론 고성국씨를 방문한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있어서 극우세력들의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이 분명히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테러사건을 '자작극'이라며 그들 끼리끼리 왜곡하거나, 헬기 탑승 여부 등을 거론하며 프레임을 전환하는 과정에 대해 적극 참여한 극우 유튜버들의 영상 통신기록 채증 등 뒤쫓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12일 국회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테러범 김진성이 고성국 과 사전 협의한 정황이 있지 않느냐는 한 의원의 질문에 국정원이 이 같이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국정원 관계자는 부산 가덕도 테러사건에서 김진성 씨가 극우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은 것은 틀림없으며 항간의 소문이었던 두 사람의 통화 또한 " 테러사건 전에 많은 통화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진성이 고성국TV를 실제 방문했던 사실도 있었다고도 밝혔습니다.. 테러사건의 수사당국은 김진성이 작성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 지역구 남양주 병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은 2월 5일 국회법사위에서 법왜곡죄는 위헌소지가 없다고 말하며, 정무적판단과 결단에 따라 수정하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이런 방식의 법안처리가 반복되는 것은 법사위를 무력화시키는 것이고, 상임위중심주의에도 위배되니, 자제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의원은 법사위가 강경파가 아니라 법원이 막가파이고 법사위는 이를 합헌적으로 해결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용민 의원은 한편 법왜곡죄는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며, 법왜곡죄가 있었다면 김건희씨의 무죄도 나오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법사위는 작년 12.3. 통과시켰는데, 이미 진작 처리되었어야 할 법입니다. 따라서 2월중 처리가 아니라 최대한 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용민 의원은 갑작스런 합당논의로 이런 중대한 일들이 뒤로 밀리는 것이 한탄스럽다고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를 직격했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