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있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14차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 및 대응 현황>과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 계획> 등 두 건의 토의와 함께 <탄소중립 시대의 친환경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2026년 1분기 국정과제 추진 상황>, <가업상속공제 실태조사 결과 및 개선 방안>, <제5차 협동조합 기본계획>, <무인기 재발 방지 및 접경지역 평화안전 증진> 등 총 5건의 부처 보고와 2건의 협조 안건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중동 전쟁의 장기화 충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대외 변수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취약한 우리 경제 구조를 근본부터 새롭게 개편하는 경제 산업 대전환을 위해 예산 집행에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이번 정부에서 발생한 민간인 무인기 사건을 언급하면서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4월 5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시민과 함께 포토] 김홍이기자 =李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는 4월 5일 많은 시민들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수많은 시민들 로부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친 후 윤중로에서 벚꽃 구경을 즐기는 시민들과 깜짝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李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고 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함께 포즈를 취했으며, 파나마·중국에서 온 외국인과 셀카를 찍으며 함께 벚꽃놀이를 함께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손녀와도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겼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전했으며, 李 대통령은 이들과 사진 촬영을 하며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면서 애국자다”고 크게 웃기도 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
[송영길 전 대표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4일 최근 이화영 전 부지사 회유 의혹을 둘러싸고 전용기 의원과 박상용 검사 사이에 녹취록 공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용기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의 회유 정황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 前 대표는 박상용 검사는 이를 정면으로 답하기보다, 녹취의 해석과 맥락 문제로 논점을 옮기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중에 뜬금없이 제 사건을 거론하지만, 그것도 본질은 외면한 채 자신의 주장에 유리한 말만 골라내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검사 모습 포토] 송 前 대표는 이른바 돈봉투 사건을 두고 ‘위법수집증거’라는 절차적 문제만을 강조할 뿐, 정작 실체적으로도 무죄라는 핵심은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 전 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윤석열 검찰범죄 세력이 위법수사를 해서 법원 무죄판결을 받은 것을 반성하기는 커녕 이 판례를 국정조사에 자신을 방어하는 논리로 사용하는 후안무치에 아연실색입니다. 윤석열의 DNA를 이어받은 범죄자의 모습 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는 이화영 부지사 회유 의혹, 이에 따른 수사 신뢰성이 핵심 쟁점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제 사건을 끌어와
[이재명 대통령 과 4월 3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반갑게 악수 장면 포토] [이재명 대통령 오른쪽 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왼쪽 그리고 한국 프랑스 영부인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3일(금)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새로운 140년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李 대통령은 양국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프랑스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하고, 미래지향적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마크롱 대통령님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양 정상은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 달러를 목표로 경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우원식 국회의장은 차량 5부제 동참에 한남동 공관부터 국회까지 자전거로 출퇴근 포토] 김홍이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 4월 3일 차량 5부제에 동참하기 위해 한남동 공관에서 자전거로 출근했습니다. 이어 우원식 의장은 마침 의장 전용차가 쉬어야 하는 날이어서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여의도에는 벚꽃이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출근길이었다고 기자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따라서 우 의장은 지금 유가와 에너지 상황이 매우 엄중하며, 이럴 때일수록 차량 5부제와 같은 조치는 우리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 의장은 자전거를 타는 일은 에너지를 덜 쓰는 것을 넘어, 오히려 우리 몸에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일이라면서, 이렇게 직접 움직여보니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고 말하며, 에너지 위기는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고, 저부터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3일 한강 자전거길에서 기자와 인터뷰 모습 포토]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재명 대통령 4월 2일 국회본회의에서 시정연설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2일 國會에서 2026년도 첫 추가경정예산안의 시정연설에 나서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우리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 “중동 전쟁 위기로 꼭 필요한 곳에 과감히 투자하면서도 그 부담이 우리 국민과 경제에 전가되지 않도록 설계한 이번 추경안은 국채를 발행하지 않는 빚 없는 추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경의 편성 이유와 주요 내용을 직접 설명한 뒤에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켜줄 방파제이자, 위기 이후 대한민국이 도약할 발판"이라면서 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처리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하고, 국민 여러분께도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호소드린다"며 "함께 아끼고, 함께 나누고, 함께 이겨내자"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이재명 대통령 오른쪽 과 왼쪽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포토 사진 청와대 제공]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4월1일 한-인도네시아,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 간다고 밝히며, "함께 하면 멀리 간다."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님의 말씀이 마음 깊이 남는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서, 양국의 번영을 위해 더 굳건히, 더 멀리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한국의 첫 해외 투자가 이루어진 인도네시아는 오랜 세월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쌓아온 소중한 친구입니다.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의 첫 전기차 생산에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산업 협력의 장을 열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오늘 프라보워 대통령님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의 번영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특히 1조불 규모인 인도네시아 ‘다난타라 국부펀드’를 매개로 전략적 투자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과 이태원 대참사로 故김인홍의 어머니 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포토] 김홍이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현지시간) 이태원 대참사로 희생된 오스트리아 국적 24세의 건장한 청년 故 김인홍님의 부모님을 오스트리아에서 만나뵙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 의장은 만남에서 어머니는 거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오스트리아에서 국회의장을 만나니 진심으로 세상이 바뀐 것을 느낀다며, 그전에 왔던 前 政部의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고위직들은 잘 만나주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흔쾌히 만나주셔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더라고 말했습니다. 故人의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은 조속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원식 의장은 오스트리아 정부는 이 참사와 가족들의 심리적 상황을 파악하고 가족들의 생계 일체를 책임져준다며 한국 피해 가족들을 걱정해 주셨다고도 말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국회의장으로서, 생명 안전 포럼의 대표를 역임하고 생명안전법의 발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로와 함께슬픔으로 손을 꼭 잡아주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찾아가는 적극 행정으로 지역 주민들로 부터 박수를 받고있다] 김홍이기자=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4월 1일 찾아가는 적극행정으로 "기본소득"으로 지역에 활력이 생겼고, 따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그러면서 주민들께 진심으로 정말 고맙습니다 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송 장관은 농어 기본소득 첫 지급 후 약 한 달이 지났는데, 주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늘 충북 옥천의 안남면을 찾았다며, 따라서 제가 직접 보고 들은 기본소득 시행 후의 변화를 국민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미령 장관은 세제를 사기 위해 읍 지역까지 나가야 했던 주민들은 마을에 새로 문을 연 마트에서 생필품을 구매하고 있고, 3월에 오픈한 보리밥집에서 다같이 회식도 하고 계신다며, 마을에서 정성스레 키운 유정란을 외부로만 보냈던 양계장 사장님은 이제는 장터에서 주민들에게 소매로 직접 공급하고 있으며, 안남면 사회연대경제조직인 '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 '아는공간 덕분'에서는 이제는 음료와 빵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른 사회연대경제 조직들과 협업하여 안남면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생필품들을 함께 판매중 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름다운 문화유산의 한복 김혜경 여사 착용 포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월 1일 오랜 기다림 끝에 [한복문화산업 진흥법]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자 가장 아름다운 의복인 한복이 드디어 산업적, 제도적으로 도약할 든든한 기반을 마련된 것 이며, 이미 한복은 세계 무대에서 그 가능성을 증명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휘영 장관은 2018년 방탄소년단이 한복을 입고 한국의 멋을 각인시킨 MMA ‘IDOL’ 무대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상징적인 공연이 되었고, 블랙핑크 역시 ‘How You Like That’ 뮤직비디오를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한복 패션을 전 세계에 확산시켰다고 말하며, 이제는 정부가 앞장서 전문인력 양성, 창업·제작 지원 등 산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10월 21일 ‘한복의 날’ 지정과 한복문화주간 운영을 통해 일상 속 한복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히며, 우리 한복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한복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꽃피워 나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BTS Army 아름다운 한복을 착용하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사
[김용민 의원 국회 법사위 간사/지역구 남양주 병]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국회법사위 간사) 31일 박상용 검사의 추악한 뒷거래 녹취가 추가로 폭로됐다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고, 검사가 수사대상자의 진술을 유도하고, ‘주범’을 만들어내려 했다는 허위자백 설계 의혹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공개된 녹취는 가히 충격적이며, 정의와 공정을 지켜야 할 검사가 오히려 사건의 결론을 정해놓고 진술을 맞춰가는 모습, 이것이 바로 국민이 마주한 전형적인 정치검찰의 실체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용민 의원은 수사 아니라 ‘각본’이고, 진실 규명이 아니라 ‘프레임 설계’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안의 심각성은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용민 의원은 박상용 검사의 파렴치함은 처음이 아니 라며, 작년 9월 법사위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김용민의원이 질의한 바 있는 ‘연어 술 파티’ 의혹 제기에 대해 위증으로 일관했던 사실이 이미 드러났었고, 이번에도 반성 없이 ‘짜깁기 프레임’만 주장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며, 검찰의 조작수사 의혹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동시에 쥐고 흔드는 한, 검찰의 회유와 조작은 결코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가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헌신하며 이웃의 삶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사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회안전망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돌봄과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한층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여러분께서 보다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실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를 비롯한 정책적 노력을 앞으로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들과 함께 셀카 모습 포토]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이재명 대통령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 기지 전격 방문] 김홍이/권오춘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찾아 에너지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 다며,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는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겪고 있는 공통의 도전입니다. 지금 이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도 국가의 미래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원칙은 분명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원유를 확보하고, 한 방울의 에너지도 아끼며 지혜롭게 위기를 견뎌내는 것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민관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오히려 더 단단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주신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비상한 상황에 걸맞은 비상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대한민국 제 21대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포토]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분 수상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한강 작가님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나라 작품이 이 상의 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처음이라 더욱 뜻깊게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수상작 '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이라는 우리 현대사의 비극을 인간의 존엄과 기억, 서사로 승화시킨 작품이며, 고통스러운 역사를 시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소회를 남겼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지난해 노벨문학상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문학의 깊이와 품격을 전 세계에 증명해 주신 한강 작가에게,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강 작가 열어주신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따라 앞으로 우리 예술인들 또한 더 넓은 무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리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나는 여전히 우리들 안에 깜빡이는 빛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다. 그리고 그 빛을 굳건히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씀하셨지요 라고 말하며, 우리 안에 존재하는 빛을 들고, 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온기를 잊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5일 우리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완성한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오늘 출고됐다며, 땅과 바다를 넘어 하늘에서도 대한민국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李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은 외국 원조 무기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우리 기술로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세계가 앞다투어 찾는 나라로 도약했다며, 진심으로 자랑스럽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로 나아가겠으며, 우리 기술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고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KF-21의 개발과 제작을 이끈 한국항공우주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담당한 국방과학연구소, 수많은 방산기업과 연구기관, 그리고 우리 공군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