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국무회의 진행 장면 포토/사진 청와대 제공]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 국내외국인에 대해 바가지 요금 계몽과 단속(벌금10배)부가 현장 포토) 김홍이 기자/권오춘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바가지, 불친절 절대 안된다고말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인관광은 국가경제발전의, 지방관광은 지방경제 발전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관광발전에 치명적인 바가지나 불친절 근절을 위해 전 부처가 나서 총력을 다하라 지시도했습니다.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김홍이/대기자
[최혁진 의원 (국회 법사위) 포토] 김홍이 기자= 법사위 최혁진 의원 16일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한 긴급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말하며, 검찰개혁 정부입법안이 나오면서 국민적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혁진 의원은 검찰은 윤석열 내란 패륜정권의 토대이자 무소불위의 권한 남용으로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으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검찰은 개선이 아니라 개혁의 대상이다며 직격했습니다. 이어 최 의원은 개혁은 국민 눈높이에 맞게, 종기에 고름 짜내 듯 해야 하며, 뿌리까지 제대로 뽑아내야 후환이 없다며 강한 어조로 검찰개혁을 밀어붙였습니다. 따라서 최 의원은 적당히 손만 대면 성이 나고 뿌리가 깊어져 오히려 위태로워질 수 있으며, 그 뿌리뽑기가 바로 기소권과 수사권의 완전한 분리, 보완수사권의 전면적 박탈 그리고 강력한 견제와 균형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혁진 의원은 흔들림없는 원칙을 고수하여 뿌리까지 남김없이 뽑아내고 반드시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그 길에 굳건히 서겠다고도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 포토]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일본 총리와 경주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진 데 이어, 총리의 고향인 나라(奈良)에서 두 번째 한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의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8월 도쿄에서 재개된 셔틀외교가 이제는 굳건한 한일 협력의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일 협력의 질을 한층 높이고, 그 범위를 더욱 넓히기 위한 실질적 방안들을 논의했습니다. 경제안보, 과학기술, 국제규범 형성과정은 물론 인공지능과 지식재산 보호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협력해 나갈 분야는 무궁무진한다며, 양국이 교역 중심의 협력을 넘어 각자의 강점을 살린 경제적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안정과 번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아울러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에 대한 공동의 의지도 재확인했습니다. 역내 안정을 위한 우리의 협력은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 전체의 평화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출범한 ‘한일 공통 사회문제 협의체’ 성과를 점검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가 1월 7일 상하이 루쉰공원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홍커우공원이라 불리던 시절, 윤봉길 의사가 조국의 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당당히 세계에 천명했던 자리다며, 약소국의 한 청년이 던진 수통과 점화탄은 침략과 탈취로 대표되는 제국주의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으며, 평화의 연대가 가능하다는 굳은 신념의 표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그의 의거는 동아시아 근현대사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꿨으며,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흩어져 있던 독립운동 세력은 다시 결집했습니다. 상하이는 국경을 넘어,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한 연대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역사의 상처는 완전히 아물지 않았고, 국제질서의 격변 앞에서 갈등의 불씨도 곳곳에 상존합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힘의 논리가 아닌 존중의 정치, 대결이 아닌 협력의 외교가 필요하다며, 과거의 연대를 기억하며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새겨본다면서 그것이 선열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는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김홍이/대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중국 주석 내외분과의 인생 샷 포토]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 내외 그리고 시진핑 주석 내외 인생 샷, 1월 5일 경주APEC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과 내외분과 셀카 한 장 샷!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관계,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연수/시사정치평론가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마포의 골목과 거리에서 시민 여러분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마음에 담아왔습니다. 새해에는 그 일상의 빛들이 모여 더 단단한 마포, 더 따뜻한 내일이 되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김홍이ㆍ권오춘 기자= 국회본회의 12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즉 '가짜뉴스 퇴치법' 본회의 통과됐다. 최민희 의원이 숱한 우여곡절 끝에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민희 의원(과방위원장)은 인터뷰에서 악의적 허위조작정보에 대해 현항 법 논리에 막혀 5배 이내로 가중배상을 정한 게 못내 아쉽다고했습니다. 따라서 최 위원장은 다음에 더 개혁적이고 유능한 과방위원장이 오실테고 진짜 징벌적 손배가 가능하도록 5배 이상의 가중배수를 법에 명시하게 될 것을 믿는다며,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 기자=군인권센터와 시민단체는 12. 3. 내란의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군인권센터는「12.3. 내란 청산을 위한 5대 대선 과제」 다섯 가지 과제를 제21대 모든 대선 후보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6월 5일 총 7,305명의 시민이 제안이 이름을 올렸고, 같은 날 시민의 이름으로 이재명 정부에 내란 청산을 위한 5대 대선 과제를 제출했습니다. 당시 제출한「12.3. 내란 청산을 위한 5대 대선 과제」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12.3. 내란특별조사위원회, 특별검사, 특별재판부 설치 둘째, 국회 국방감독관 국방옴부즈만 설치 셋째, 불법명령처벌죄 및 불법명령거부권 법제화 넷째, 방첩사령부 해체 다섯째, 육군사관학교 해체 및 장교 양성과정 재편 드디어, 2025년 12월 23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 힘 의원들은 투표에 불참하였습니다. 내란 청산을 향한 중요한 첫 성과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은 멉니다. 다섯 가지 과제 중 단 하나만이 이뤄졌을 뿐입니다. 군을 민주적으로 통제하고 불법 명령에 맞설 수 있는 군을 만들며 쿠데타의 구조를 해체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강도 높은 개혁이 필요합니
[내란재판부 설치법이 12월 23일 국회본회(수정법)를 전격 통과됐다 포토] 김홍이 기자=오늘 12월 23일 12.3 비상계엄의 '내란재판부 설치법'이 국회본회의 통과했습니다. '12.3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입니다. 이름 바꾸고 위헌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12.3내란의 진상규명과 처벌, 제대로 이뤄질 것으로 보며, 진짜 대한민국의 출발점이 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한민수 의원은 국회 청문회에서 17일 올해 매출 50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는 쿠팡은 매출의 90%가 한국에서 발생하는, 여전히 한국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러나 오늘 쿠팡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보안 개선을 위한 청문회에서 보여준 쿠팡의 태도는 과연 이 회사가 한국에서 사업을 지속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을 갖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민수 의원은 3,370만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상 초유의 사고 앞에서 쿠팡이 보여준 대응은 구멍가게만도 못한 수준입니다. 이번 사태를 대하는 쿠팡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지적했으며, 국민들의 불안을 최소화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고객 개개인이 정확히 어떤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즉각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한민수 의원은 더욱 심각한 것은 쿠팡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번 사고를 지연 공시하며 사태를 축소하고 은폐하려는 한 정황입니다. 쿠팡은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할 것으로 보고, 올해 발생한 통신사 해킹 등 각종 사이버 침해 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조미연 청주지방법원장과 이나경 탈북민 안보강사가 법원장실에서 파이팅 하는 모습 포토] 김홍이 기자=뉴탐사 강진구 기자는 17일 2020년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를 무력화시켜 그의 정치적 부활을 도운 조미연 판사(청주지방법원장)을 소개했다. 이어 그가 청주지방법원장이 된 뒤, 부정선거 음모론을 외치고 계엄을 옹호하는 인물을 법원 안보 강사로 초빙했습니다. 올해 8월 19일, 윤석열 탄핵 이후입니다. 이나경이라는 탈북민 강사는 전광훈 집회에서 "부정선거 수사하라", "이재명 구속하라"를 외쳐온 인물입니다. 헌법재판소 해체, 중앙선관위 해체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청주지방법원 판사들 앞에서 안보 강의를 했습니다. 또한 조미연 법원장은 이나경과 법원장실에서 두 주먹 쥔 파이팅 포즈로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이 사진은 탈북민 단체 대화방에 공유됐습니다. 법원 측은 "자유총연맹에서 추천받았고, 법원장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유튜브에 이름만 검색해도 나오는 인물을 왜 검증하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묻지않을수없다고말했다. 내란 재판이 진행되는 법원에서, 내란을 옹호하는 사람이 판사들을 상대로 강의했습니다. 믿기지 않는다며 분명히 문제가 있는것으로
김홍이/권오춘 기자= 국회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12월 16일 특별재판부 설치 추진 선언에 동참한 국회의원들 명단입니다. 현재 41명 (12/16 기준) 더불어민주당(33명) 강득구, 김동아, 김문수, 김병주, 김승원, 김우영, 김준혁, 김 현, 문대림, 민병덕, 민형배, 박찬대, 박홍근, 부승찬, 서영교, 서영석, 신정훈, 안호영, 염태영, 윤종군, 이개호, 이광희, 이재강, 이해식, 장종태, 장철민, 전현희, 조정식, 진선미, 차지호, 최민희, 추미애, 황명선 조국혁신당(6명) 강경숙, 김준형, 신장식, 차규근, 황운하, 정춘생 사회민주당(1명) 한창민 무소속(1명) 최혁진 (정당, 가나다 순) 우리 지역 국회의원들이 더 많이 선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국회의원 선언은 계속 진행된다고 말하고, 선언에 동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팩스(02-720-0419) 또는 전자우편(jhhaengdong@gmail.com) 또는 문자메시지(010-2411-0419)로 동참의사를 회신해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이연수/논설위원/시사정치평론가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 기자(명함뉴스)=尹내란세력들의 왜 그토록 이재명 대통령을 극구반대를 했는지 이제야 서서히 밝혀지고있습니다. 이번 정부부처와 산하기관(공공기관) 업무보고 보면서 천재의 행정이 소름이 돋았다고 말한다. 따라서 왜 기득권들이 이재명 대통령 되는 걸 그토록 결사반대하고, 죽기 살기로 저항했는지 이제야 국민들은 완벽하게 이해가 된 것입니다. 또한 국민 세금이 내란세력들 쌈짓돈이었으며, 나랏돈을 눈먼 돈 취급하며 그들끼리 배 불린 내역들을 보니, 진짜 대한민국이 여태 안 망하고 버틴 게 기적이다고 말한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투명하게 다 드러나니까 속이 다 시원하면서도, 한편으론 지난 세월 줄줄 샌 혈세 생각하면 국민들의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말한다. 이제라도 이재명 정부에서 바로잡혀서 천만다행으로 말하고싶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이연수/시사정치평론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국토부 산하 인천국제공항 사장에게 업무파악에 대해 질책했다. 포토] 김홍이 기자=요즘 각부처와 산하기관 등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보고 현장이 화제입니다. 이어 사상 처음으로 생중계된 현장에서 기관장이 업무파악을 제대로 못 하고 있거나, 동문서답을 하면, 여야 출신을 가리지 않고 질책을 받고 있는데요. 이렇게 공직자가 대통령한테 공개적으로 혼나는 모습, 처음 보는 풍경입니다. 따라서 국민의힘 3선 의원 출신으로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이 사장이 질문 요지를 파악하지 못한 듯 계속해서 동문서답으로 일관하자, 이재며 대통령의 언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1. 이재명 대통령 ”거 참 말이 기십니다. 가능하냐, 안 하냐 묻는데 자꾸 옆으로 새요. 가능해요, 안 해요?“ 2.이재명 대통령 ”저보다도 아는 게 없는 것 같네요. 인천국제공항 사장으로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그렇게 정확하게 못 하고 계신가요…“ 라고 질책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연수/논설위원/시사정치평론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2024년 부산가거도 살인미수 테러 현장 포토] [단독] 김홍이 권오춘 기자= 이재명 대통령, 12일 ‘부산 가거도(가덕도) 살인미수 사건’ 진상 규명·강력 수사 촉구 2024년 1월 2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가덕도(가덕도) 신공항 건설 현장을 방문하던 중 흉기에 찔리는 중대한 범죄가 발생했으나, 이후 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규명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 공식 일정 중 이재명 대표의 목 부위를 흉기로 찌른 용의자가 현장에서 즉시 체포됐으며, 경찰과 검찰은 사건을 ‘살인미수 및 형법상 중대한 범죄’로 수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현재까지도 “수사가 충분했는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진상 규명이 미흡했다는 지적이여당 및 시민단체는 “국가원수급 인물에 대한 중대한 폭력 범죄는 단순 형사 사건을 넘어 정치 폭력 및 공공 안전 체계의 심각한 허점을 드러낸 사건이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관련 수사 결과가 완전히 공개되지 않고, 책임 규명도 명확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하게 수사촉구하라 비판하고 있다. 특히 사건 당시 수사 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