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총선 D-72)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총선출마 포기'.. 군산 시민에게 죄송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군산) 

 

오늘 오전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 총선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의겸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군산 경제 발전을 위해 일해보고 싶었습니다. 쓰임새를 인정받고자 제 나름 할 수 있는 일을 다해보았고, 때론 몸부림도 쳐봤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멈춰 설 시간이 된 듯 말하고,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말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저를 지지해주신 군산 시민 여러분들, 대단히 죄송하고 그리고 한없이 고맙다며, 은혜를 절때 잊지 않겠다고말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총선에서 압승해 문재인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해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라며 눈씨울이 맺었다 

<10일 전 군산 여론조사>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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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면 항상 왜 상대는 동일하게 비판을 하지 않는가하는 문제제기를 받는다. 그런 질문과 문제제기는 형식적으로는 합리적인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는 매우 억압적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에 대한 비판은 지극히 당연하다. 집권세력과 여당이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국정운영에 대한 주도적인 권한은 야당이 아닌 여당의 몫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은 국정운영에 대한 무한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못했다고 하는 것은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국정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권력을 내어 놓은 것이 옳다. 세계 역사에 어떤 경우도 야당이 여당의 발목을 잡지 않은 경우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국정운영이 잘못된 것을 야당의 책임으로 돌리는 집권세력은 없었던 것 같다. 발목을 잡는 야당을 설득하는 것도 여당과 집권세력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기계적으로 동일한 분량과 정도만큼 야당을 비판하지 않은다고 해서 여당을 지나치게 폄하한다거나 공정하지 못하다고 해서는 안된다. 원래 권력을 잡으면 그런 것이다. 현 집권세력과 여당이 비판의 기계적인 평균을 요구하는 것은 권력을 잡지 못하고 국정운영의 권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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