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성남=인터뷰뉴스TV) 김찬훈 국회의원 예비후보(분당 갑), 지지선언 주민에게 외압 행사했던 성남시 모기관 등 법적조치

더불어민주당 김찬훈 국회의원 예비후보 (분당 갑)는 7일 서현동110번지 난개발반대주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강태구)의 김찬훈 예비후보(분당 갑) 지지선언 막은 성남시 모기관 등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찬훈 국회의원 예비후보 '분당 갑')

이어 김찬훈 예비후보(분당 갑)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분당 갑 지역의 최대 이슈인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문제와 관련해 반대활동을 해온 시민단체 등 ‘서현동110번지 난개발반대주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강태구)’가 더불어민주당 김찬훈 예비후보를 만나 지지를 표명 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가던 중, 경기도 성남시 모기관의 고위 공직자로부터 불이익과 형사책임 등 물을 수 있어 등을 운운하며 김찬훈 후보 지지선언 하지 말 것을 종용하는 압력과 협박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고 비판했다. 
 따라서 이런행위는 스스로 국민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정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들에 대한 협박과 공갈 행위이며 명백한 불법행위 라며 우리는  그 고위공직자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김찬훈 예비후보는 어떻게 알았는지 사전에 김찬훈 예비후보의 지지선언 정보를 알게 되었는지, 그리고 누구의 지시로 압력을 펼쳤는지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면서 해당 고위공직자 및 관련된 자 모두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형사책임을 물어 분당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찬훈 국회의원 예비후보 '분당 갑' 그리고 관계자)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시사컬럼=인터뷰뉴스TV)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비례대표 출마'.. 다시 신발끈 고쳐 맨다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맵니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시민과 대화를 하고있다) 청와대 대변인 시절 매일 아침 9시 대통령에게 언론 브리핑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쓴 기사가 아닌데도 민망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대통령을 물어뜯거나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증폭시키는 기사가 태반이었습니다. 보수언론에 대고 할 말은 한다고 했는데 혼자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침통한 표정이 떠오릅니다. 제가 열린민주당 비례후보로 나섰습니다. 언론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입니다. 지금처럼 소모적이고 전투적인 관계가 아닌, 생산적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언론과 권력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서로의 책임과 권한을 분명히 하는 입법작업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언론보도로 피해를 보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의 도입도 검토할 때입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몇몇 가문의 정파적 이해관계가 고스란히 지면과 화면에 투영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언론과 척지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