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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터뷰뉴스TV) 문재인 대통령, 충북 진천ㆍ음성 방문.. 우한 교민 수용에 고개숙여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충북 음성ㆍ진천을 방문 중국 우한 교민 격리시설 관계자에 고개 숙여 인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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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늘 휴일이지만 문재인 대통령, 중국 우한 교민 수용 격리시설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관계자와 진천 음성 주민들과 간담회 와 지원방안과 노고에 고개숙여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이 임시로 머무르고 있는 충북 진천ㆍ음성을 방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교민들이 격리돼 지내고 있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현장 관계자로부터 교민들의 생활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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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면 항상 왜 상대는 동일하게 비판을 하지 않는가하는 문제제기를 받는다. 그런 질문과 문제제기는 형식적으로는 합리적인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는 매우 억압적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에 대한 비판은 지극히 당연하다. 집권세력과 여당이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국정운영에 대한 주도적인 권한은 야당이 아닌 여당의 몫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은 국정운영에 대한 무한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못했다고 하는 것은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국정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권력을 내어 놓은 것이 옳다. 세계 역사에 어떤 경우도 야당이 여당의 발목을 잡지 않은 경우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국정운영이 잘못된 것을 야당의 책임으로 돌리는 집권세력은 없었던 것 같다. 발목을 잡는 야당을 설득하는 것도 여당과 집권세력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기계적으로 동일한 분량과 정도만큼 야당을 비판하지 않은다고 해서 여당을 지나치게 폄하한다거나 공정하지 못하다고 해서는 안된다. 원래 권력을 잡으면 그런 것이다. 현 집권세력과 여당이 비판의 기계적인 평균을 요구하는 것은 권력을 잡지 못하고 국정운영의 권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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