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종로구=인터뷰뉴스TV)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종로(전 국무총리), 동내 한바퀴 첫 행보 주목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종로가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취하고있다)

오늘 오전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지역구 종로(전 국무총리)는 종로구 재개발 여부로 다툼이 계속된 사직동을 방문 첫행보에서는 주민들과 대화에서 화합하는 지혜를 짜겠다고말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종로 그리고 교통이 원활한 종로, 따라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도시 종로로 탈바꿈시키야하며, 또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재생사업을 재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종로(전 국무총리) 가 국민들의 의견 수렴하고있다)

 

Reported by 

손병걸 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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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컬럼=인터뷰뉴스TV)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비례대표 출마'.. 다시 신발끈 고쳐 맨다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맵니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시민과 대화를 하고있다) 청와대 대변인 시절 매일 아침 9시 대통령에게 언론 브리핑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쓴 기사가 아닌데도 민망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대통령을 물어뜯거나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증폭시키는 기사가 태반이었습니다. 보수언론에 대고 할 말은 한다고 했는데 혼자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침통한 표정이 떠오릅니다. 제가 열린민주당 비례후보로 나섰습니다. 언론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입니다. 지금처럼 소모적이고 전투적인 관계가 아닌, 생산적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언론과 권력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서로의 책임과 권한을 분명히 하는 입법작업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언론보도로 피해를 보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의 도입도 검토할 때입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몇몇 가문의 정파적 이해관계가 고스란히 지면과 화면에 투영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언론과 척지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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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인터뷰뉴스TV) 문재인 대통령, 오늘 제 1차 비상경제회의.. 중소기업, 소상공, 자영업 & 서민 취약계층에게 조속한 시일내 '재난기본소득' 등 금융지원 현실화 하라!
(문재인 대통령 제1차 비상경제회의 주재하고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 정부는 그야말로 비상 정부체제로 전환하며, ‘방역 중대본’처럼 ‘경제 중대본’의 역할을 할 비상경제회의를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세계적인 비상경제 시국에 대처하기 위해 결연한 의지를 다짐하며, 무엇보다 신속하게 결정하고 과감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주문했으며, 비상경제회의는 논의와 검토가 아니라 결정하고 행동하는 회의가 되어야 할 것 이라고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1차 비상경제회의에서는 서민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도산 위험을 막고 금융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첫 번째 조치를 결정하고, 50조 원 규모의 특단의 ‘비상 금융 조치’를 해야합니다.또한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으로서 규모와 내용에서 전례 없는 포괄적인 조치이며,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도록 정부와 한은은 물론 전 금융권이 동참했고, 모든 가용 수단을 총망라해야하며, 상황 전개에 따라 필요하다면 규모도 더 늘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사진제공) 특별히 이번 조치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한국은행이 큰 역할을 해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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