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종로구=인터뷰뉴스TV)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종로(전 국무총리), 동내 한바퀴 첫 행보 주목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종로가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취하고있다)

오늘 오전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지역구 종로(전 국무총리)는 종로구 재개발 여부로 다툼이 계속된 사직동을 방문 첫행보에서는 주민들과 대화에서 화합하는 지혜를 짜겠다고말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종로 그리고 교통이 원활한 종로, 따라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도시 종로로 탈바꿈시키야하며, 또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재생사업을 재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 종로(전 국무총리) 가 국민들의 의견 수렴하고있다)

 

Reported by 

손병걸 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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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컬럼) 한설 초빙교수, 중국 우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왜 야당은 비판하지 않는가 대한 반론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면 항상 왜 상대는 동일하게 비판을 하지 않는가하는 문제제기를 받는다. 그런 질문과 문제제기는 형식적으로는 합리적인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는 매우 억압적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에 대한 비판은 지극히 당연하다. 집권세력과 여당이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국정운영에 대한 주도적인 권한은 야당이 아닌 여당의 몫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은 국정운영에 대한 무한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못했다고 하는 것은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국정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권력을 내어 놓은 것이 옳다. 세계 역사에 어떤 경우도 야당이 여당의 발목을 잡지 않은 경우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국정운영이 잘못된 것을 야당의 책임으로 돌리는 집권세력은 없었던 것 같다. 발목을 잡는 야당을 설득하는 것도 여당과 집권세력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기계적으로 동일한 분량과 정도만큼 야당을 비판하지 않은다고 해서 여당을 지나치게 폄하한다거나 공정하지 못하다고 해서는 안된다. 원래 권력을 잡으면 그런 것이다. 현 집권세력과 여당이 비판의 기계적인 평균을 요구하는 것은 권력을 잡지 못하고 국정운영의 권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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