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종로구=인터뷰뉴스TV) 이낙연 전 총리(국회의원 후보 종로구).. 코로나바이러스 19 검사결과 음성 확인

(이낙연 전 총리 시민에게 인사)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이낙연 전 총리와 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진을 받은 결과 음성으로 밝혀졌다.

이어서 이낙연 위원장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진을 받았다.

이낙연 위원장 측은 이낙연 후보자와 부인 모두 음성으로 결과 나왔으며, 검사 과정에 특혜는 전혀 없었다 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종로구에 출사표를 던진 이낙연 위원장은 지난 6일 종로구 신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된 종로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 의문을 제기했었다.

 

(이낙연 국회의원 후보의 국민에게 소통인사)

(이낙연 전 총리의 부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보고서)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김민수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시사컬럼=인터뷰뉴스TV)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비례대표 출마'.. 다시 신발끈 고쳐 맨다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맵니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시민과 대화를 하고있다) 청와대 대변인 시절 매일 아침 9시 대통령에게 언론 브리핑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쓴 기사가 아닌데도 민망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대통령을 물어뜯거나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증폭시키는 기사가 태반이었습니다. 보수언론에 대고 할 말은 한다고 했는데 혼자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침통한 표정이 떠오릅니다. 제가 열린민주당 비례후보로 나섰습니다. 언론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입니다. 지금처럼 소모적이고 전투적인 관계가 아닌, 생산적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언론과 권력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서로의 책임과 권한을 분명히 하는 입법작업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언론보도로 피해를 보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의 도입도 검토할 때입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몇몇 가문의 정파적 이해관계가 고스란히 지면과 화면에 투영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언론과 척지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