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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인터뷰뉴스TV> 문재인 대통령, 4차 추경 7조 8천억 원 확정.. 대상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현금 최대 200만 원 & 저소득 취약계층 88만명에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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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피해가 가장 큰 업종과 직종에 집중해 최대한 두텁게 지원하는 피해 맞춤형 재난지원 성격의 추경 이라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291만 명에게 최대 2백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하는 등 3조 8천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377만 명이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연장과 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추가 지원에 1조 4천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생계지원 요건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던 88만 명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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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