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국무총리실=인터뷰뉴스TV> 정세균 국무총리, 나를 핑계 삼아.. 이번 추석 이동하지않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당부!

URL복사

이번 추석은 저를 핑계 삼아 이동하지 마시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게 보내세요~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 19 방역 관계자 국무회의를 진행하고있다>

 

 

 

정세균 국무총리, 우리 나라 코로나 19 (COVID-19) 의 청정국가 그래서 이번 명절 가족과 함께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어 될 수 있으면 고향에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총리가 코믹한 아이디어 냈는데, 이번 여러분들의 부모님이나 친지들에게 총리 핑계되고 이번 명절 집에 계십시요!

따라서 정세균 총리는 이번 명절은 비대면 안부전화로 부모님이나 친지에게 지금 코로나19방역 현실을 설명하시고 안전한 가족과 함께 보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PD

김상억 선임기자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