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정부과천청사=인터뷰뉴스TV> 이낙연 대표, 정부 과천청사 (공수처) 입주 사무실 찾아...'10월 26일 까지 최후 통첩' 이후 모든 수단 가동할 것 시사!

URL복사

 

<이낙연 대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사무실 긴급 방문>

 

이낙연 대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모든 준비를 갖추고 일할 사람들을 기다리기 석 달.  오늘 오후 그 비정상의 현장, 비어 있는 정부 과천청사의 공수처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공수처장 임명을 위한 첫 절차부터 야당이 가로막고 있다공말하고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을 야당이 거부, 위법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하고 절대 좌시하지않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이낙연 대표는 국정감사가 끝나는 26일까지 위원을 추천하라고 야당에 마지막 통보했습니다. 더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위법상태를 마냥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야당의 바른 조치를 촉구합니다.

따라서 이낙연 대표는 14일(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 지명 지연 사태와 관련해 "더 이상 지속돼선 안 되는 매우 불행한 사태"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또한 이낙연 대는 야당을 향해서는 볼썽사나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루라도 빨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달라 며 오는 26일까지 지명을 마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낙연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의 공수처 입주 예정 사무실을 찾아 비정상적인 상황이다.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 국회가 법을 마비시키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공수처법이 제정된 것이 지난해였고, 그 법이 공포된 게 9개월 전이다. 시행을 위한 대통령령도 석 달이 지났고, 사무실이 주인을 기다린 지도 석 달 이라며 (공수처장) 임명을 위한 몇 단계 절차 중에 최초의 입구에도 못 들어가는 것이 90일 째 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PD

권오춘 사진기자 

김학민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법무부=인터뷰뉴스TV> '긴급속보뉴스' 라임 펀드 사태' 김봉현 전 회장이 직접 옥중 공개한 A4 용지 5장 문서 공개 후 여당에서 야당과 검찰로 큰 파장과 후폭풍을 일으키고있다..!
라임 펀드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회장이 직접 옥중서신을 공개한 A4 용지 4장짜리 문서' 공개 후 몇시간 만에 여당에서 야당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토)17일 김봉현 전 회장이 천만 원 상당의 술대접을 했다는 검사들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지시에 바로 조사와 색출작업에 들어가 오늘까지 검찰에 대해 강도 높은 감찰 조사를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김봉현 전 회장은 핵심 검사 3명을 술접대했다고 했는데, 이 중 일부 검사의 이름과 소속이 나왔고 이들 검사들이 제기되는 술과 뇌물 의혹과 관련이 있는지 강도높은 감찰로 확인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법무부 감찰부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현직 검사들과 전 현직 수사관들을 감찰하겠다고 한 건 어제 오후 7시 쯤 인데 사회적 주목되고 있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법무부 가 감찰에 들어가겠다 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법무부 감찰부는 이 것을 발표한 뒤 곧바로 3~4명의 검사와 수사관이 누군지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지금 까지 세부적으로 강도 높게 조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감찰과정에서 일부 검사들과 수사관 이름과 소속이 밝혀졌고, 라임 펀드 사태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