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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조국 전 장관, '권력기관 개혁' 연말까지 '검찰과 언론개혁' 희망... '내년는 대선 레이스' 시작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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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오늘 10월 14일 법무부 장관직을 내려놓은지 1년 이 되었다. 이어 지난해  촛불시민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연말 검찰개혁법안 통과는 없었을 것 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따라서 그는 항상 반복 강조하지만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은 민주화의 제도적 마무리 라면서 검경수사권 조정은 미흡하나마 한 단계 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개정법 시행 후 궁극적으로는 경찰 검찰 수사와 기소의 분리로 나아가야 한다고본다 이에 공수처법은 시행됐으나 공수처는 설립되지 못하고 있다며 연말 까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임명될 수 있을까 라고 했다.
따라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자치경찰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경찰법 개정과 대공수사권을 이관하는 내용인 국정원법 개정 등도 이제 법안이 완성됐으니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며 2021년 4월 재보궐선거 후에는 정치권은 대선 레이스로 들어간다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PD 

권오춘 사진기자 

김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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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속보=인터뷰뉴스TV> 이낙연 대표, 김봉현 전 회장의 옥중서신 권력형 검사 비위... 국감 끝나는 26일 본격 '공수처' 설치 서둘러 진행할 것으로 밝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라임펀드 사태의 김봉현 전 회장의 옥중서신을 통해 검찰이 검사 비위와 야당 정치인 로비 의혹을 알고도 침묵으로 수사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따라서 이제라도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고 말했다. 또한 이낙연 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와 법개정 등을 적극 가동하겠다고 압박하기도 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국회에서 최고위원들과 공수처법 대안을 주재하고있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라임 사태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지난 16일 변호인을 통해 검찰이 여권을 겨냥해 짜맞추기 수사를 했고, 야당 정치인에게 로비를 한 것에 대해선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옥중서신을 발표하자, 라임펀드 사태 연루 의혹으로 공격을 받던 여권이 되려 반격에 나섰다. <이낙연 대표 정부 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사무실앞에서 서둘러 설치하겠디고 언급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반격의 목적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이다. 따라서 이낙연 대표는 국민의힘 당에 다시 제시한 공수처장 후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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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