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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인터뷰뉴스TV> 이낙연 대표, 한반도 T/F 단장 송영길 외통위원장을 임명.. 외교, 안보, 남북관계, 경제, 에너지, 기후대응 세계 흐름에 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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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 더불어민주당사에서 한반도T/F '단장 송영길 국회외교통일위원장'가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대선 까지 20일. 그 결과에 따라 우리의 외교, 안보, 남북관계, 경제, 에너지, 기후대응 등이 영향받습니다. 그에 미리 대비하려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우리는 대외의존도와 대외개방도가 매우 높은 나라. 경제, 외교, 안보, 문화가 그렇습니다.

그러나 정치, 검경, 사법, 언론 등은 국내, 심지어 자기 분야에만 함몰된 듯합니다. 민주당은 세계와 호흡하고 세계의 흐름에 부응하며, 때로 선도하는 정당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PD 

권오춘 사진기자 

김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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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인터뷰뉴스TV> 부동산 대출 갚느라 한평생 살다가는 국민들... 이재명 지사, 부동산으로 피눈물 흘리는 서민들 이어 보편적이고 공정한 대동세상 만들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부동산으로 피눈물 흘리는 서민들, 부동산 대출 갚느라 한평생 살다가는 국민들 생각하면 조금도 과하지 않습니다.” “수천년 동안 내려온 소작제를 고쳐 대지주의 나라를 해체하는 데 성공한 역사를 가진 한국사회가 의지만 있다면 부동산 공화국을 해체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습니다.” 이 놈의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는 왜이리 끊이지않을까요? 간단하게 생각해서 부동산의 시세 차익이 뼈빠진 노동의 수입보다 많기 때문이겠지요. 우리는 좀 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벌고,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어서 고생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좀 더 빨리 편히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 잠자기 전에 이런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하지만 내 몸뚱아리 굴리는 노동의 댓가로는 불가능합니다. 노동은 신성하다고 하지만 그 신성한 노동으로는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기에 너무나도 냉혹합니다. 수도권 아파트 값 오르는 것 보면 눈 돌아갈 지경입니다. 아파트 하나 분양 잘 받으면 숨만쉬고 있어도 1,2억 오르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월급받아서 1억 모으려면 100만원씩 12개월 8년4개월을 모아야 합니다. 50만원씩 16년 8개월.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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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선거대책위원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통령 지지율에서 오차범위 내 양강구도를 지난 주와 비슷하게 지속하고 있다는 전국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가 지난 3월15일∼17일 사이 전국 18세 이상 1천9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다음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라는 질문에 이재명 지사를 꼽은 응답자가 2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응답자가 23%가 나왔다.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의 적합도 차이는 2%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여론조사 결과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0%로 조사되었다. 1주일 전 조사와 비교하면 이재명 지사는 변함이 없었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포인트, 이낙연 전 대표(선거대책위원장)은 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지사를 꼽은 응답자가 43%, 이낙연 위원장을 꼽은 응답자가 27%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적합하다는 대답은 1%로 나왔다. 또한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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