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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보> 문재인 대통령, 오늘 청와대에서... 공수처장 후보ㆍ박범계 법무부장관 후보ㆍ한정애 환경부장관 후보ㆍ황기철 보훈처장 후보를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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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장관과 처장에 대해 지명 발표를 하고있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 전 판사출신 헌법재판소 선임연구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 판사출신>

 

<한정애 환경부장관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기철 보훈처장 후보, 전 해군참모총장 출신>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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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기본소득은 경제 정책, 그 자체"... 이재명 지사, 우리 사회에 경종 울렸던, 가슴아픈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에서 보듯이 '먹고사는 문제 심각한 상황!'
기본소득은 경제 정책, 그 자체. 이재명 지사,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나 정치적 성숙도나 나라 재정을 고려해봤을 때 못 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재명 지사,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방문> 지금 대한민국은 '나라가 잘 살아야 나도 잘 산다.'고 허리띠 졸라매고 죽어라고 일할 정도는 절대 아니지요. 지금은 '내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고 해야 할 상황입니다.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던, 가슴아픈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에서 보듯이 먹고사는 문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비단 그 세 모녀만의 일은 아닐겁니다. 지금도 죽지 못해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세계 열손가락 안에 드는데 우리는 왜 먹고사는 문제에 허덕이고 있는지...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경제성장만 외치고 있을건지... 성장시켜야 할 경제도 허리띠 졸라매는 방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경제를 성장시킬 사람을 살리고 봐야 합니다. 사람이 살아야 경제도 살고 나라도 살 수 있습니다. 소비와 생산, 수요와 공급이 균형감있게 공존하면 대한민국은 또 다른 시대를 열어낼 수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기본소득은 복지 차원이 아니고 경제 정책, 그 자체"라고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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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터뷰뉴스TV> 대한의사협회의 '백신접종 파업' 대비... 이재명 지사, 간호사에게 백신접종 권한주자!
이재명 지사, 진료 거부(백신 접종)카드를 꺼낸 대한의사협회을 향해 국민건강을 위해 국민이 부여한 특권을 국민생명을 담보로 부당한 사적이익을 얻는 도구로 악용중이라고 비판했다. 따라서 '긴급한 경우에 간호사 등 일정자격 보유자들이 임시로 예방주사나 등 경미한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허용해 달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재명 지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에 백신파업 대비 의사진료독점 예외조치를 건의합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의사협회의 불법부당한 파업으로 정당한 입법을 포기할 수는 없다고 국회 입법을 촉구했다. 이 지사는 또 “의사협회가 의사 외에는 숙련된 간호사조차 주사 등 일체 의료행위를 못하는 점을 이용해 백신접종을 거부, 방역을 방해하겠다”고 나섰다는 것으로 이는 불법 이전에 국민이 준 특권으로 국민을 위협해 부당한 이익을 챙기려는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지사는 의사협회가 이처럼 안하무인 국민경시에 이른 것은 그들의 집단 불법행위가 쉽게 용인되고 심지어 불법행위를 통한 부당이익조차 쉽게 얻어온 경험 때문일 것”이라며 “그 대표적 예가 공공의대 반대투쟁 후 의사면허 재시험 허용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익을 위한 투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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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